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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시티 그리고 홍콩의 밤

세계 3대 야경인 홍콩의 야경을 보러 숙소에 도착 후 보러 갔다.홍콩 시간은 19시 25분 한국 시간은 20시 25분 한국이 한 시간 느리다. 심포니 오브 나이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시계탑 주변에 난 아무도 없다. 너무나 조용한 시계탑 하나같이 아름다운 홍콩의 야경 주변에는 초호화 빌딩이 여기는 낡은 아파트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구나.

옹핑 빌리지 그리고 포린 사원

270여 계단을 올라 도착을 할 수 있는 청동 불상에 도착을 하였다. 실제로는 계단의 수를 세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책에 나와있는 수는 270여 계단이라고 적혀 있다. 힘들게 올라와서 본 청동 불상 크기에 한번 놀래고 지금 올라온 계단 휴 덥다 더워 그리고 저 밑에 보이는 포린 사원 옆에서 보는 불상에 모습 어느 책에서 봤는데 정면이 아닌 다른 모습이 예쁘다고 하는데 정면이 아닌 다른 모습을 찍기도 하지만 내가 찍는 사진은 아닌 거 같다. 환하게 웃는 불상의 모습이 나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고 불상에서 밑으로 내려오면 포린 사원이 있다. 무지무지한 향냄새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향냄새의 진동 때문인지는 몰라도 머리가 무지하게 아프다. 사원의 내부 시간이 많이 되고 숙소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홍콩 국제공항에서 옹핑 빌리지

홍콩에서 제일 처음으로 간 곳은 세계 최대 규모의 옥외 청동 불상이 있는 옹핑 빌리지입니다.공항에서 A10번 버스를 타고 마지막 역 종점인 통촉 역에 도착 공항에서 바로 나와서 짐이 있는 관계로 전철역 앞에 있는 시티 게이트로향합니다. 아웃렛 지하 2,3층에 가면 코인 락커에 모든 짐 보관을 래커가 많이 있지 않은 단점이 있다. 가격은 처음에 10홍콩 달러 나오는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찾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이상 지나면 돈을 추가로 내야 됩니다. 옹핑 빌리지까지 가는 케이블카 종류는 총 2가지 밑에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털과 안 보이는 일반 케이블카 크리스털은 줄이 짧다는 장점과 가격이 비싼 단점 일반 케이블카는 저렴한 가격과 시간이 잘못 걸리면 줄을 길게 서야 된다는 가서 ..

인천에서 홍콩으로

2010년 처음 가보는 홍콩 혼자 가지만 재미있게 놀다 와야지 인천공항에 티켓팅을 하고 아시아나 PP카드를 쓰고 있어서 라운지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다.무료로 이용을 하는 라운지 무료로 샤워를 하고 라운지에서 밥을 먹고 샤워를 한번 하니 시간이 비행기 탑승하는 콜이 울려서 비행기를 타러 홍콩까지 나를 대리고 가줄 비행기 창문에서 보이는 다른 비행기 한대 라운지에서 밥을 먹었는데 또 먹는 밥 그렇게 먹었는데 또 들어간다. 내 배를 어떻게 할지하늘에서 보이는 배 한 척 위치가 어디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지만 밑에 보이는 대만 이제 한 시간만 가면 목적지인 홍콩에 도착한다. 빨리 보고 싶다. 백만 불짜리 야경과 모습을 이제 다 도착을 했다는 방송과 함께 홍콩의 모습을 보게 된다. 유 후~~~ 이제 3시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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