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노트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하늘소년™ 2021. 12. 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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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제대로 잘 살고 있는 건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인생은 끊임없는 질문의 연속이지만 혼자 그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왜 자꾸 마음이 쓸쓸하고 허무할까?

왜 사람 만나는 일이 피곤할까?

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지 않을까?

 

길을 걷다가 무심코 바라본 양상 한 나뭇가지가 내 모습 같고, 늦은 밤 아무도 없는 텅 빈 골목길을 걷다가 공허감을 느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불쑥 슬픔이 찾아올 때 마음을 달래는 방법은 바로 더 외로워지는 겁니다. 의자에 앉아 책을 펼치고 오롯이 혼자가 되어,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나 문장을 찾는 거죠. 

 

바닥까지 가본 사람들은 말한다.

결국 바닥은 보이지 않는다고

바닥은 보이지 않지만

그냥 바닥까지 걸어가는 것이라고

바닥까지 걸어가야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바닥을 딛고 굳세게 일어선 사람들은 말한다.

더 이상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고 

발이 닿지 않아도

그냥 바닥을 딛고 일어서는 것이라고

 

자신이 하찮은 존재라는 생각 때문에 느끼는 불안의 좋은 치유책은 세계라는 거대한 공간을 여행하는 것,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예술 작품을 통하여 세상을 여행하는 것이다.

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더 밝게 웃고, 더 눈치를 보고, 더 괜찮은 것처럼 보이려 애씁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롭다.

 

용기 내어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머잖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캄캄한 어둠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만 같다.

나는 내 마음을 물들이는

그대의 사랑을 받고 싶다.

 

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려면 행복해야만 하고, 가장 큰 행복은 사랑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이 란느 것은 개인의 일방적인 감정이 아닙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누군가에게 사랑받아야 한느 관계인 것이죠. 

 

낭만은 단지 옛 추억을 떠올리고 그리워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세상을 그리고 나의 삶과 타인의 삶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태도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는 " 낭만을 잃기 않고 달콤한 사랑에 빠지는 나이이기 때문" 누구든 낭만을 잃지 않고 달콤한 사랑을 계속할 수 있다면 청춘이 누리는 인생의 아름다움 역시 계속 누릴 수 있다는 뜻 아닐까요? 우리 모두 각자 자신만의 낭만의 바다를 간직한 채. 언제든 자유롭게 그곳을 헤엄치는 아름다운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겁먹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기꺼이 사랑을 주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자

우리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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