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1일차-영국 도착 및 입국심사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인천 → 아부다비 → 런던약 16시간이 비행 너무 힘들다. 아부다비까지 타고 온 비행기새벽 한시에 출발하여 아부다비에 도착한 새벽 5시비행기 안에서 잠도 안 오고 한국 영화는 2편이 있었는데범죄와의 전쟁과 건축학 개론 2편이 있었는데 다 오기 전에 본 거라서비행기 안에서 억지로 잠을 자 본다. 아부다비에서…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인천 → 아부다비 → 런던약 16시간이 비행 너무 힘들다. 아부다비까지 타고 온 비행기새벽 한시에 출발하여 아부다비에 도착한 새벽 5시비행기 안에서 잠도 안 오고 한국 영화는 2편이 있었는데범죄와의 전쟁과 건축학 개론 2편이 있었는데 다 오기 전에 본 거라서비행기 안에서 억지로 잠을 자 본다. 아부다비에서…
싱가포르가 한눈에 보이는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SKY BOX에올라가서 플라이어에서 보는 야경과 다른 야경을 보러 간다.삼각대를 가져와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이 예쁜 야경을 그냥 찍다니 아쉽다. 가까이서 봤는데 건물 높이가 엄청 높다지지대도 없이 저 높은 곳에 수영 자을 올린 생각을 하는지처음에는 저 높이에 지지대도 없이 높이 있는 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 이제 표를 사러 간다.저기…
비보 시티 안에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처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마지막 날 겨우겨우들려서 찾은 곳 내셔널 지오그래픽 입구모든 걸 다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지만캐리어에 들어갈 수 있는 용량은 한정되어 있어서 아쉽다. 지구본 위에 적혀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내가 유일하게 보는 잡지인데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에서 사진과 엽서를 조금씩 구매를 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많은 사진들을…
천천히 출발 중인 플라이어해가 질 시간에 가서 야경을 보러 한참 공사 중인 싱가포르의 모습최근의 사진을 보니까 멋진 공원으로만들어졌던데플라이어를 타면 한눈에 볼 수 있다. 엄청나게 올라오는 플라이어밑에 있는 자동차가 조그마하게 보인다.흐리멍덩하게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하늘에서 보니 휘어있는 각도가 잘 보인다.한국에서 만든 것도 자랑스럽고 내가 만난 싱가포르 일부 사람들도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나도 정말 좋았었다. 조금씩…
싱가포르 플라이어영국의 런던아이하고 매우 비슷하다덕투어 매표소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면 바로 간다.플라이어 표를 보여 주면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다. 싱가포르 플라이어 티켓티켓처럼 언제 저렇게 한번 타볼 수있으려나…연인과 함께 싱가포르의 야경을 보면서 플라이어를 1:500으로 축소한 모습 야경으로 표시를 한 건지 색으로 되어있는 플라이어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서플라이어 타기 전에 구경을…
싱가포르 슬링래플르 호텔 롱바 에서 탄생한 싱가포르 슬링 1905년 태어났으며동양의 신비라고 극찬한 칵테일 래플즈 호텔의 롱바 간판 모습이다. 싱가포르의 역사를 롱바 에서마시는 싱가포르 슬링 빠알간 빛이체리와 파인애플이 아직도 맛있어 보인다.싱가포르의 역사를 한 잔으로 여기서 마신다.역시 비행기에서 마시는 한 잔과 여기서 마시는 한 잔은 느낌이 너무 다른 건 분위기이겠지. 그리고 계속 주는 맛있는 땅콩땅콩의 껍질은 바닥에 걸어 다니다 보면 땅콩 껍질 소리가 경쾌하게…
싱가포르 동물원책을 보고 MTR을 타고 갈려고 했는데너무 거리가 먼 거 같아서 택시를 타고 갔다.S$15달러이다. 동물원에는 구경하기 편하기 해두었다. 동물쇼도 하는데원숭이가 갑자기 위에서 나오고 하니 재미있었다
센토사는 인공적으로 만든 섬이다.놀 거리가 풍부하다.여기가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근처에 무슨 공사를 하는 거 같았다.다음에 또 오라는 건지 싱가포르 학생들이여기서 재미있게 노는 거 같다.노래를 부르고 춤추고 바닷속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놀고나도 같이 들어가서 놀고 싶다. 바다와 옆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연결해주는 다리 다리를 건너 보이는 나무 바람이 영향으로 인해나무가 너무 기울어져버린 거 같다. 돌로 만든 센토사의 이름 흔들흔들…
센토사의 상징이자싱가포르의 마스코트인 머라이언 동상그중에서 아빠 머라이언 동상이다.안에 들어갈 수 있다.입장료는 8달러이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입으로까지 올라갈 수가 있다. 늠름해 보이는 머라이언 타워 들어가면 싱가포르의 이름의 유래를 동영상으로 틀어준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보이는 풍경센토사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원시원한 느낌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바로 보이는 루지+스카이 라이드가보인다.한번 타는데 S$12두 번 타는데 S$ 18세 번 타는데 S$20달러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매표쇼 여기서 표를 사면 된다. 한번 타면 이렇게 손에다가 도장을 찍어준다.단점은 엄청 안 지워진다는 점… 사람들이 없어서 한 손으로 동영상을 찍고한 손으로 운전을 하니 속도가 안 나오고 힘이 많이 든다. 저렇게 루지를 위로 다시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