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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96

#6 8박 10일 마지막 일정 점검

항공기 좌석 지정을 기달리며 마지막으로 일정을 점검을 합니다. 총 8박 10일 이라고 하지만 금요일날은 너무 늦은 시간 그래도 8박 10일 이라고 말을 합니다. 터키항공을 타고 가서 좌석 지정은 24시간 전에 되어서 졸리고 그런데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첫날은 23:55분에 인천 국제 공항에서 출발을 하여 이스탄불을 거쳐 스위스 취리히 국제공항에 10:30분에 도착을 합니다. 10시 30분에 도착을 하여 10프랑 짜리 유심을 사고 공항에서 한 시간에 2대씩 있는 상트갈렌으로 갑니다. 22분 52분 이렇게 있는데 22분에 있는 기차인 독일 고속열차인 ICE를 꼭 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탈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요 상트갈렌은 700여년에 만든 도서관이 있는데 이 곳은 마음을 치료를 하는 도서관이라고 아름..

#3 스위스 기차 시간을 쉽게 알수 있는 방법은?

스위스 철도 홈페이지 인 SBB에 들어갑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 http://www.sbb.ch 어플을 받아도 똑같이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꼭 스위스 기차 시간만 아니라 다른 유럽국가 기차시간 까지도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SBB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다음과 같은 첫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Test로 취리히 공항부터 루체른 까지 적어 봅니다. 경유를 할 곳이 있으면 경유지 까지 적으시면 처음은 끝 그다음에 날짜와 시간을 적으시고 빨간색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바로 나오는 이 것 이 곳은 걸리는 시간과 경유 수가 나옵니다. 타는 시간 및 내리는 도착시간 까지 나옵니다. IC, IR은 우리처럼 KTX,새마을 같은 기차의 종류 입니다. 그리고 +를 눌러 봅니다. +를 눌르면 타는곳의 ..

#2 스위스 8박 10일 일정

세번째 스위스로 향해 갑니다. 처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라서 걱정이 되지만 최대한 안 가본 곳으로 갈려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생모리츠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나중에 한번 더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갈 수 있겠죠 첫날 10:30분에 취리히 국제공항에 도착을 합니다. 수속하고 짐 가지고 오고 넉넉히 12시에 기차를 타고 상트갈렌 으로 갑니다. 스위스에서 상트갈렌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많으실 건데 얼마전 론리플래닛 매거진에서 소개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http://lpmagazine.co.kr/archives/10423 위에 링크를 타고 가시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요 수도원과 도서관에 17만 고서가 소장되어 있고 현존하는 최고의 도시 설계도 등 유럽의 법학,문학,의학,음악을 아우리는 방대한..

융 프라호 올라가기

아침 일찍 일어나 융 프라호를 올라가기 위해서 숙소에서 빨리 일어났다. 날씨가 좋기를 기다리며 탄 기차슈타이 바흐폭포가 보인다. 빙하의 침식으로 이루어진 폭포이다. 가까이서 보고 싶었는데 옆에서 빨리 올라가자고 계속 재촉을하는 바람에 보지도 못하고 4년 뒤에 다시 갈 줄을 몰랐다.기차를 타면서 보이는 풍경 조그마하게 보이는 저 집들 산 위쪽에는 햇빛이 들지만 마을에는 아직 빛이 들어오지 않는 아직까지는 날씨가 좋다. 푸른 하늘 이제 마지막으로 열차를 갈아타고 한번 더 올라가야 된다. 끝없이 올라가는 기차 만약에 혼자 갔으면 VIP 티켓을 끊어서 천천히 올라갔을 건데 그러지 못한 게 너무나 아쉽다.전깃줄 사이에 보이는 햇빛 이제는 선글라스가 없으면 눈이 아프다. 초록 물결의 대지와 만년 동안 녹지 않는다는..

인터라켄 시내 구경

조그마한 인터라켄을 시내 구경을 하러 갔다. 구름 속에 들어가 있는 융 프라 호가보인다. 내일 날씨가 맑아서 잘 보여야 될 건데 스위스의 시계인터라켄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패러글라이딩의 착륙지 인터라켄의 철도 인터라켄의 동력 걸어서 10여 분 걸리는 거리 자전거를 타고 나갔지만 상태가 불편하니 많이 타지도 못하고 엉덩이가 불이 났다.

인터라켄 가는길

밀라노에서 스위스로 인터라켄으로 출발을 하였다. 끈적한 바람이 아닌 시원하고 깨끗한 바람이 부는 곳 스위스로 넘어왔다. 기차 환승을 하기 위해 스위스에서 내렸다. 스위스에서 제일 좋은 점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개국 유레일패스만 있으면 기차는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위스의 빙하특급은 예약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돈을 내지만스위스에서 넘어오면서 제일 좋은 점은 깨끗하고 시원하다. 아름다운 경치와 친절함 창문을 보면 계속 보이는 풍경화 여기서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축복을 받았을까 삼신할머니께서 축복을 내려 주신 거같다. 전생에 어떤 나라를 구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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