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3일차 –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Ⅱ

원덕 위에 적혀있는 환영합니다.누군가가 적은 건지 몰라도 나도 기분이 너무나 좋아진다. 높은 언덕여기도 바람이 많이 부는데 저 위에 올라가면 엄청난 바람이 분다.언덕 끝에는 가지 말라고 안전망이 되어있다. 다시 이제 내려오면서 다시 돌아가는 길이제 구름이 조금씩 사라지는 이 느낌은 뭘까나 바람이 점점 안 분다.언덕 위에 나 한번 다시 올라가 봐야겠다. Cuckmere Haven로 가면…

배낭여행 3일차 –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Ⅰ

버스에서 내려서 보이는세븐 시스터즈(Seven Sisters)의 약도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세븐 시스터즈라고 불린다. 세븐 시스터즈 공원에 들어가면서학교에서 여행을 온 건지 많은 학생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구경을 왔다.우리처럼 소풍 가는 코스인 거 같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습지로  많은 곳이 되어있다.자연보호를 위해서 인지 건널 수 있는 다리를 저런 식으로 만들어 두었다.조금이라도 훼손을 하지 말자는 뜻이겠지. 갈대 사이에…

배낭여행 3일차 –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가는 길

브라이튼에서 세븐 시스터즈까지 버스를시내 도착 후 시내버스를 12번 12A 번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타면서 볼 수 있는 모습브라이튼에 있는 관람차 날씨가 점점 안 좋아진다.또 비가 오면 안 되는데 초록색 잔디를 보면서 런던에 날씨는 좋았는데바다 근처라서 그런지 날씨가 점점 안 좋아진다. 여기에 있는 마을바다와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좋아 보이지만바람이 엄청 심해서 안 좋을 거 같다.그래도…

배낭여행 2일차 – 케임브리지 구경하기

빅토리아 스테이션에 가서사전에 예약을 하면 2파운드에 갈 수 있는데그런 거 없이 당일표를 사서 14파운드에 케임브리지로 향하였다.버스로 약 한 시간 반여분을 달려 도착한 케임브리지처음에 보이는 풍경은 넓은 잔디밭뿐 그리고 넓은 잔디밭 앞에 보이는건물 정확히 어떤 건물인지는 모르겠다. 케임브리지 중심가를 지나갈 때 보이는 상점들여기 있는 상점들도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거겠지 예전 건물과 바로…

[싱가포르 여행] 싱가포르 파크 레지스 호텔 Pack Regis Singapore

Pack Regis 호텔은 위치가정말 최강인 거 같다. 걸어서 2분 거리에 Clarke Quay 역이 있고클락키는 바로 옆에 있다.낮에 보이는 호텔 정면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거 같았다.택시를 타고 가도 잘 몰라서 클락키 역으로 가달라고 했으니 말이다.그럼 바로 옆에 있으니 말이다. 방은 205호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이카드를 대야 이동이 가능하다.그냥 다른 층 찍어봤는데 다른 층은이동이 안돼요 내가 묵는 205호 옆에 카드를 대야 문이 열린다.…

[싱가포르 여행] 잘 있어 싱가포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창이국제공항으로도착할 때의 공항은 설렘한국으로 들어갈 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공항이 깔끔하지만 그래도 인천공항이 제일 좋은 거 같다.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가 보인다 티켓팅을 하고하루 종일 더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땀이 많이 흘렸다.샤워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 하는지이럴 때 PP카드가 있으면 좋은데 말이다. 일단 비행기 타는 곳을 확인한 후샤워룸 위치를 찾으려고 해도 보이지가…

[싱가포르 여행] 싱가포르의 마지막

싱가포르에서 제일 작은 머라이언 동상아무도 없고 혼자만 서 있길래큰 거만 좋아하는 더러운 이 세상….뒤쪽에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너는 구경하는 사람도 없구나… 이 머라이언 동상도 마지막이라고 생각을 하고 보니 아쉽게 느껴진다.다시는 볼 수 없는 것인가 하고 매일 와서 본거 같지만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쉽게만 느껴진다. 싱가포르의 마지막 야경을 보고공항으로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