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경기-인천

반짝반짝 빛나는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남한산성

하늘소년™ 2022. 8. 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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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는 남한산성 서문

남한산성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서 약 20분 정도 산책을 하면서 모기들에서 수많은 밥을 주고 올라가게 되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성벽에 공사를 하고 있을때 왔었는데 공사가 다 끝나 좋은 위치에서 서울의 야경을 볼 수가 있는 자리에 도착을 하였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한 남한산성

집에서 올 때부터 구름이 많아서 매직아워에 야경을 보지 못할 거 같은 생각을 하여 되었다.

하늘에는 햇빛 때문에 금방이라도 타 들어갈 거 같은 느낌

미세먼지로 인하여 잘 보이지 않는 서울의 모습

해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구름이 심해서 붉은색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다.

저 멀리 보이는 고등어 한마리

멀리에서 보면 꼭 고등어처럼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은 멀리에서도 보여서 등대 역할을 잘해주는 거 같다.

 

해는 집으로 가고 붉은 노을도 사라지고 서울에 밤은 불빛으로 들어오고 바라보는 곳에 우리나라에 천만명 이상 살아가는데 이렇게 보면 큰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작은 거 같기도 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서울의 야경은 아름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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