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의 야경 구경하기

싱가포르의 사자머라이언 동상 총 5마리의 사자상이 있다는데 그중 한 개 동상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이 없을 때의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싱가포르의 두 랜드마크의 야경물을 뿌리면서 호텔을 홍수를 낼 기세 싱가포르의 야경은 은은하니 멋지다.

베르사유의 궁전

어릴 적 만화로 보던 베르사유의 장미그 배경인 베르사유의 궁전으로 가게 되었다. 표를 살려고 하는 줄엄청나게 길다하지만 뮤지엄 패스를 가지고 있어서 줄을 안 서고 들어갈 수 있다.베르사유 궁전을 가기 전에 뮤지엄 패스를 사가지고 들어가는 걸 추천을 한다.아니면 근처에 있는 인포메이션을 가면 줄을 짧게 서고 표를 살 수 있다.줄을 안 서고 바로 가방 검사를 하고 들어가면 된다. 거대한 오르간아름다운 음악소리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의 낮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피사의 사탑보다 5배나 더 휘어져 있다.싱가포르의 새로운 랜드마크.한국에서 지어서 그런지 더 멋있어 보인다.택시를 탔었는데 한국 자랑을 그렇게 하던지 제일 위에 있는 배처럼 되어 있는 곳은 수영장이다. 투숙객만 사용할 수 있다. 전망대에 올라갈 수는 있지만 요금은 20달러이다 노을에 비치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모나코에서 기차를 타고 40여 분을 달려 달려서도착한 프랑스 칸 영화제로 유명한 칸은 매년 영화제를 할 때 제일 바쁘다고 한다. 기차를 타고 가다가 보이는 아파트 신기하게 생겼다. 이제 이 건물을 돌아돌아 도착한 곳레드 카펫이 있는 곳이다. 이곳이 영화제에서나 보던 레드 카펫인데왜 이렇게 더러운지영화제 기간이 아니라서 관리를 안 하는 거 같다.흐미그렇지만 여기까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모나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모나코니스에서 기차를 타고 20여 분을 가면 도착을 한다.여기는 모나코 기차역모나코 역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한다. 모나코 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성당 지중해 바다에 있는 모나코부자 나라답게 요트가 가득 차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데 무지 비싼 가격 밥 한 끼 가격이다. 당시에 수영을 못했지만저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고 싶은 마음이…

융 프라호 올라가기

아침 일찍 일어나 융 프라호를 올라가기 위해서 숙소에서 빨리 일어났다.날씨가 좋기를 기다리며 탄 기차슈타이 바흐폭포가 보인다.빙하의 침식으로 이루어진 폭포이다.가까이서 보고 싶었는데옆에서 빨리 올라가자고 계속 재촉을하는 바람에 보지도 못하고4년 뒤에 다시 갈 줄을 몰랐다. 기차를 타면서 보이는 풍경조그마하게 보이는 저 집들 산 위쪽에는 햇빛이 들지만 마을에는 아직 빛이 들어오지 않는 아직까지는 날씨가…

인터라켄 시내 구경

조그마한 인터라켄을 시내 구경을 하러 갔다.구름 속에 들어가 있는 융 프라 호가보인다.내일 날씨가 맑아서 잘 보여야 될 건데 스위스의 시계 인터라켄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패러글라이딩의 착륙지 인터라켄의 철도 인터라켄의 동력걸어서 10여 분 걸리는 거리 자전거를 타고 나갔지만상태가 불편하니 많이 타지도 못하고 엉덩이가 불이 났다.

인터라켄 가는길

밀라노에서 스위스로 인터라켄으로 출발을 하였다.끈적한 바람이 아닌 시원하고 깨끗한 바람이 부는 곳스위스로 넘어왔다.기차 환승을 하기 위해 스위스에서 내렸다. 스위스에서 제일 좋은 점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개국 유레일패스만 있으면 기차는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스위스의 빙하특급은 예약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돈을 내지만 스위스에서 넘어오면서 제일 좋은 점은깨끗하고 시원하다.아름다운 경치와 친절함 창문을…

밤에 도착한 밀라노

밤에 엄청 늦게 도착한 밀라노아침에 스위스에 바로 넘어가야 되는데넘어가는 기차가 없어서 밀라노에서 하룻밤을 자고 가기로 하였다. 저녁 늦게 도착한 밀라노에서다비치 동상 여기서부터는 명품거리정말 비싼 거만 있다. 밀라노의 두오모대성당이다.야간이라서 들어가 보지는 못 했다.늦은 저녁에 들어와서패션의 도시 밀라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