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리뷰] 베릭 어폰 트위드 유스호스텔 (Berwock-Upon Tweed Youth hostel)

호스텔의 정면 베릭 어폰 트위드 유스호스텔 (Berwock-Upon Tweed Youth hostel)호스텔 예약하기 제일 좋은 사이트인호스텔 월드에서도 베리 어폰 트위드에서도 나오지가 않아서영국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니 부킹닷컴에 숙소가 있었다.부킹닷컴에서 18파운드로 예약을 하였으며가는 날이 일요일이라서 인포메이션이 다 휴무모든 검색엔진을 총동원을 해도 나오지도 않고론리플래닛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나오지가 않아서그냥 근처 구경만 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로비에다가…

배낭여행 12일차 – 리버풀 최대 명소 알버트독(Albert Dock)

비틀즈의 도시 리버풀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알버트독Albert Dock)이다.부두와 주변 건물들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있으며가장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리버풀 박물관 브틀즈 박물관 등이 있는 곳이다. 알버트독(Albert Dock) 하고 근처 물속에서는 배를 타고 땅에서는 차를 타고싱가포르에서 제일 처음 했다고 했는데따라 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세계 2차대전 때 쓰던 군용트럭을개조해서 만들었다.가격이 너무 비싸요한국 돈으로 2만 원이 넘으니 말이다. The Pump…

화천 평화의댐 나들이

폭염주의보가 있던 그날 아무것도 몰르고 강원도 화천 평화의댐으로 갑니다. 가는 도중에 차도 많이 밀리고 덥기도 하네요 온 목적은 부모님이 평화의댐 캠핑장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너무나 좋다고 하길래 왔습니다. 하지만 도착해보니까 공사중이더군요… 그러니 언제 여기까지 올지도 몰르고 구경이나 하기로 하였습니다. 평화의 댐…

배낭여행 12일차 –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국경인 베릭 어폰 트위드(Berwick Upon Tweed)에서 비틀즈의 고향 리버풀에 가다.

베릭 어폰 트위드 (Berwick Upon Tweed)에서 하룻밤을 잔 후 리버풀로 간다.인터넷으로 확인 시 약 4시간 30여 분이 걸린다.요크에서 한번 환승 후 리버풀로 간다.지도로 보면 가까운 거리 같은데 아니구나체크아웃 후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을 걸 살려고 마트를 갔는데가격은 런던에 배 이상은 싼 거 같다.그래서 기차에서 간식거리와 먹을 거를 사고 역으로 간다.메인 거리에 있는 성당거리 옆에 인포메이션이…

배낭여행 11일차 –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국경인 베릭 어폰 트위드(Berwick Upon Tweed)에 가다

스코틀랜드에서 일정을 잘못 잡아서 하루가 붕 뜨게 되었다.그래서 스코틀랜드나 다른 지역에 하루 더 있을까 하다가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 기차를 타고 오던 中 베릭 어폰 트위드(Berwick Upon Tweed)을 보고경치가 너무 예뻐서 여기를 오게 되었다.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와 국경지대에 있는 마을이다.에든버러에서 런던행 기차를 타고한 정거장인 베릭 오폰 트위터(Berwick Upon Tweed)에 도착을 하게 된다.기차비는 12파운드이며 기차는 약 30여 분 타면 도착을 한다. 아주 조그마한 시골역인 역이동을…

배낭여행 11일차 – 에든버러야 잘 있어

에든버러에 왔을 때부터 이런 날씨면 얼마나 좋았을까날씨가 계속 안 좋았는데 마지막 날에는 이렇게 좋을 수가 있을까낮에는 와보지 못한 칼 든 힐에서 도시의 전경을 보고 싶어서 올라왔다.저녁에는 연인들이 많이 있었는데 낮에는 어던 풍경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다. 저 멀리 보이는 시원한 바다자연과 건축물이 잘 어울려져 있은 걸보면 너무나 부럽다.자연을 이용한 건축물의 훼손을 최소화시키고 아름다운 모습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서오릉에 가다.

책을 보고 서오릉에 갑니다. 가을에 가볍게 산책하기도 좋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서울근교라서 저희집에서는 멀지만 전철과 시내버스로 도착을 합니다. 2009년도에 조선왕릉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선2대왕인 정종의 묘는 개성에 있어서 등록이 되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총 42기 조선왕릉 중 40기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민박 리뷰] 에든버러 금이네 민박

에든버러 중앙역에서 걸어서 15분에서 20여 분 소요가 되는 거 같다.이때 갔을 때 민박집에 아무도 없어서도미토리 방과 민박집을 혼자서 사용했었는데방에 캐리어를 다 열어두고 다닐 정도로 방이 커서 좋았다.숙박비는 하루에 20파운드창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에든버러 성으로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에든버러 성을보면서하루의 상쾌함을 달랠 수 있었던 거같았다.

배낭여행 11일차 –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마지막을

에든버러의 마지막 날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숙소가 예약이 되어서 어쩔 수 없었다.기차를 타고 오다가 괜찮아 보이는 시골 마을이 있어서 거기서 하룻밤을 묵기로 하였다. 내가 떠나려고 하는 마지막 날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아쉽다. 로얄마일(royal Mile)을 걷다 보면 하이랜드 투어를 신청을 하는 곳이 많이 있다.미리 신청을 하지 못했으면여기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직접 가격 등을 알아보면서 신청을 해도 괜찮을 정도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