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서 리스본으로 갑니다.

시차는 한 시간이 차이가 나는데

비행시간도 한 시간입니다.

도착을 하면 출발 시간하고 같아지네요.

시간을 벌어서 좋습니다.

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갈까 생각 중에


스카이스캐너 (http://www.skyscanner.co.kr/)


확인 시 포르투갈 항공이 8만 원에 나왔습니다.

전, 후로 해서는 50만 원으로 나왔는데 대박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항공권을 예약을 하였습니다.

포르투갈 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계열이라서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이 됩니다.

일단 티켓팅을 하고 안으로 들어옵니다.

저가 항공이 아니라서 좋습니다.

캐리어에 모든 짐을 다 투입을 하여

가방이 가벼우니 몸이 날아갈 거 같습니다.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공항이 작아서 면세점도 앞쪽에만 있고 비행기 탑승을 하는 곳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살 것도 없지만



내가 탈 비행기인가


뭔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사람들도 비행기를 타러 오는데 얼마 있지도 않습니다.



앞에 보이는 비행기 면 누워서 가고 모든 짐을 풀어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없습니다.



게이트를 오픈을 안 합니다.

언제 비행기를 탈 수 있을는지











하지만 대 반전

제가 탈 비행기는 앞에 보이는 비행기가 아니고

버스를 타고 활주로 중간까지 갑니다.

활주로 앞쪽에서 타보기는 했었지만

중간까지 가는 건 처음입니다.



활주로 중간까지 가서 버스가 정지를 합니다.

날지도 못할 거 같은 비행기를 타라고 과연 날아다닐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작은 비행기는 난생처음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부기장 님이 나와서 비행기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안전벨트를 다 착용을 하였는지 확인을 합니다.


기내식도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안 찍었지만 빵과 샌드위치 그리고 물까지 있습니다.



수많은 계기판들이 있는데

무슨 역할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큰 비행기의 조종석은 봤는데 이렇게 작은 비행기의 조종석을 보니까

상당히 작게 되어 있습니다.

꼬마 얘기가 계속 우니까 기장 님이 조용히 해 달라고 말을 하네요.



저기 뒤에서 짐을 그냥 꺼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면 좋은데 공항 안에서 똑같이 줍니다.


이제 대항의 시대의 주인공인 


포르투갈 리스본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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