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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 가면 딱 가는 곳은 향원정과 그리고 경회루 

그래서 이번에도 향원정과 경회루만 가보기로 합니다. 

예전에 갔을 때 단풍이 예쁜 기억이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계속 가는데 

이 당시의 단풍이 있을 때는 항상 오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비가 이번 여름에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단풍이 별로라고 하는데

너무나 늦게 와버려서 나무에서 다 떨어져버린 단풍들


이곳저곳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는 향원정은 다른 느낌으로 보입니다.


물에 비치는 향원정의 반영


향원정에 있는 나무 밑에 수북이 쌓여 있는 붉은색 낙엽 잎 


그리고 그 밑으로 걸어가 경회루로


가을에 경회루에 오는 건 처음인 거 같은데 

주변에 단풍나무가 보이는 건 없지만 


물에 비치는 경회루 그리고 궁궐의 담


깊어가는 가을에 경복궁

떠나가는 경복궁의 가을이 살짝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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