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가 만든 사람이 사는 집 까사밀라(Casa Mila)에 가다.

까사 밀라 스페인어로 밀라의 집이다. 까사 밀라의 전경으로서 1905년 가우디가 설계를 하여 5년 동안 걸쳐 완성된 저택이며  그가 남긴 비 종교 건축물 중에 가장 널리 알려진 건물이다. 가까이에서 보면 파도가 치는 듯한 벽면 역시 가우디의 건물은 직선이 없다. 집이 아닌 하나의…

천재적인 건축가 가우디가 만든 구엘공원에서 바르셀로나를 내려보다.

천재 건축가인 가우디의 대표적인 작품인 구엘공원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가우디의 천재성이 나타난 공원이다.원래는 가옥, 학교, 상점 등 자급형 마을로 설계되었으나마을 건립이 무산되고 그 대신 다채로운 모자이크와 오솔길 등을 만들었다.구엘공원에 유명한 작품은 도마뱀 모양의 조각인데나는 공원에 제일 꼭대기로 올라가 바르셀로나를 보러 간다. 산파우병원에서 버스를 타고 구엘공원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병원 바르셀로나 산파우병원(Hospital de Sant Pau)

가우디의 건축물 산파우병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병원을 45도 돌려서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진정 저거가 병원이라는 건가 지나오는 길에 만나는 가우디의 가로등 가로등 한 개도 정말 예술이다. 간단해 보이는 가로등을 예술로 승화를 시키다니 말이다. 길게 쭉 뻗은…

세계문화유산 – 수원화성

수원에는 몇 번 가봤지만  수원화성은 처음으로 가봅니다. 그래서 수원화성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가야되는지를 몰라서 수원역에 도착을 하자마자 관광안내소를 가서  지도하고 가는 버스 노선을 받아왔습니다. 관광안내소는 수원역 일층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수원화성은 조선후기의 새로운 성곽의 특징이 잡혀 있으며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바르셀로나의 첫 번째 여행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구경하기 Ⅱ

본당에 들어가자마자이게 뭐야세상이 이런 건축물이 있어사람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건축물이야너무나 웅장하고 내부 분위기에 압도 당한다. 특히 천장과 기둥들이 너무나 예술적이다.말로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로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싶다.얼마나 높은지 고개를 완전히 젖혀야 보인다.나무들이 빽빽한 숲에도 온 것처럼 스테인드글라스도 얼마나 예술적인가한마디로 감동 감동이다.왜 가우디가 학교를 졸업할 때 이…

바르셀로나의 첫 번째 여행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구경하기 Ⅰ

사그라다 파밀라아 성당완공 예정은 가우디 사후 100주년인 2026에 완공을 목표로 열심히건축 중인 성당이다.바르셀로나가 나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직접 설계하고 건축을 책임을 지었다.가우디가 학교를 졸업할 수석 졸업할당시 학장이 지금 우리가 천재한데 주는 건지 바보에게 주는 건지모르겠다고 하였다고 한다.그만큼 건축을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고 설계하기도 어렵다는 거 같다.1882년 공사를 시작을 하여 40여 년이상 교회의 건설을…

템스강을 둘러싸고 런던의 야경을 보다

7월에서 8월은 위도가 높은 지역이라서 그런지야경을 보려면 10시가 넘어야 겨우 볼 수가 있습니다.그래도 다행인 건 올림픽 기간이라서 튜브가 새벽 한시 넘어까지 운행을 해주고 있어서야경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그렇지 않았으면 야경을 짧게 잠시 보던가 아니면 아예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으로만보았을 거 같습니다.런던의 야경 명소가 몰려 있는 템스강을 한 바퀴 돌아봅니다.그 첫 번째로는 런던 브리지 우리한데…

런던을 떠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다.

런던을 떠나 개트윅공항으로 떠난다.이날 짐도 무겁고 저가항공도 처음이고하니 몸도 무겁고 짐도 무겁고 되는 거가 한 개도 없다.물론 사진도 없고.런던을 떠나 오늘은 바르셀로나로 떠난다.가우디의 영감을 얻고 싶고지중해 바다를 만나보고 싶어서이날 공항에는 제시간에 도착을 하였는데짐 무게 때문에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 인천에서 출발하기 전에 짐 무게가 23킬로가 넘어서짐 무게를…

런던 야경에 취하다. Ⅲ 타워브리지 부터 세인트폴 대성당까지

오늘은 런던의 마지막 밤이다.왠지 아쉽다 아쉬워이렇게 야경을 보는 것도 마지막이라니 왠지 짠하다.오늘은 타워브리지 부터 세인트폴대성당까지 하지만 밀리니엄 브릿치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이 주가 될 거 같다. 불빛에 아름다운 타워브리지저 불빛에 취해서 맥주가 생각이 난다.진짜 이때 맥주 많이 마신 거 같다.맛있는 맥주가 저렴하니 이렇게 아름다운 밤 배경에 술이 없어서는 안될 거 같았다. 그리고 밀레니엄 브릿치에 비치는 세인트폴 대성당 아무도 없는 밤 12시 올림픽 기간이라서 다행히 튜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