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 수목원 소나무
2011.09.27 아침고요 수목원 푸른 하늘과 한그루의 소나무
2011.09.27 아침고요 수목원 푸른 하늘과 한그루의 소나무
아시아 문명 박물관아시아 역사와 문화를 설명한 박물관이다.한국인이라고 하면 한글로 된 설명서를 준다. 싱가포르의 무역사와 동남아시아의 유물 등이 있다.수많은 황금이 나를 기쁘게 한다.
4년 만에 오는 런던그리고 런던탑 너는 바뀐 게 없는 거같구나나는 많이 바뀐 거 같은데하루 종일 4계절의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영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날씨가 좋다. 맑은 하늘에 런던탑을 보니내 마음속까지 뚫린 거 같다.시원한 이 마음 예전에 들어가 봤으니이번에는 들어가 보지 않는 걸로옆에서 둘러보기로 하였다.입장료도 비싸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더 놀려고 말이다. 런던서 옆에 쓰여있는 여왕 폐하 음….잘 모르겠다. 영어 및 몇 개 국어로 런던…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인천 → 아부다비 → 런던약 16시간이 비행 너무 힘들다. 아부다비까지 타고 온 비행기새벽 한시에 출발하여 아부다비에 도착한 새벽 5시비행기 안에서 잠도 안 오고 한국 영화는 2편이 있었는데범죄와의 전쟁과 건축학 개론 2편이 있었는데 다 오기 전에 본 거라서비행기 안에서 억지로 잠을 자 본다. 아부다비에서…
비보 시티 안에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처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마지막 날 겨우겨우들려서 찾은 곳 내셔널 지오그래픽 입구모든 걸 다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지만캐리어에 들어갈 수 있는 용량은 한정되어 있어서 아쉽다. 지구본 위에 적혀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내가 유일하게 보는 잡지인데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에서 사진과 엽서를 조금씩 구매를 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많은 사진들을…
싱가포르가 한눈에 보이는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SKY BOX에올라가서 플라이어에서 보는 야경과 다른 야경을 보러 간다.삼각대를 가져와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이 예쁜 야경을 그냥 찍다니 아쉽다. 가까이서 봤는데 건물 높이가 엄청 높다지지대도 없이 저 높은 곳에 수영 자을 올린 생각을 하는지처음에는 저 높이에 지지대도 없이 높이 있는 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 이제 표를 사러 간다.저기…
천천히 출발 중인 플라이어해가 질 시간에 가서 야경을 보러 한참 공사 중인 싱가포르의 모습최근의 사진을 보니까 멋진 공원으로만들어졌던데플라이어를 타면 한눈에 볼 수 있다. 엄청나게 올라오는 플라이어밑에 있는 자동차가 조그마하게 보인다.흐리멍덩하게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하늘에서 보니 휘어있는 각도가 잘 보인다.한국에서 만든 것도 자랑스럽고 내가 만난 싱가포르 일부 사람들도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나도 정말 좋았었다. 조금씩…
싱가포르 플라이어영국의 런던아이하고 매우 비슷하다덕투어 매표소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면 바로 간다.플라이어 표를 보여 주면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다. 싱가포르 플라이어 티켓티켓처럼 언제 저렇게 한번 타볼 수있으려나…연인과 함께 싱가포르의 야경을 보면서 플라이어를 1:500으로 축소한 모습 야경으로 표시를 한 건지 색으로 되어있는 플라이어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서플라이어 타기 전에 구경을…
싱가포르 슬링래플르 호텔 롱바 에서 탄생한 싱가포르 슬링 1905년 태어났으며동양의 신비라고 극찬한 칵테일 래플즈 호텔의 롱바 간판 모습이다. 싱가포르의 역사를 롱바 에서마시는 싱가포르 슬링 빠알간 빛이체리와 파인애플이 아직도 맛있어 보인다.싱가포르의 역사를 한 잔으로 여기서 마신다.역시 비행기에서 마시는 한 잔과 여기서 마시는 한 잔은 느낌이 너무 다른 건 분위기이겠지. 그리고 계속 주는 맛있는 땅콩땅콩의 껍질은 바닥에 걸어 다니다 보면 땅콩 껍질 소리가 경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