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이지만 1박2일 같았던 전주여행 프롤로그
회사를 퇴근을 하고 버스터미널에서 바로 간 전주여행 2박 3일이라고는 하지만 꼭 1박 2일 같았던 전주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했다고 보다는 그냥 먹고 왔다는 생각이 밥 먹으러 갔는데 거기에서 TV 촬영도 하고 있어서 찍히고 인터뷰도 하였는데 나왔나 안…
회사를 퇴근을 하고 버스터미널에서 바로 간 전주여행 2박 3일이라고는 하지만 꼭 1박 2일 같았던 전주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했다고 보다는 그냥 먹고 왔다는 생각이 밥 먹으러 갔는데 거기에서 TV 촬영도 하고 있어서 찍히고 인터뷰도 하였는데 나왔나 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뭘 먹어야 되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제저녁도 대충 먹고 그냥 잠을 잤는데 혼자 여행을 다니다 보니 그렇게 좋아하는 회도 혼자 먹기도 그렇고 아침은 든든하게 먹고 다녀서 뭘 먹을까 생각을 하다가 숙소 바로 밑에 있는 음식점으로 그냥 들어갔습니다.…
제목이 2016년 상반기 결산이라고 하니 뭔가가 있는 거 같지만 이번 연도에 찍은 사진 전체 중에는 아니고 블로그에 올린 사진 중에 한 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사진은 2008년부터 찍었지만 정확히 말해서 그때는 여행 갈 때나 일 년에 한 두…
북한강과 남한강이 줄기가 만나는 양서면 양수리 일대는 큰 물줄기 둘이 머리를 맞대어 두물머리라고 합니다. 드라마에서도 많이 나온 곳이라 유명한 곳이며, 바로 옆에는 연꽃이 많아서 유명한 세미원도 함께 있고 봄과 가을에는 이른 새벽 솟아오르는 태양 사이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올라와서…
일몰을 보러 달아 공원으로 왔습니다. 일몰을 보는 곳을 어디서 봐야 할지 몰랐는데 통영 버스터미널 화장실에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소개가 되어 있어서 달아 공원으로 간 것인데 걸어 다니다가 지도를 보면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버스나 택스를 타고 가야되는 정도의 거리이며, 통영 8경 중 한 곳이라고 해서 더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아 공원 사진을 보면 일몰을 정말 이쁘게 볼 수 있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버스를 타고 가는데 왠지… 두둥 느낌이 이건 딱 내려가는…
이맘때 시흥을 생각을 하면 딱 한 곳이 떠오르게 되는 곳은 그곳은 연꽃이 가득히 있는 관곡지가 떠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연 사진을 이른 시기에 찍으러 가는 건 처음인데 많이 피었을지 안 피었을지 고민을 많이 하면서 새벽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밤새 비도 내리고 하여서 있는 꽃도 있어도 다 떨어지면 아… 하겠지만 연 꽃은 새벽에 피고 어느 정도 해가 올라오면 꽃이 지기 때문에 새벽에 가야 예쁜 연꽃을 볼 수가 있으니 가급적 이른 아침에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단 예외가 있는 연 꽃이 있는데 그것은 여왕의 꽃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입니다. 빅토리아 연꽃은 딱 3일 간만 개화하는데, 첫날은 하얗게 둘째 날은 분홍색으로 피며, 마지막 셋째 날에 들어서 만개하게 됩니다. 관곡지에도 이 빅토리아 연 꽃이 있는데 항상 갈 때마다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서 아직까지는 실제로 본 적은 없고 사진으로만 수 없이 봤는데 이번에도 사진으로만 볼 거 같은 안 좋은 느낌만 들게 됩니다. 시흥시 향토유적 8호로 지정이 된 관곡지는 강희맹 선생이 명나라에 다녀올 때 연 씨를 가지고 들어와 하중동에 심어 점차 퍼지기 시작을 하였으며 옛 지명과 연계를 하여서 관곡지라고 불리었다고 합니다. 연못은 강희맹 선생의 사위 권만형의 후손들이 대대로 소유와 관리를 맡아왔다고 합니다. 도착을 하니 처음에 본 연 하지만 그때부터 떨어지는 이슬비 모기를 피하기 위해 긴바지를 입고 갔는데 여기에서부터실패를 바지가 몸에 붙어버려서 달라…
종로 3가에 내려서 창경궁을 골목길로 향해서 걸어가 봅니다. 종로 3가는 창덕궁이나 종묘 쪽을 갈 때 편한 곳인데 시간도 많이 남아 있고 골목길 쪽은 가본 적이 없어서 무엇이있나 해서 그 안쪽으로 해서 창경궁이 있는 곳으로 이렇게걸어가 봤습니다. 그냥 쉽게 거리 스냅사진입니다. 보정을 하면 할수록 점점 산으로 가서 하지도 못하겠고…. 맨 처음 만난 건 세탁소에 있는 한복 세탁소 주인아저씨한데 허락을 받은 다음에 찍었는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는… 제품 사진 찍은 거나 아니면 옷을 찍은 잡지를 보면서 배워야 되는데 공부를 하면서 배울 것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얽히고 설킨 전기줄이 도시를 밝혀주고 있지만 하늘을 보고 있으면 무섭기도…
카메라를 맨 처음에 사면 다이얼에 있는 신기한 P.S.A.M모드 Auto 모드는 알겠는데 맨 처음에 카메라를 사고 이런 어떻게 사용을 해야 되는지그냥 Auto로 사용하기에는 카메라를 괜히 산 거 같기도 하고 맨 처음에 들어 있는 매뉴얼을 봐도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고 해도 어떻게 사용을 해야 될지 모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도 맨 처음에 카메라를 사고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서항상 Auto 모드로만 사용을 하였다가 이렇게 쓰면 안 되겠다 하여서 매뉴얼을 보고 천천히 따라가면서 배운 내용들입니다. 맨 처음은 P 모드입니다. P는 프로그램 모드로(일명 프로모드)카메라에서 반셔터 시 셔터 속도를 정해주며 감도 및 노출 설정 조리개 값 등을 변경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사진을 찍을 일이 있을 때는 항상 프로그램 모드로 촬영을 합니다. S모드는 셔터 우선 모드입니다. 셔터 속도를 기준으로 카메라가 노출을 측정해서 적절한조리개 값을 자동으로 맞춰주면 되는 모드입니다. 예로 빠른 움직임이 물체나 스포츠 경기에 사용을 하면 좋은 모드입니다. A모드는 조리개 우선 모드로 조리개 값을 정해놓으면 거기에 맞춰서 셔터 속도가 변하는 방식입니다. M모드는 매뉴얼 모드로 즉 촬영자가 마음대로 설정을 할수 있는 모드입니다. 셔터 속도와 조리개를 조절을 해서 노출을 결정을 하는 모드로 특히 스튜디오처럼 조명을 사용해서 노출이 고정된 곳에서는 M모드를 사용을 합니다.
이번에는 포토샵에서도 할 수 있는 사진 한 페이지에 사진을 몇 개 넣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 포토스케이프 메인에서 페이지를 클릭을 해 줍니다. 페이지를 누르면 나오는 창 1번을 눌러서 사이즈를 정해 준 후 2번을 눌러서 원하는 모형을 클릭 3번에서 사진을 선택을 한 다음에 가운데로 이동을 시켜주면 4번에서 사진을 위치를 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