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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노트북 배터리 자가교체

노트북 배터리 자가 교체를 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노트북을 교환을 하기에는 아쉬운 모델인데 얼마 전부터 배터리가 없어서 전원을 연결을 하면서 사용을 해도 포토샵 하고 넷플릭스를 같이 하면 전원이 종료가 되어서 배터리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노트북 제조사인 델 서비스 센터로 가서 수리를 하는 방법 사설업체에 가서 배터리 있는지 확인 후 교체를 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베터리만 구입을 한 후 자가 교체를 하는 방법 중 자가 교체를 하는 방법을 선택을 하였습니다. 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품을 확인 시 배터리만 따로 판매를 하지 않고 배터리 모델만 나와 있고 교체를 해야 된다는 알람만 있어 아마존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보니 몇 개가 나와 있었습니다. 거의 다 한국까지 직접 오는 것이 아닌 배대지를 이용을 해야 되어서..

소소한 일상 2021.06.17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몇 년 전 한 번 다녀오고 기억이 좋아 작년부터 예약을 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작년은 코로나 때문에 예약을 하면 강제 취소를 한 번 당하고 다시 예약을 할 때는 이번에는 코로나가 조금만 잠잠해져서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예약을 하였지만 다시 강제로 취소를 당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그래서 올해는 꼭 가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 힘들게 티켓을 예약을 하고 코로나보다 요즘 주말에는 비 예보로 인하여 취소가 되지 않게 일주일 전부터 주말 예보를 계속 보게 되었으며, 그때마다 맑은 태양을 볼 수 있어서 날씨가 바뀌면 또 강제 취소를 당할 수 있어서 매번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좋은 날씨로 오늘은 창덕궁 달빛기행을 볼 수 있다는 ..

국내여행/서울 2021.06.09

사진을 보고 간 곳 조지아 무츠헤타

조지아의 옛 수도 무츠헤타 현재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다. 터미널 TO 터미널 개념이 아니라 중간에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릴 수 있는데 안내방송 일체 없이 무츠헤타에 도착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내리게 되었다. 므츠헤타를 오면서 가장 오고 싶었던 곳 즈바리수도원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 걸어가는 방법도 모르고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만 알고 있는 나는 므츠헤타에서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나하고 먼저 택시를 타고 있던 러시아 여자애 한 명 택시기사 하고 러시아 애 하고 둘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설마 둘이 나를 납치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구글 지도를 보고 있을 때 내가 가고 ..

포토에세이 2021.06.03

분위기 그리고 브런치 맛집 달달한 달콩이네

부천 무릉도원수목원을 다녀온 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 애매한 시간이라 카페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길 건너편 작동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 작동에 카페거리에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브런치도 맛있고 가성비도 좋은 카페를 발견을 하게 되었다. 분위기 좋음 + 브런치 맛있음 = 다음에 근처에 가게 되면 다시 방문 예정 영업시간은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브런치는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브런치 마감시간 비슷하게 와서 늦은 점심으로 브런치를 주문을 하게 되었다. 테이블에 있는 꽃 한 송이 사진을 찍기 좋게 되어 있는 의자 화장실 들어가는 곳에 있는 꽃 사람들만 없었으면 카페에서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 없을 때 잠시 한 장 찍고 더 이상 찍지는 ..

데이지 명소로 유명한 파주 필무드

파주 마장호수에 위치를 하고 있는 데이지 명소인 필무드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에 데이지가 유명한 마호가니를 다녀올까 파주에 있는 필무드를 다녀올까 고민을 전날까지 하다가 다녀온 파주 오픈 어택을 하기 위해 집에서 조금 이른 시간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픈이 10시 30분이니까 10시 10분에 도착을 하였는데 야외 좋은 자리는 만석 나도 빨리 왔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나보다 더 빨리 온 사람들이 있다니 다행인 건 그 시간에 주차장에 자리가 조금 남아 있다는 것이다. 조금만 늦었으면 주차장도 못 들어갈 뻔 오픈어택을 해서 들어와도 야외에 좋은 자리가 없어서 실내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층에도 자리가 있었지만 2층도 그렇고 테라스 구경도 한 번 해 본 다음 자리가 좋은 곳으로 자리가 좋은 곳은 자리가 다 있어..

사진에 미친놈 신미식

신미식 작가는 취미로 사진을 찍기 전부터 책으로 먼저 알고 있던 분이었다. 예전 책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던 건 사실이다. 사진도 좋고 글도 좋고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고 있었을 때 보인 신미식작가님책 주저 없이 바로 고르게 되었다. 도전하는 자에게는 0에서 100퍼센트의 가능성이 있지만 도전하지 않는 자는 언제나 0에서 머문다는 사실을 도전하지 않는 것은 실패한 것보다 더 나쁘다. 인터뷰 요청이 오면 그 사람에 관한 사진은 수백 장 찾아보면서 이미지를 연구 콘셉트가 정해지만 하루 전 날 촬영 장소에 가본다.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그것들을 더 많이 바라보게 되었고,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카메라 렌즈로 볼 수 없었던 것 들을 마음의 렌즈로 보기 시작하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고 깨닫지 못..

독서노트 2021.05.26 (2)

지금 이 곳은 유채꽃이 한가득 계양꽃마루

유채꽃이 가득 있는 계양 꽃마루 주말에 집에서 있을 때 산책으로 다녀오는 곳 중 한 곳이 계양 꽃마루이다. 얼마 전까지 다녀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다가 코로나로 올해는 유채꽃을 심지 않았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전 봤을 때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심는다는 말을 듣기도 하였다. 산책을 하러 들어왔을 때 보이는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을 봤을 때 이제 여름이 오는 것만 같다. 봄은 빨리 지나가고 더운 여름이 이제 반겨준다. 여름이 오는 건 올해도 절반 가까이 왔다는 이야기인데 작년에 피어있던 코스모스가 씨앗을 뿌려서 유채 사이에 숨에 있는 모습들 어릴 적에는 코스모스는 가을에만 피어있는 거라고 들었는데 요즘은 봄, 여름, 가을 계절에 상관없이 피어 있는 거 같다. 햇빛을 품고 있는 유채 따뜻한 햇살 아..

해운대 맛집 - 또 생각이 나는 장어덮밥 해목

해운대 맛집 - 또 생각이 나는 장어덮밥 해목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기 위해 간 곳 해운대 맛집 장어를 먹기 위해 해목으로 향했습니다. 부산에 일본식 장어덮밥이 맛있다는 소무 부산에서 먹은 음식은 얼마 없지만 예전 10여 년 전에 와서 먹은 돼지국밥보다 훨씬 맛있는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숙소도 해운대에 있어서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할 겸 가볍게 도보로 걸어갔습니다. 지도를 보고 가니 얼마 걸리지 않는 거리 비가 내리는 저녁이라 그런가 웨이팅은 없었는데 손님들은 꾸준하게 오는 것만 같습니다. 메뉴는 간단하게 민물장어 그리고 바다장어 연어덮밥도 있는데 장어를 먹기 위해 왔으니까 앞 장 메뉴판만 보고 바닷장어를 주문을 합니다. 맛있는 저녁 바다장어 히츠마부시가 나오고 먹는 방법을 이야기해줍니다. 4등분..

국내여행/부산 2021.05.18

조지아 - 죽음의 코룰디호수 트레킹

여행을 하다 보면 아침 일찍 일출 전에 일어나 그날 날씨를 보고 또 잠이 자고 일어날 때도 혹은 밖을 나가 일출을 보고 올 때도 있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서 보니 밤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한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다. 이때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정으로 움직일 지 아니면 며칠 동안 못 잔 잠을 푹 자고 비를 보면서 멍을 해야 할지 조금만 더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단 아침을 해결을 하기 위해 우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간다. 비가 오락가락 조지아 메스티아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케이블 카 점검 중 멍하니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볼 지 혹은 코룰디 호수는 모험을 선택을 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이 ..

포토에세이 2021.05.17

해변을 달리는 열차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을 달리는 열차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조금씩 비가 내리는 날 고민을 하게 되었다. 오늘 갈지 다음날 갈지 날씨가 좋은 날 타고 싶었던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일기예보를 보니 다음날도 비가 계속 내린다는 이야기로 금일 타기로 하였다. 어린이날 때 인파도 생각을 하면 그것이 더 좋을 거 같은 생각 때문에 10년 전 혹은 그 이상 다녀왔던 해운 대하고 내 머릿속 기억이 남는 그곳은 다른 세상으로 되어 있다. 예전에는 해변가 끝에 나무데크가 있어 거기에 식당이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하늘 높이 봐야 되는 아파트들만 있으니 바람이 부는데 빌딩풍 때문에 걷기도 조금 힘들었다.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고 하였지만 코로나 때문에 인터넷으로 되지 않고 무조건 줄 서서 표를 구매를 해야 되었다. 스카이 캡슐을 이..

국내여행/부산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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