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서울

은은한 서울 - 덕수궁 야경산책

하늘소년™ 2021. 7. 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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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서울의 야경  덕수궁 야경산책

조선왕실 4대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창경궁 하고 덕수궁은 밤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항시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지금은 코로나 4단계

그전에 다녀온 덕수궁 야경

궁궐의 야경은 은은한 야경이 참 마음에 든다.

하지만 여름에는 야경을 보기 참 어렵다.

해가 조금만 빨리 퇴근을 하면 좋은데 볼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짧다.

 

예전에는 티켓을 구입을 하고 들어갔었는데 덕수궁에 들어갈 때는 티켓을 구입을 하지 않고 교통카드로도 입장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편리하게 들어가는 덕수궁

지금은 대한제국 역사박물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석조전

도면과 옛 사진, 신문기사, 카탈로그 등 고증자료의 검증을 거쳐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였다고 하며, 당시의 자료가 남지 않은 곳은 대한제국 전시실로 꾸며져 있습니다.

 

석조전은 접견실과 대식당 침실과 서재 등 황궁으로 건립이 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미술관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1946년 미소공동위원회가 열린 곳"입니다.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 등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임진왜란 이후 서울의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가 고종의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어졌습니다.

모양이 불규칙하게 되었으며 처음에는 경운궁으로 불리였다가 1907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고종이 퇴위를 당하면서 선황제의 거처가 되면서 현재 이름은 덕수궁으로 변경이 되었다.

은은한 밤하늘과 잘 어울리는 중화전

1904년 화재로 모두 불 타 1906년 단층으로 줄여 재건을 한 중화전

은은한 조명 아래 덕수궁 중화전

다른 4대 궁궐하고 틀린 점은 외관으로 보면 단층으로 되어 있다는 점

경복궁과 창경궁은 녹색 창살로 되어 있는데, 창덕궁과 더불어 덕수궁에만 보이는 노란색 창살

노란색은 황제의 색으로서 아무도 사용을 하지 못하고 황제만 사용을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창살도 노란색으로 되어 있다.

코로나 4단계 전 다녀온 덕수궁야경

은은한 서울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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