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RII+SAL70200G] 나비
요즘에 사진 찍으러 나가기도 꿀꿀하기도 하고 해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정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마음에 들지도 않았던 사진들을 다시 한 번 열어서 보니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다음에는 이 사진말고도 다른 사진들이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요즘에 사진 찍으러 나가기도 꿀꿀하기도 하고 해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정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마음에 들지도 않았던 사진들을 다시 한 번 열어서 보니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다음에는 이 사진말고도 다른 사진들이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해보고 싶었지만 해보지 못하였던 별괘적사진 시골에 가서 처음으로 시도를 하였지만 마음에는 영 들지 않은 사진 두 세번 더 해보면 감이 조금은 잡힐거 같지만 날씨도 도와줘야 사진이기에 처음 시도를 하였지만 괜히 새롭게 느껴집니다. A7RII + SEL35F14Z 총 360장
머리가 아플때 생각이 나는 커피한잔의 여유
아마 이번 겨울에 마지막 설경이지 않을까 해서 눈이 오자마자 사진을 찍으러 집 밖으로 모든 곳은 하얀색으로 도배가
얼마전까지는 흑백사진도 이런 장노출 사진도 찍을 생각도 하지 않았었는데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새로운걸 해보는 시도를 계속 하면서 흑백에 장노출을 이렇게 찍으니 색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카메라를 들고 다닐때마다 항상 손각대로 이용을 해서 찍는 사진입니다.
다음은 어디로 갈까???? 항상 여행 계획을 하면 어디로 갈지 지도부터 보게 됩니다. 저번에는 어디가 괜찮던데 이번에는 어디가 괜찮아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여기도 가보고 싶고 저기도 가보고 싶고 많이 있지만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그나마 시간이 있는 추석 때 어디를 갈까 지도를 보던 중어린 왕자에서 바오밥나무를 실제를 볼 수 있는 아프리카에 마다가스카르를 가볼까 아니면 젊을 때 아니면 언제 도전을 해볼 자 하는 안나푸르나 ABC나 푼힐 전망대도 괜찮아 보이고 사진 한 장으로 매력에 푹 빠져버린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있는 브로모 화산과 카와이젠 화산을 근데 자세히 보니 가이드북은 없는 곳이니 자료도 찾고 하면 시간 좀 걸릴 거 같기도 하고 추석 전부터 갈 곳은정리하면서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호선 제일 마지막 역인 인천역에서 내려서 도착을 할 수있는 북성포구 밤에 보면 노을과 야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으며 사진 찍기에도 좋아서 여러 번 갔지만 시간이 있을 때마다 북성포구에 가서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만 같습니다. 태양의 위치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갈 때마다 사진을 찍을 때 느낌이 매번 틀려서 계속 들리게 되고 사진을 다 찍고 동인천에 있는 신포시장에 있는 닭강정을 사 먹는 재미로 더욱더 가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인천역에서 내리자마자 차이나타운 쪽으로 건너지 않고 화장실 쪽으로 가면 간판이 있습니다. 월미도, 만석부두, 북성포구 있는 방면을 따라 이동을 합니다. 북성포구로 갈려면 이 길로 일단 계속 직진으로 향해서 계속 오셔야 됩니다. …
지타워에서 밥도 하늘정원에서 내려 온 다음에 처음으로 낮에 오는 송도를 조금 걸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춥기는 하지만 따뜻한 햇살이 겨울과 봄의경계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내려오니 보이는 아무도 없는 피아노에서 흘려 나오는 음악소리 써져 있는 글을 보니 짝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연주를 하면 그 사랑이 이루어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피아노입니다. 생각해 보니 짝사랑하는 사람하고 이 곳에 와서 피아노를치고 있을 일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전거 타이어를 반으로 쪼개서 만들어진 다리 같은 모양 그 밑에는 배들이 다니는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끔가다가 저기에서도 수영대회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취미로는 해도 대회 같은 곳은 나오기가 싫어서 취미는 그냥 취미로만 하기 때문에 하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요즘 왜 이렇게 흑백사진이 재미가 있는지 이런식으로 흑백사진을 예전보다 많이 찍는거…
오랜만에 가보는 송도 인천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려서 송도에 있는 지타 워에 올라서 구경도 하려고 하고 공원 한 바퀴를 둘러보려고 합니다. 평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은 보이지도 않아서 한 바퀴 둘러보기도 좋아 보이는 하루입니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트레이볼 항상 오면 여기에서 물에 비치는 반영을 찍는데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물을 다 빼어버려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