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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한 페이지 한수산 장편소설 "군함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한 페이지 한수산 장편소설 "군함도" 한수산 장편소설 군함도를 본 지 한 달 정도가 지났다. 군함도 알게 된 건 무식하지만 과거에 무한도전을 보면서 군함도에 대해 나왔을 때 알게 되었다. 그 이후 소설책과 영화로도 나왔지만 슬픈 역사를 영화를 보면 한동안 그 감정으로 인하여 안 보게 되었다. 얼마 전 도서관에 책을 반납을 하고 무슨 책을 볼지 고르던 중 보이던 지옥문이라 불리던 곳 한수산 장편소설 "군함도" 빌려서 보게 되었다. 1910년 8월 29일 나라의 국권을 잃어버린 치욕스러운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절까지 우리 조상들이라고 해도 바로 100여 년 정도 과거의 우리의 역사 우리의 조상들은 전 세계 곳곳에 세계 2차 대전에 희생자로 혹은 전범으로 강제징..

독서노트 2023.05.11

지금가면 딱 좋은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지금가면 딱 좋은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부천의 3대 봄꽃 축제인 원미산 진달래축제, 도당산 벚꽃축제, 춘덕산 복숭아꽃 축제 중 가장 마지막에 하는 춘덕산 복숭아꽃 축제를 이른 시간에 구경을 하고 왔는데 나무가 많이 있거나 하지 않아 한 바퀴 둘러보고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부천 무릉도원수목원에 가게 되었다. 4월 요즘 튤립을 볼 수 있는 시기라 부천 무릉도원수목원을 매년 오게 되는 거 같은데 튤립도 보고 많은 꽃 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가 있어 오게 되는 거 같다. 춘덕산 복숭아꽃 축제를 보고 이른 아침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어서 구경을 하기 좋게 되어 있다. 예전에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튤립이 반겨줬는데 올 해는 뭐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하지만 안쪽에 들어가면 예전에 튤립이 없..

분홍색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는 부천 원미산

분홍색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는 부천 원미산 올 2023년은 평년보다 모든 꽃들이 많이 빨리 피는 것만 같다. 얼마 전 겨울에는 금방 봄이 되어서 꽃구경을 하면 좋겠다 옷이 얇아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평년으로 보면 인천대공원은 벚꽃이 만개를 하고 있을 저번주에 다녀왔을 때 벚꽃들이 서서히 다 떨어지고 있는 걸 보면 최소한 못해도 일주일에서 이 주 이상은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올 해는 꽃구경을 많이 다녔는데 서울에는 서울숲과 합정 외 몇 곳과 인천대공원 구례매화마을까지 주말마다 많이 다녔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간 곳은 부천에 위치를 하고 있는 원미산을 가장 많이 다녀온 거 같다. 퇴근을 하고 두 번 주말에 한 번 총 세 번을 다녀왔는데 주말에는 이른 시간에 다녀왔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나는 역..

싱가포르 여행경비 총정리

싱가포르 여행경비 총정리 2023년 1월 20일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 싱가포르 여행경비 항공권은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입상으로 세금 및 유류할증료 코로나 전에는 거의 없던 유류할증료가 2022년 후반기부터 최근까지 유가 및 달러가 강세라 유류할증료가 평상시보다 많이 나오게 되었다. 항공료 : 1인 273,900 x 2 = 547.800원 숙소를 결정을 할 때는 위치가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에 청결로 확인을 하는데 돈만 있으면 사진에 있는 마리나 베이바이에서 숙박을 하겠지만 한정된 자원으로 숙박을 결정을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행을 할 때 동선으로 대중교통이 편한 곳 또는 중심가에 걸어갈 수 있는 곳으로 매번 확인을 하게 되는데 숙박은 부킹닷컴에서 맨 처음 예약을 하였다가 평상시에 잘 사..

과거로 시간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낙안읍성

과거로 시간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낙안읍성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전이 잘 되어 있는 읍성으로 소개가 되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구례 매화마을을 다녀오고 점심을 먹으러 벌교에 꼬막을 먹으러 다녀왔을 때 표지판에 낙안읍성이 보여 식사를 마치고 다녀오게 되었다. 이동을 하면서 보니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에 나온 곳 장소인걸 차를 타고 가다가 알게 되었다. 책은 읽으려고 10권까지 가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어려워서 언제 볼 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지만 한강을 대락 5번 정도 읽어 본 거 같다. 벌교 꼬막을 점심으로 먹고 낙안읍성을 도착을 하여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조선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읍성 성벽을 올라가 위에서 바라보니 요즘은 민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초가집이..

봄소식을 알려주는 매화향이 가득 한 구례 매화마을

봄소식을 알려주는 매화향이 가득 한 구례 매화마을 2023년 3월 17일 금요일 퇴근을 하고 한 다음에 봄기운을 느끼기 위해 구례 매화마을로 향해 갔다. 휴게소에서 휴식을 하고 도착을 하니 오전 5시 가장 큰 주차장은 아직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었으며, 다른 곳은 주차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곳들이 있어 그곳에 주차를 한 구례매화마을로 향해 걸어갔다. 나도 빨리 간 거라 생각을 하였는데 우리나라에 부지런한 사람들이 참 많이 있는 거 같다. 처음으로 간 구례 매화마을 홍매화 하고 매화가 활짝 피어 있는 걸 보고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거 같았다. 대신 올해는 날씨가 점점 이상해져서 그런가 작년에 만개 했을 때 기준으로 해서 왔었는데 떨어져 있는 매화도 보이는 거 같았다. 산에 피어 있는 매화 그리고 아..

싱가포르 야경을 볼 수 있는 리버크루즈

싱가포르 야경을 볼 수 있는 리버크루즈 클락키에서 부터 마리나샌즈베이까지 싱가포르 야경을 볼 수 있는 리버크루즈 우리나라에서 오후 8시에 탑승을 하는 표를 미리 구입을 하여 티켓을 바꾸기 위해 선착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시장바닥도 그런 곳이 없을 정도로 정리도 1도 안되어있고 줄도 개판이도 미리 와서 줄을 서 있어도 여행사 우선이라고 하면서 거기부터 티켓을 교환을 해주고 뭔가 어수선하다. 예약을 할 때 받은 QR코드를 핸드폰에 저장과 함께 인쇄로 하여 가지고 도착을 하였는데 바코드를 한 번 찍고 종이티켓으로 교환을 해주는데 도장이나 인쇄를 해서 하는 것이 아닌 먼저 인쇄가 되어 있는 종이에 수기로 작성을 해서 티켓을 준다. 이렇게 하니 사람들 줄이 엄청 길고 정리도 더욱더 안 되는 거 같다. 그렇게 30분..

대관령 삼양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단체출사를 잘 안 가는 편인데 소니 남대문센터에서 대관령 겨울사진 출사를 하게 되어서 다녀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다녀온 출사 대관령 양때목장으로 가려고 하다 사람들이 많아서 대관령 삼양목장으로 도착을 하였다. 정상에는 몇 일전 내린 눈으로 하얀 세상으로 바뀌었다. 이 글을 작성을 하고 있는 날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는 경칩인데 약 이 주 전에 하얀 세상으로 되어 있다 현재는 꽃들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

칠리크랩의 원조 로랜드 레스토랑 ROLAND RESTAURANT

칠리크랩의 원조 로랜드 레스토랑 ROLAND RESTAURANT 싱가포르 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칠리크랩이다. 클락키에 위치를 하고 있는 점보레스토랑하고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야경을 볼 수 있는 팜비치레스토랑에서는 한 번씩 먹어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칠리크랩의 원조인 곳 발견을 할 수가 있었는데 관광지하고 동떨어진 곳에 주택가에 위치를 하고 있어 이동시간이 애매한 거리에 있기도 하면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받는 곳이 없어 예약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다녀왔던 곳이다. 내가 알기로는 팜비치레스토랑이 원조인 줄 알고 저번에 레이오버로 왔을 때 다녀왔었는데 로랜드 레스토랑이 원조이고 떨어져 나온 곳이 팜비치 레스토랑이라고 하였다. 여기는 첫날 풀라우 우빈을 다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