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살았을 것은 페냐성

유럽에서 제일 아름답다는 성 신트라의 페냐성입니다. 페냐성은 19세기에 지어진 곳으로서 파스텔을 뿌린 것과 같이 성의 외벽은 노랑, 파랑, 주황색 등 파스텔 색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며여러 건축 양식이 섞여서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독일의 유명한 성 노이슈반슈타인성의 모델이 된 페냐성입니다. 이제 성으로 들어갑니다.이곳을 통과하면…

아침 일찍 출발한 신트라 무어성

무어성으로 갈려면 리스본에서 기차를 타고 한시간을 달려 신트라로 갑니다. 그리고 역 바로 앞에서 버스를 타고 무어성으로 갑니다 오늘 일정은 무어성 → 페냐성 → 로카곶으로 진행이 되는 일정으로 바쁜 일정이 됩니다. 그 첫 번째인 무어성으로 오늘 일정을 시작을 합니다. 무어성은 7세기 무렵…

예수상에서 내려다보는 리스본의 모습

예수상을 보러 강을 건너갑니다.브라질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포르투갈에서 예수상이 있습니다.브라질에 있는 라우데 자네이루에 있는 예수상과일직선상에 있다고 합니다. 십분 정도 배를 타고 강을 건너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제 여기서 또 버스를 타고 갑니다. 버스가 정말로 안 옵니다. 30분마다 한대씩 그리고 막차도 빠르게 끝나버리고 근데 그…

4박 6일 싱가포르 경비

처음으로 써보는 여행 경비입니다.최고 성수기인 7월 말에 출발을 하여비행깃값과 숙박비를 무척 비싸게 준 기억이 납니다.비행기는 싱가포르입니다.지금까지 비행기를 타 본 기억 중 제가 미안할 정도로 친절했던 항공사이었습니다. 호텔은 Pack Regis로 클락키 역 바로 앞에 있어서 이동을 하기에는 상당히 편했던 호텔입니다. 리뷰는  여행 전 준비 비용은싱가포르 항공 왕복…

바다와 강의 경계인 발견 기념비와 벨렘의 탑

1960년 엔리케 향해 왕 사후 500년 기념으로 만들어진세워진 곳으로서 높이가 53미터입니다. 이곳 바로 밑에는 세계 지도가 있습니다.당시에 항로를 발견한 시기가 적혀 있습니다. 항해 중인 범선 모양을 하였는데제일 앞에 있는 사람은 엔리케 항해 왕이고그 뒤에는 공이 큰 모험가 및 천문학자 그리고 선교사 등이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테주강을 지나는…

제로니무스 수도원에 가다.

제로니무스 수도원으로 갑니다.1496년에 세워진 이곳은세계 문화유산으로 리스본의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임페리어 광장 앞에 있는 장대한 마누엘 양식 (고딕 양식을 기반으로 포르투갈에서 발달한 건축 양식) 16세기 포르투갈 전성기의 영관을 자랑하는 거대한 수도원은  해외 원정에서 벌어온 막대한 부를 이용하여 건설하였습니다. 포르투갈의 대지진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손상을…

포르투갈의 원조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가다.

에그타르트의 원조인 이곳에서 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여 분을 넘게 기다려 이곳에 판매를 하는 곳까지 겨우 도착을 하였습니다. 한 개의 1.05유로한국에서 먹던 에그타르트가 아닌원조인 이곳에서 먹으니 입안에서 녹아 없어집니다. 1개에 1.05유로이며  6개를 사면 이렇게 종이 상자에 줍니다. 계피가루를 찍어서 먹는데 언제 입으로 들어가서 사라졌는지 에그타르트의 사진을 찍으려고 생각을 하고 보니 모든 에그타르트는 입속으로…

대항해시대를 이끈 포르투갈 해양 박물관

한 시대를 풍미한포르투갈의 해양 박물관으로 갑니다.제로니무스 수도원 바로 옆에 있습니다. 해양 국가의 포르투갈의 해양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이며 시대별로 분류를 하여 관람을 하기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식민지 발견 지도가 보입니다.해양 국가인 포르투갈 역사를 볼 수가 있습니다. 영국 문양하고 비슷한데 이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세비야에서 리스본으로

세비야에서 리스본으로 갑니다.시차는 한 시간이 차이가 나는데비행시간도 한 시간입니다.도착을 하면 출발 시간하고 같아지네요.시간을 벌어서 좋습니다.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갈까 생각 중에 스카이스캐너 () 확인 시 포르투갈 항공이 8만 원에 나왔습니다.전, 후로 해서는 50만 원으로 나왔는데 대박으로 나왔습니다.그래서 바로 항공권을 예약을 하였습니다.포르투갈 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계열이라서아시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