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원펠리스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무더위에 걸어서 포르투갈 양식과 오묘하게 섞인 독특한 건물이 있는 타이파 주택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타이파 주택박물관은 포르투갈 공직자들이 살던 곳을 리모델링을 하여서 박물관으로 만든 곳입니다.


깔끔한 파스톤 색인 몇 개의 동화와 같은 건축물


마카오에 5월은 우리의 8월 하고 비슷한 날씨라 그 무더위로 인하여서 시원한 곳이 있으면 바로 들어가고 싶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더운 날씨라 그런지 무조건 안에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나 궁금도 하여서 들어갔는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밖은 나가기가 싫어서 안에 전시가 되어 있는 20세기 초에 마카오의 사람들에 사진


그리고 건물에 따라 거주 모습 그리고 옷 등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여기에서 결혼사진을 찍는 사람들


너무나 더운 날씨에 찍는 분들이 존경스럽게 생각이 됩니다.


항상 여행을 하고 오면 기념품으로 사는 건 딱 한 개인데 그건 바로 엽서입니다.


마카오에서 원하는 엽서를 발견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 곳 타이파 주택박물관에서 그걸 발견을 하고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계단을 올라 나오는 성당


성당에 들어가서 기도 좀 하려고 하였지만 문이 닫혀 있어서 들어가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타이파 주택박물관 반대편에 계단에 사람들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것이 보여서

그쪽 계단으로 향해서 내려가는데 정말 오래된 것만 같은 나무들이 자리를 잡고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 나오는데 어디인지 지도를 봐도 모르는 곳으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생긴 상점들이 많이 있는 걸 보니 이 곳은 관광지이구나 생각을 하게 된 곳

지나가면서 덥다 덥다 덥다


어디 들어가서 잠시 동안 쉬고 싶다.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만


너무나 더워서 잠시 동안 스타벅스에서 휴식을 한 후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갔는데 다들 고양이를 보려고 구경을

사진을 찍는데 피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만져주면 더 만져 달라고 배를 보여주는데 개냥이처럼 

5월 마카오의 더위를 느끼면서 타이파 주택박물관을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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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inydays.tistory.com BlogIcon lainy 2017.08.15 10:32 신고

    사람 시선 비슷하네요 저도 타이파 주택박물관 갔는데 비슷한 구도로 찍은거 많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2017.08.23 17:21 신고

      저는 타이파 주택박물관을 걸어 가면서 마카오에 5월달에도 이렇게 덥구나를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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