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서울

세계문화유산 - 창덕궁 인정전

하늘소년™ 2014. 9. 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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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인정전으로 들어갑니다.


정전은 왕의 즉위식 및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등


국가의 중요한 의식을 치르던 곳 입니다.


앞쪽에는 의식을 치르는 마당인 조정이 펼쳐져 있고


뒤편에는 뒷산인 응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정전 내부 특별관람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다른 궁의 정전과 틀리게 인정전은 마루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2단 제일 위쪽에는 봉황이 있습니다.



1908년 전등,커튼,유리등을 서양식으로 개조를 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도 그대로 있으며 100여 년전에 만들어진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사극을 보면 왕이 용상에 앉자서 대신들과


회의를 하던 곳입니다.


그리고 그 뒤로 일월오봉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해와 달 그리고 다섯개의 산 봉우리가 있습니다.


왕권의 상징과 백성의 태평성대를 염원을 의해 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못을 사용을 하지 않고


다 조각을 맞춰서 만든 선조의 지혜에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용상뒤에 보시면 일월오봉도가 바로 밑에


있는것이 아니고 공중에 붕 떠있습니다.


이것은 마지막에....




용상위에도 봉황이 새겨져 있습니다.



커튼의 작품도 한개씩 섬세하게 


자수가 너무나 잘 되어 있습니다.



용상의 뒷 모습입니다.


일월오봉도가 바닥에 있지 않고 중간에 떠 있는데


그 이유는 저 뒤로 왕이 들어갔다 하는 문이 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가 않지만 


뒤쪽으로도 계단이 있어서 용상 뒤쪽으로 오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극에서 보면 항상 정문으로만 들어오시는데


저렇게 알아 가는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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