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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 죽음의 코룰디호수 트레킹

하늘소년™ 2021. 5. 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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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 보면 아침 일찍 일출 전에 일어나 그날 날씨를 보고 또 잠이 자고 일어날 때도 혹은 밖을 나가 일출을 보고 올 때도 있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서 보니 밤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한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다.
이때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정으로 움직일 지 아니면 며칠 동안 못 잔 잠을 푹 자고 비를 보면서 멍을 해야 할지 
조금만 더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단 아침을 해결을 하기 위해 우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간다.
비가 오락가락 조지아 메스티아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케이블 카 점검 중

멍하니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볼 지 혹은 코룰디 호수는 모험을 선택을 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이 있으면 내가 보고 싶은 장면은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침도 먹지도 않고 시간은 지나가고 또 지나가고 언제 다시 조지아까지 올 수 있을까.
온다고 해도 메스티아까지
점점 깨끗한 하늘을 보여주고 있어 나는 아침도 먹지 않고 간식거리 그리고 물을 구입을 하고 산을 올라가기로 하였다.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는 산
처음에는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는데 벌써부터 힘들고 비료포대만 있으면 한 번에 숙소까지 갈 것만 같은 경사
그 경사를 오르고 또 오르고 등산로가 시작이 되고 중력이 나를 당기듯 몸은 점점 무거워지면서 올라간다.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이 내가 왜 여기에서 뭐하는거지 이런 생각들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또 오르고 중간에 러시아 커플이 불쌍했는지 차에 같이 타서 가자고 해서 잠시 동안 차를 타고 간다.
잠깐에 휴식
그리고 다시 걸어서 오르는데 스위스 풍경보다 더 좋은느낌이 들기 시작을 한다.
스위스는 편안하게 케이블카나 푸니쿨리를 타고 올라가서 걸어서 내려오거나 혹은 다시 그걸 타고 내려오는데 이 곳에서는 내 힘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가서 내가 만족을 할 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
많은 사람들이 리틀스위스라고 하지만 나는 조지아는 그 속에 매력이 있는 거 같다.
내 몸이 주는 힘으로만 할 수 있는 곳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풍경을 보고 돌아오는 곳
나를 당기는 중력이 강해도 호수는 꼭 보고 싶었다.
구름과 다시 내리는 비

걸어 다니고 휴식도 하고 그렇게 도착을 한 호수
설마 이것이 호수라고 이렇게 작은 호수
연못이 아니고
내가 생각을 하는 것보다 상당히 작은 곳
바로 앞도 잘 보이지 않아 반대편 호수 반영은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잠시 동안 휴식을 한다.
점심으로 먹을 바나나 과일 등을 조금 먹고 물 한잔을 마시고
나한테 시간이라는 것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회사에서 휴가가 아닌 배낭여행으로 와서 호수에서 일출 일몰 그리고 밤하늘까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캠핑을 하고 싶은 생각
사색에 잠시 빠졌을 때 호수에는 아무도 없고 늦은시간
잘 못하면 일몰시간이 지나서 산에서 이동을 할 거 같아 빠르게 내려온다.

 

그리고 다시 걸어서 오르는데 스위스 풍경보다 더 좋은느낌이 들기 시작을 한다. 
스위스는 편안하게 케이블카나 푸니쿨리를 타고 올라가서 걸어서 내려오거나 혹은 다시 그걸 타고 내려오는데 이 곳에서는 내 힘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가서 내가 만족을 할 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
많은 사람들이 리틀스위스라고 하지만 나는 조지아는 그 속에 매력이 있는 거 같다. 
내 몸이 주는 힘으로만 할 수 있는 곳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풍경을 보고 돌아오는 곳 
나를 당기는 중력이 강해도 호수는 꼭 보고 싶었다. 
구름과 다시 내리는 비

걸어 다니고 휴식도 하고 그렇게 도착을 한 호수 
설마 이것이 호수라고 이렇게 작은 호수 
연못이 아니고 

 

내가 생각을 하는 것보다 상당히 작은 곳 
바로 앞도 잘 보이지 않아 반대편 호수 반영은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잠시 동안 휴식을 한다. 
점심으로 먹을 바나나 과일 등을 조금 먹고 물 한잔을 마시고 
나한테 시간이라는 것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회사에서 휴가가 아닌 배낭여행으로 와서 호수에서 일출 일몰 그리고 밤하늘까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캠핑을 하고 싶은 생각 
사색에 잠시 빠졌을 때 호수에는 아무도 없고 늦은시간 
잘 못하면 일몰시간이 지나서 산에서 이동을 할 거 같아 빠르게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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