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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배경으로 유채를 볼 수 있는 선재도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선재도 서울은 뚜벅이가 편해서 동작역에서 걸어서 선재도로 가고 선재도에서 반포대교로 걸어가는 코스로 정하였다. 동작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선재도 안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만발을 한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다. 선재도로 들어가는 다리에 피어 있는 꽃 꽃들 사이로 멀리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유채꽃이 피어 있는 선재도 안내판에 야간에 유채꽃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나는 집이 멀어서 밤에 유채꽃을 보면 집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노란색 유채하고 더불어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시간에 왔다. 유채꽃과 함께 보이는 남산타워 사람들이 많이 있어 피하면서 찍는데 망원으로 찍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활짝 핀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과 한강 그리고 남산타워 봄이 ..

상동호수공원에 피어있는 들꽃

상동호수공원에 피어있는 들꽃 상동호수공원 산책을 하면 절반 정도는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고 절반은 순전히 산책만 하러 다녀온다. 조금 있으면 양귀비가 나오는 시기라 요즘에는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는 편이다.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면 평상시에 잘 안 보는 부분을 보게 되는 게 그것이 들꽃이다. 꽃은 이쁘다고 생각을 하지만 들꽃은 뭐라고 해야 될까 작지만 소중하고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름답다고 표현을 해야 되나 평상시 잘 안 보는 부분을 더 볼 수 있어서 그런 거 같다. 낮은 자세로만 볼 수 있는 꽃 노란색이 참으로 아름답다. 아직까지는 몇 송이 없는 양귀비 6월부터는 만개를 한 양귀비 그리고 수레국화를 볼 수 있을 거 같다. 계란하고 비슷하게 생긴 개망초 풍차가 있는 곳 근처 돌담길이 있는데 그곳에..

유채꽃을 품고 있는 계양꽃마루

유채꽃을 품고 있는 계양꽃마루 지금 이곳은 유채꽃이 가득 있는 계양꽃마루 주말에 산책을 다니는 곳 중 하나인 계양꽃마루 얼마 전까지 다녀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고 거름 냄새만 나는 곳이라 유채는 올해 없구나 생각을 하였다. 그러다가 다시 한번 다녀왔을 때는 유채꽃이 듬성듬성 올라와 작년에 심었던 꽃이 조금씩 올라오는구나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주 주말에 다녀왔을때는 만개를 한 거처럼 유채가 보이기 시작을 하였다. 그래도 작년에는 구경을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올해는 사람들이 거의 없고 나처럼 산책을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 같다. 항상 많이 봐야 서울하고 인천인데 올 해는 유채를 많이 보는 거 같다. 제주에서 시작을 해서 인천까지 노란 유채를 보고 있으면 봄은 거의 다 끝나가고 여름이 조금 있..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월급도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코로나 때문에 혼 자 한 달 가까이 일해서 사용을 한 연차 날씨가 좋아 집에 혼 자 있기 아까워 점심시간 이 후 천천히 다녀온 수원 한 4년인가 5년만에 수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영등포에서 기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하다가 급행열차를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어서 급행열차를 타고 수원으로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수원역에 도착을 해서 버스를 타는 곳에서 지도를 보며 버스를 탑승을 하고 오랜만에 수원화성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화홍문 화홍문은 수원화성 북수문의 별칭으로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수원천이 성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북쪽에 세워진 수문 홍예라는 아치형의 수문이 7개가 있으며 예전에는 최창살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보는 방화수류정 ..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종묘대제 매년 5월 첫번째주 일요일 종묘대제를 하는 날입니다. 올해 2022년은 5월 1일 날 하였으며 종묘 정전을 보수공사를 하고 있어 영녕전에서만 진행을 하였으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들만 볼 수 있고 나머지는 전광판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3년 만에 하는 종묘대제 종묘대제보다 더 관심이 있었던 건 어가행렬입니다. 종묘대제는 매 년관람을 하지 못하였어도 시간이 있으면 구경을 하였지만 어가행렬은 한 번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부터 종묘까지 진행을 한 어가행렬 전 날 신문에서는 11시부터 진행을 한다고 하였는데 10시 30분 정도에 광화문에 도착을 하였을 때 때마침 지나가고 있어서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에..

국내여행/서울 2022.05.08

공원에서 산책 중 만난 꼬마 물떼새

공원에서 산책 중 만난 꼬마물떼새 물떼새 중 몸집이 가장 작은 꼬마물떼새 이번에 공원에 산책 중 만난 꼬마물떼새 날개를 펴면 다른 물떼새 무리한테 있는 흰색 띠가 없으며 여름에는 암수가 함께 살고 새끼를 치면 가족과 함께 다닌다. 우리나라에 와서 새끼를 치고 가을에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꼬마물떼새 둥지에 천적이 다가오면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다친 척을 하며 다른 곳으로 유인을 하는 꼬마물떼새 주로 가는 공원 중 하나인데 휴식 중 만난 꼬마물떼새 매년 이곳에 유채꽃을 심는데 올 해는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까운 공원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나가면서 본 꼬마물떼새 처음으로 보게 된 꼬마물떼새 운이 좋은 거 같다. SONY A7R IV +SEL100400GM

사진/조류 2022.05.04

우주 산업의 로켓에 올라타라

몇 년전부터 주식투자를 하는 산업 중 하나인 항공우주분야 2016년 스페이스x를 알고 있어서 그 때 3년 정도 테슬라를 가지고 있었는데 일론머스크가 스페이스x는 주식상장을 하지 않을거라 말을 듣기고 하였다. (테슬라 팔지 않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 회사 이렇게까지 다니고 있지 않았는데) 우주 민간사업에 스페이스x가 많이 나오고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기만하다. GTX를 만드려면 최소 20년 이상 걸리는 거 같은데 신도시에 GTX보다 에어택시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이나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미 공군이 투자한 스타트업 오빗팝 (Orbit Fad) 우주 최초의 궤도 주유소 건설 통해 위성 연료 재공급 루시드 서킷 (Lucid Circuit) 소형 인공위성용 인공지능 칩 개발 카펠라 스페이..

독서노트 2022.05.03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오랜만에 보는 미세먼지도 없는 서울의 하늘 이런 날은 일몰을 보지 않으면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날씨가 좋으면 어디에서 볼지 고민을 안 하는데 일 년에 하루 이틀 정도 날씨가 좋으니 어디에서 일몰을 보면 좋을지 고민 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선유도에서 마법의시간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슬슬 집으로 들어가는 태양 그 태양으로 한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의 색이 떠오르게 된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붉은빛과 하늘색 하늘이 어울리는 하늘 아직 사진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는 커다란 보름달까지 날씨가 좋은 날 오랜만에 보는 일몰을 멍하니 보고만 있으면 그동안 있던 스트레스는 조금 풀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을 한다. 잔잔한 한강 보이는 여의도 반..

국내여행/서울 2022.04.30

선유도의 화사한 봄

선유도의 화사한 봄 주말 날씨가 좋은날 선유도 혼자 사진을 찍을겸 해서 다녀온 선유도 날씨가 좋아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있는 선유도 꽃들은 거의 다 떨어지고 초록초록이 많이 보이는 선유도 담장에 초록 참새는 밥을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에 비치는 초록 화단에 피어있는 꽃양귀비 붉은색으로 하늘을 바뀌면서 집으로 가는 태양

국내여행/서울 2022.04.29

일몰이 아름다운 포구 북성포구

일몰이 아름다운 포구 북성포구 회사 퇴근을 하고 많이 가던 북성포구인데 요즘에는 안 가게 되는 곳 중 하나인 북성포구 비가 내리고 하늘이 점점 괜찮아지고 점점 셔터 상태가 안 좋아지고 겨울만 되면 베터리 상태가 안 좋아지고 카메라 바꾸기 싫었는데 얼마 전 카메라를 구입을 하여서 테스트도 해야 될 겸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한 개는 삼각대에 연결을 하고 타임랩스용 먼저 가지고 있던 카메라는 북성포구에 오면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한 다음에 찍어보고 싶었는데 망원렌즈를 가지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다. 붉은 노을을 뒤로 하고 연기를 뿜고 있는 공장 오늘따라 노을이 더 붉은색으로 보이는 거 같다. 하늘은 점점 붉은색으로 자연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갯벌에는 처음에 도착을 하였을 때는 간조시간이었는데 점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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