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2021년을 마무리를 하며

하늘소년™ 2021. 12. 2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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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일출

 

1월 1일은 날씨가 좋지 못하여서 3일 날 찍은 일출

정자 위로 올라오는 태양

동지가 끝나서 요즘에 보면 보이는 정자로 다시 태양이 돌아간다.

아마 올해 해돋이는 정자를 조금 지나가서 될 거 같다.

 

2021.01.31 서울식물원

 

문을 열었을 때 가보고 다시 가보는 서울 식물원

서울 식물원에서 처음으로 본 꽃봉오리와 이착륙을 잘못한 어린왕자

2021.02.06 굴포천

 

굴포천 산책길에 본 왜가리

요즘에는 공사 소음으로 인하여 둥지를 다 떠나고 보이지 않는데 몇 번에 사냥 끝 성공을 한 왜가리

 

2021.02.27 용산

 

용산역 철길 건널목에 있는 동백꽃 

화분에는 피어 있는 동백꽃과 화분에 떨어진 동백꽃이 겨울이 끝나고 봄으로 오는 소식을 전해준다.

2021.03.21 창덕궁

 

시간이 있으면 자주 가는 궁궐

그중에서 좋아하는 궁궐은 창덕궁이다.

창덕궁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은 볼 때마다 다른 느낌이 들고 화려하지 않은 한국의 궁궐과 정원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곳이다.

 

2021.03.21 꾸까 광화문

 

경복궁 혹은 북촌에 가면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

예전부터 꾸까는 많이 들어봤지만 처음으로 가봤던 곳

차 한잔을 하면 꽃 한 송이를 받을 수 있는 곳

커피도 좋았지만 꽃 향기가 좋았던 곳

 

2021.03.27 응봉산

 

노란색 개나리가 피어나는 봄

일 년 넘게 계속되는 코로나 덕분에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취소가 되고 들어가지 못하게 폐쇄 또한 되어 있었다.

응봉산에서 서울숲으로 가는 길

전철 하고 함께 배경으로 찍은 응봉산

 

2021.03.27 한강

 

한강을 지나가다 발견을 한 튤립

아직 다 피지는 않았지만 봄을 알려오는 튤립은 자연으로부터 시간을 알 수 있었다.

2021.03.28 집

 

비가 온 다음 샤워를 한 벚꽃

 

2021.04.04 경복궁

 

사람이 많이 있지 않았던 조선의 법궁 경복궁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었던 장소

 

2021.04.04 고양이

 

집 근처 숨어 있는 고양이 한 마리

2021.04.18 인천대공원

 

이른 아침에 다녀온 인천대공원

이른 아침에도 사람들은 조금 있었지만 많은 튤립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풀리고 좋았다.

2021.05.04 부산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고 하는데 약 10년 전 다녀왔던 부산

그 이후로는 처음

강산이 바뀐다는 말처럼 해운대 앞은 예전에 그 모습을 보기 힘들다.

 

2021.05.05 김해 국제공항

 

김해에서 비행기를 타고 김포로 올라오는 길

1박 2일 잠시 동안 다녀왔던 부산

많은 것이 바뀌었다는 걸 눈으로 보게 되었다.

 

2021.05.19 계양 꽃마루

 

유채꽃이 활짝 핀 계양 꽃마루

2021.05.22 관곡지

 

5월이면 관곡지를 다녀오기에는 애매한 날이다.

겨울에는 저어새 여름에는 수련과 연을 볼 수 있는데 산책을 할 생각으로 다녀왔던 관곡지

그곳에서 수련을 볼 수가 있었다.

 

2021.06.12 해무리

 

하늘에 해무리를 볼 수 있었던 날

 

2021.06.26 덕수궁

 

날씨가 좋은 날 덕수궁 야경을 볼 수 있었던 날

 

2021.06.27 환구단

 

서울 시청 주변은 가봤어도 처음으로 가보게 된 환구단

대한제국을 선포를 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낸 환구단

2021.07.11 관곡지

 

연 꽃을 보기 위해 새벽에 출발을 해서 도착을 한 관곡지

 

2021.07.19 북성포구

 

회사를 퇴근을 하고 날씨만 좋으면 항상 다녀온 인천 북성포구

 

2021.07.24 인천 국제공항

 

영종도로 드라이브를 잠시 다녀온 날

전망대에 올라 인천 국제공항에 주기장에 서 있는 비행기들을 보게 되었다.

 

2021.08.04 북성포구

 

붉은 노을이 좋았던 북성포구

2021.08.07 봉원사

 

연 꽃을 보기 위해 다녀왔던 신촌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서울 봉원사

2021.08.15 정서진

 

무더웠던 8월

여름에 한 중간 인천 정서진

 

2021.09.02 북성포구

 

미세먼지가 없어서 붉은 노을을 볼 수 있었던 날

퇴근 후 북성포구는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다 잊게 해 준다.

 

2021.09.18 묵포항

 

명절에 다녀온 동해

 

2021.09.19 망상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에서 일출을 기다리면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바다에는 구름으로 인하여 일출을 볼 수 없었던 아쉬운 날

 

2021.09.20 대관령 삼양목장

 

바람이 많이 불었던 대관령 삼양목장

2021.09.21 길상사

 

꽃무릇을 보기 위해 다녀온 길상사

확실히 예전보다 빨리 지는 꽃들

 

2021.10.29 덕수궁

 

궁궐 문화축전에서 석조전에서 하는 행사를 하면서 바라보는 덕수궁

2021.10.30 인천대공원

 

아침에 일출을 보기 위해 다녀왔던 인천대공원

일출은 보지 못하였지만 떨어진 낙엽과 나무에 있는 낙엽들

 

2021.10.31 창경궁

 

창경궁 어처구니는 붉은 노을이 피어난다.

2021.11.13 창덕궁

 

집에서 하루 휴식을 하려고 하였으나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장소

창덕궁 후원 주합루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간 후원

 

2021.11.27 장화리 일몰 조망지

 

드라이브 다녀온 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에서 바라본 하루의 마지막

2021.12.04 계양 꽃마루

 

소나무에 휴식을 하고 있는 참새

 

2021.12.18 계양 꽃마루

 

눈이 내리는 날 계양 꽃마루에 항아리가 소복소복 

 

2021년도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움이 가득 남는다.

올해는 예전보다 확실히 집 주변이나 이른 시간에 잠시 동안 다녀와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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