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에 한 번쯤 스위스 체르마트(Zermatt) 5개 호수 하이킹

체르마트 도착 다음날 바로 가게된 다섯개의 호수 하이킹을 하러 갑니다. 맨 처음 체르마트에서 수넥가 까지는 기차를 블라우헤르드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가야 됩니다. 이곳은 기차를 타기 위한 통로로서 좀 길이가 됩니다.가을인 9월인데 바람막이가 없으면 상당히 추운 날씨입니다. …

빙하특급(Glacier express)을 타고 체르마트(Zermatt)로

아침 일찍 로마에서 스위스 체르마트(Zermatt)로 출발을 하였는데 로마에서 표를 예약을 해야 되는데 체르마트까지 검색이 되지 않아서  체르마트 환승 하는 곳인 브리그로 먼저 갑니다. 표를 구매 후 체르마트는 유레일패스가 있어도 표를 예약을…

따뜻한 봄?

예전의 사진을 정리를 하다가 찾은 사진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지금의 내 마음은 과연 따뜻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과연 이 말대로 내 마음이 차가운 마음을 열어서 따뜻한 마음을 배풀면 될 줄 알았는데 현재 뉴스를 보면…

집 근처에서 봄 기운을 느끼며

밖에 나가서 봄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굴뚝 같으나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동네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산책이나 나가서 꽃 구경을 갑니다. 동네라서 사람들도 별로 있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니 천천히 구경을 해도 사진을 찍어도 여유롭게…

세계 최초의 슬로시티 오르비에토(Orvieto)

세계 최초의 슬로시티인 오르비에토를 향해 갑니다.오르비에토는 세계 최초의 슬로시티로도 유명하지만 와인으로도 유명한곳입니다.한국에도 슬로시티가 있는데 완도군청산도, 신안군 증도, 담양군 창평면, 장흥군 유치면이 있습니다.로마에서 오르비에토를 기차를 타고 약 한 시간 정도 걸리며오르비에토(Orvieto)는 높은 절벽 위에 있기 때문에 푸니쿨라를 타고 갑니다.푸니쿨라는 기차역에서 내리자마자바로 앞에 있습니다.약 10분 간격으로 올라가며 올라가는 건 아주 금방 올라갑니다. 푸니쿨라를 오르자마자 도착한…

로마의 휴일의 명장면이 있었던 스페인 계단&포폴로 광장

영화 로마의 휴일을 하면 또 올리는 곳 스페인 계단과 트레비 분수가 위치한 지역입니다. 스페인 계단을 하면 오드리햇번이 나온 기억이 납니다. 광장 이름의 유례는 바티칸의 스페인 대사의 이름에서 유래가 되었는데, 하지만 계단은 1725년 프랑스 돈으로 지어진 것으로 제일 위에 보이는 성당과…

2015 서울 모터쇼에서 받은 박지성 싸인

모터쇼 첫 주말 4월 4일 토요일 천천히 갈려고 했으나 박지성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주말에 잠도 포기를 하고 박지성을 보러 주말에 잠도 포기를 하고 10시 시작하자 마자 지엠 부스로 가서  지성이형 싸인을 받으러 줄을 서고 한 시간 뒤에 싸인을 받았는데 직접…

엄청난 분수가 있는 황제와 귀족의 쉼터 티볼리(TIVOLI)

로마에서 당일치기로 가능한 황제와 귀족의 휴식처인 티볼리로 갑니다.티볼리는 로마시대부터 부유한 로마인들이 은퇴 후 정착지로서, 르네상스 시대에는 고급 별장을 진 곳입니다. 이곳에 온 이유는 Villa d’Este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이곳은 처음에는 수도원으로 이용이 되었다가 추기경 별장으로 재건축이 되었습니다.로마시대 수공학 등이 활용이 되어 수많은 분수와 계단식 정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별장으로 바로 들어갑니다.이곳은 실내에 수많은 벽화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