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서울

이번주가 마지막인 마르첼로바렌기전

하늘소년™ 2021. 8. 1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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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데이트를 하기 좋은 마르첼로바렌기전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팝콘 D스퀘어 대원 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마르첼로바렌기전

요즘 핫한 도토리숲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다.

 

전시 : 마르첼로바렌기전

전시장소 : 용산 아이파크 몰 팝콘 D스퀘어 대원 뮤지엄

전시기간 : 2021년 4월 24일 ~ 2021년 8월 22일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20시 (관람 종료 1시간 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성인 : 15,000원

청소년 : 12.000원

어린이 : 10.000원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마르첼로바렌기전

약 2주 전 도착을 한 신라면

한국에서 전시를 하는데 한국에 대한 물건이 없어서 대표적인 거 몇 개를 샘플로 보내주고 그려달라고 하였는데 그때 신라면으로 그림을 그리고 입장을 하는 곳에 전시가 되어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시 5시 도슨스를 하는데 우연히도 2시에 입장을 해서 한 번 보고 도슨스로 또 보고 되었다.

 

일상의 사물을 실제보다 더 리얼하게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그려낸 마르첼로 바렌기

멀리에서 보면 다 극 사실주의라 사진으로 착각을 할 모습으로 보인다.

색연필과 마커, 수채화, 오일과 아크릴 물감 등 단순한 재료로 사용을 하여 그리는 그림이다.

 

도슨스를 듣지 않고 처음에 한 바퀴를 돌아봤을 때 사진을 그림이라고 말을 한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보기 위해서는 가까이에서 보는 것이 아닌 멀리에서만 보기 때문이다.

도슨스를 듣고 마르첼로 바렌기 그림은 가까이에서 보고 점점 멀리 봐야 된다고 한다.

가까이에서 보면 그림에 흔적들이 보이고 그 흔적을 보면서 사진이 아닌 그림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리면 그리기 쉽게 지문이나 사용 흔적을 다 지우고 할 수 있는데 자신이 흔하게 사용을 한 흔적을 남기고 자신에 얼굴을 그리는 사물에 표현을 한다.

선글라스를 보면 자신에 얼굴을 표현을 한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선글라스 한 개 그리는 것도 힘든데 거기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과 더불어 창문에 흔적까지도 표현을 한다.

 

자신에 집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

 

구겨진 10유로 지폐 한 장

베놈 도라에몽 스파이더맨 코코

코코는 디즈니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맛있어 보이는 수박

도슨스를 안 듣고 봤으면 그림인지 사진인 지 모르겠지만 가까이에서 한 번 보면 그림에 흔적들이 조금씩 보인다.

그림자에 비치는 모습까지 조명으로 사진을 찍은 것만 같은 느낌이다.

 

레고 박스를 전시한 거 같은 느낌

 

마르첼로 바렌기가 가장 오랫동안 그림

아이언맨

40시간 이상 그린 그림으로 전체 그림 중 보험료가 가장 높게 책정이 되어 있다고 한다.

사진 찍기도 좋은 곳에 위치한 아이언맨

 

아침으로 먹을 달걀 후라이를 이뻐서 보자마자 연필로 스케치를 하지 않고 바로 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는 계란후라이

 

마지막으로는 사진을 찍기 좋은 곳

마르첼로바렌기전

그림인지 사진인지 극 사실로 인하여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작품들

새로운 미술 세계에 빠져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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