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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96

2017년 8월 8박 9일 스위스 일정

8.25 인천국제공항 > 아펜젤 8.26 아펜젤 > 에벤알프 > 취리히 (축구박물관) > 루체른 8.27 루체른 > 필라투스 >루체른 8.28 루체른 > Stanserhorn > 체르마트 > 고르너그라트 > 체르마트 8.29 체르마트 > 마테호른 글레이셔 파라다이스 > 체르마트 > 블라우헤르트 > 플루알프 8.30 플루알프 > 체르마트 호수 하이킹 > 피쉬 > 에기슨호른 > 브베 8.31 브베 > 브록 > 그뤼에르 > 시옹성 > 브베 9.1 브베 > 로잔올림픽박물관 > 바젤

네번째 유럽 네번째 스위스에 일정 및 준비물

네번째 유럽 네번째 스위스 우연한 기회가 있어서 가는 스위스 유럽은 지금까지 4번을 가봤지만 유일하게 다 다른 곳들도 가보기 싶지만 모두 가본 곳은 스위스이번 일정은 맨 처음에 30분 정도 생각을 해서 정했는데 바젤에서 하룻밤을 잔 다음에 브록에 간 다음에 밀크 초콜릿을 먹은 다음에 그뤼에르로 건너가 치즈를 먹고 로잔으로 건너가 올림픽공원에 가서 구경도 하고 시옹성을 간 다음에 로이커바트에서 온천도 하고 체르마트를 가서 하이킹도 하고 하였는데 급하게 생각을 일정을 만들고 해서 동선이 이상하고 예전에 가본 곳도 겹치고 하여서 스위스 지도를 보면서 여행에 테마를 정해봤습니다. 이번 여행에 테마는 가보고 싶었지만 가보지 못한 스위스 그렇게 해서 스위스 지도를 보면서 일정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못가는 곳이 스위..

스위스 여행 시 필수어플

스위스 여행 시 필수 어플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시는 분 스위스 일정 좀 만들어 주고 하였다가 저도 갑자기 스위스를 다녀올 것 같은데 스위스 여행 시 필요 어플 2개를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 교통 어플이 있다고 하면 스위스에는 바로 SBB Mobile 어플입니다. 스위스 여행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로는 건 바로 자연속에서 달리는 기차입니다. 유럽에서의 기차여행은 로망과도 같은 것인데 특히 스위스에서의 기차는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쉽게 보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SBB 어플이 있으면 출발 도착시간이 정확하게 나오고 경유를 하여서 이동을 할 시에는 몇 번 플랫폼에 도착을 하여서 몇 분 뒤에 기차를 타고 가야 되는지 또는 몇 미터를 이동을 하여서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하는지 쉽..

스위스여행시 코인락카 사용법

항상 배낭여행을 할 때 제일 문제인 건 바로 짐 없으면 이동이나 할 때는 편한데 없으면 안 되고 구경을할 때는 또 무거우니 들고 다니면서 구경을 하기도 힘이들고 처음 도착을 하여서 바로 숙소로 가지 않고 구경을 할 때나 이동 중 당일치기로 구경을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짐이제일 문제인데 처음에는 제일 당황을 하는 건 바로 짐을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인데 공항 → 근처 구경 → 공항 → 시내이면 공항에 짐 보관장소에서 보관을 하는 것이 제일 편하고 공항 → 구경 → 시내이면 코인 락카를 이용을 하시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코인 락카는 각 열차 역이나 근처에 큰 건물에는 여행 중에는 거의다 있습니다. 이거는 스위스로 예를 든 것이기 때문에 스위스로 설명을하겠습니다. 스위스는 각 기차역마다 코인 락카가 있어서 ..

제네바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브베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을 한 제네바 국제공항 우리가 탄 열차는 바로 왔던 곳을 체르마트를 갈 수 있는 브리그로 가는 열차로 바뀌여 있고 저 기차를 타고 다시 체르마트를 향해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기차를 타면 집으로 오지 못하기에 아쉬움이 남는 발걸음을 하면서 공항으로 올라갑니다. 제네바 국제공항역은 생각보다 기차역이 규모가 있다 보니 공항으로 갈 때는 Check-In을 따라가셔야 됩니다. 저는 경유 비행기라서 면세점 안에서 와인 등을 사지를 못하기 때문에 기차역에서 살려고 봤는데 마트도 있고 그냥 와인만 파는 가계도 따로 있고 여기에서 와인과 먹을 거 등을 산 다음에 공항으로 갑니다. Check - in을 따라가면 공항으로 갈 수가 있는데 한 건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바깥으로..

파란 하늘에 체르마트

TV를 별로 보지 않는데 그중에서 보는 EBS 세계테마기행을 보는데 이번 주는 스위스 편 저번에 부모님하고 다녀온 곳도 나오고 혼자 다녀온 곳도나오는데 같이 여행을 다녀오니 TV를 보면서 부모님과 같이 여행 이야기도 하고 예고편을 보는데 지금까지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데 그중에서 제일 좋았던 체르마트가 딱 예고편만 봐도 다시가보고 싶어서 외장하드는 랜섬 때문에 연결을 하지 못하겠고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한 장을 다시 보고 있는데 언제쯤다시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가고 싶다.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서... 다음을 기약을 해 봅니다. 아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면 자야되는데 모기들 때문에 잠이 안오네요 어떻게 아침에 일어나야할지.

사진/풍경 2016.06.15

브베에서 제네바국제공항까지

시옹성을 떠나 숙소에 잠시 맡긴 짐을 가져온 뒤 트램을타고 간 곳은 찰리 채플린이 생애 마지막을 보낸 도시인 브베로 향합니다. 시옹성에서 볼 때부터 조금씩 눈이 내리기 시작을 하였는데 브베를 가니 눈이 내리다가 오다가 계속 그러니 더 힘들고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젖은 인도를 다니려고 하니 잘 밀리지도 않고 해서 억지로 끌고 다면서 호수로 천천히걸어가 봅니다. 호수에 딱 도착을 하였는데 비린내가 확 올라오는데 여기 있는 백조들 냄새가 먹을 거 달라고 따라오는데 지금 가진 거는 아무것도 없어서 안 주니 오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지들 할 일만 하고 있는 백조들과 다른 작은 새들 호수에 있는 장식품 여기 반대편에는 유명한 포크와 찰리 채플린의 동상이 있지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거기까지 가는 건 포기 이 길로..

바이런의 시로 유명한 스위스의 시옹성

몽트뢰에서 숙소를 체크아웃을 한 후 버스를 타고 시옹성으로 향해 갑니다. 입장료는 (성인/학생) 12프랑 10프랑인데 스위스 프랑이있으면 무료로 가능하며 입장 시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한국어로 된 설명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는 길은 몽트뢰 역에서 레만 호수를 따라 걸으면 5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발생을 하며 또는 몽트뢰 역에서 1번 버스를 탑승을 하고 가도 되며 유람선을 타고 가도 되는데 유람선은 타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시옹성은 11세기에 레만호수 에 건립을 하였으며 유명해진 이유는 영국의 시인 바이런의 서사시 '시옹성의 죄수'를 지은 곳으로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탑과 지하감옥, 무기와 고가구, 미술품이가득 있는 방, 그리고 이 곳에 특산품인 와인을 파는 곳까..

몽트뢰숙소리뷰(Golf Hotel René Capt) - 골프호텔

몽트뢰에서 2박 3일을 묵었던 골프호텔 몽트뢰는 제네바로 아웃을 하기 위해 있던 곳으로써 숙소에서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건 레만 호수가 시원한 경치가 확 보입니다. 키는 엄청나게 큰 놈으로 딱 줍니다. 몽트뢰역에서 밑으로 내려온 다음에 버스를 타고 걸어서 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입니다. 버스는 시옹성을 가는 버스를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골프호텔의 입구의 모습 방안에 침구류 등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찍은 거 같은데 왜 없는지 참... 베란다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시원하게 보이는 호수 가격은 2 틀에 381프랑 조식 포함이며 지하로 내려가면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커피는 지금까지 먹었던 커피 중에서는 제일 맛이..

몽트뢰에서 아침 산책을

아침 5시인가 6시에 일어나서 며칠 운동을 하지 못하여서온 몸이 뻐근하고 해서 몽트뢰에 있는 레만호수를 한 바퀴 산책을 해보러 갑니다. 일어나자마자 샤워도 안 하고 그냥 옷이나 입고 모자 한 개 쓰고 밖에를 구경을 가는데 새벽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없는 레만호수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몽트뢰를 가장 아름답게 보는 방법은 배를 타고 몽트뢰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아름답게 보는 장소라고 하는데 유람선을 또 타지 못하여서 보지를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렇게 구름이 많이 없었던 거 같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까 오늘 눈이 온다고 하여서 설마 오면 안 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오전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눈이 그냥 쏟아지는데 그만 내릴 생각을 하지않고 계속 그냥 하늘에서 구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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