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3일차 –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Ⅱ
원덕 위에 적혀있는 환영합니다.누군가가 적은 건지 몰라도 나도 기분이 너무나 좋아진다. 높은 언덕여기도 바람이 많이 부는데 저 위에 올라가면 엄청난 바람이 분다.언덕 끝에는 가지 말라고 안전망이 되어있다. 다시 이제 내려오면서 다시 돌아가는 길이제 구름이 조금씩 사라지는 이 느낌은 뭘까나 바람이 점점 안 분다.언덕 위에 나 한번 다시 올라가 봐야겠다. Cuckmere Haven로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