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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때 구입을 한 라인프렌즈 라미 만년필

블랙프라이데이때 구입을 한 라인프렌즈 라미 만년필 블랙프라이데이때 구입을 한 라인프렌즈 라미 만년필 59.000원에 판매를 하는 라미만년필을 17.700원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글씨가 악필이라 교정을 할 생각으로 구입을 한 만년필 만년필을 쓴다고 해도 글씨를 더 잘 쓰는건 아니지만 잘 쓴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개봉하기 전 라미만년필 박스 라이언 하고 앙숙인 브라운이 들어있는 라미 만년필 카카오프렌즈에서는 춘식이 라인프렌즈에서는 브라운 캐릭터가 좋다. 둘이 한 번 같이 나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하지만 안될 거라 생각을 한다. 2019년 8년 생산품 같이 구입을 한 까렌다쉬 볼펜도 2019년 8월 생산품이던데 싸게 샀으니까 만족을 한다. 박스를 개봉을 하면 큰 브라운 한 개..

소소한 일상 2021.12.02 (1)

올 해 마지막 우주쇼 "부분월식"

올 해 마지막 우주쇼 "부분월식" 2021년 마지막 우주쇼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었던 부분월식 회사에서 늦게 끝나 거의 끝날 때 볼 수 있어서 아쉬웠던 월식이다. 일몰 전 부터 시작을 해서 오후 8시 전에 끝난 부분월식은 마지막만 볼 수 있었다. 90프로 이상 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 늦게 봐서 많이 볼 수 없어서 아쉬운 순간 아쉬움이 가득한 올 마지막 우주쇼 부분월식을 보며 내년을 기약을 해야겠다.

소소한 일상 2021.11.20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창덕궁 규장각

예전에는 봄, 가을에 행사를 할 때나 가능하였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창덕궁 후원은 티켓을 구입을 하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그래도 창덕궁 후원 가을은 티켓을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지 못하면 10시 정도가 되면 마지막 들어가는 시간까지 거의 다 매진이 되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가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창덕궁 홈페이지나 문화재청 인스타그램은 수시로 들어가서 행사가 무엇이 있나 확인을 하는데 무조건 가보고 싶은 꼭 만들어지면 좋을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 시작을 해서 새벽에 일어나 창덕궁으로 향하였다. 창덕궁은 9시에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오전 8시 한 시간 일찍 도착을 하였어도 내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표를 구입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었다. 9시가 되면서 창덕궁 후원에 들어갈 수 ..

국내여행/서울 2021.11.16

서울 단풍놀이 명소 - 성균관 명륜전

서울 단풍놀이 명소 - 성균관 명륜전 가을 은행나무 단풍으로 유명한 성균관 명륜전 600년 넘은 은행나무가 가을이 되면 안녕하고 인사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을에 내리는 비로 지금은 거의 다 떨어졌을 거 같은 느낌 몇 년 만에 다녀온 성균관 명륜전은 노란색으로 염색을 하여 가을을 느낄 수 있기에는 좋은 곳이다. 6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성균관 명륜전을 가득 노란색으로 가을을 알리는 거 같다. 회현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성균관으로 걸어서 오는 길 학교 골목으로 가면 그 길도 은행나무로 되어 있어 가는 길부터 노란색으로 가을 하면 나무들이 염색을 하는데 노란색 붉은색 색색이 자연이 만든 색은 사람이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다. 하늘을 수놓은 은행나무의 단풍 여기에서 인물 사진을 찍어도 이..

국내여행/서울 2021.11.10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오랜만에 가보는 창경궁 10월 말에 한 번 11월에 또 한 번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낮과 밤 두 번을 다녀온 창경궁 서울 고궁의 단풍은 창덕궁이 제일 으뜸인데 바로 옆에 있는 창경궁은 별로 가보게 되는 거 같지는 않다. 오랜만에 가는 창경궁 창경궁 정전인 명정전이 아닌 춘당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애들이 창경원으로 만들고 하였을 때는 이곳 춘당지에 포장마차 등을 만들고 하였다는 말도 들었다. 창경궁 춘당지 봄이 되면 원앙들이 날아와 잠시 휴식을 하고 여름에는 초록색으로 바뀌고 가을에는 나무들이 염색을 하고 겨울에는 하얀 세상으로 바뀌는 창경궁 춘당지 가을에는 역시 오색빛깔 나무들이 다 염색을 하였다. 식물원 옆에 작은 꽃들이 피어나는 것도 볼 수가 있다. 요즘은 참..

국내여행/서울 2021.11.09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이른 아침 다녀온 인천대공원 요즘은 7시 정도에 해가 안녕하고 인사를 한다. 전 날 일기예보를 봤을 때 일교차가 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였는데 별로 심하지 않아 물안개가 보이는 일출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도 하였고 인천대공원을 가면서 하늘을 보니까 일출도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도착을 하게 되었다.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해서 주차비는 절약 예전에 왔을 때는 사진 찍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달력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과 다 같은 사진을 찍으러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바퀴 두 바퀴 산책을 하면서 사진을 찍게 된다. 예전보다 한 일주일 정도 빠르게 단풍이 나온거 같은 기분 아닌 기분들 재 작년에는 10월 말에도 이렇게 단풍이 많이 있지 않..

가을에 더 아름다운 경복궁 향원정

호수에 비치는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경복궁 향원정 조선 궁궐이 정궁 경복궁 하지만 조선시대 왕들이 제일 많이 사용을 하던 궁궐은 창덕궁입니다. 경복궁은 뭔가 인공적이라고 하면 창덕궁은 자연과 함께 더불어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거 때문에 창덕궁을 주로 가고 경복궁은 잘 안 가게 되는데 오랜만에 경복궁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4년 동안 보수공사를 끝나고 공개가 된 향원정을 보기 위해서 다녀온 경복궁 향원정은 연못 한가운데 있어서 취향교를 건너가야 되는데 구한말과 대한제국 시기에 펴낸 경복궁 배치도 하고 보수공사 전하고 예전에 엉뚱한 방향으로 재건이 되어서 이번에 원상태로 복원 공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경복궁 건청궁과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보수공사를 한 경복궁 향원정 다리하고 향원정과 뭔가 발란스가..

국내여행/서울 2021.11.03

클래식 공연과 함께 덕수궁 밤의 석조전

공연과 황홀한 밤 산책 덕수궁 밤의 석조전 4대 궁궐 중 덕수궁 하고 창경궁은 항시 야간개장을 하고 있는데 석조전은 가이드 인솔 하에 예약을 받으면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원래는 야간에는 들어갈 수 없는데 이번에 궁능 문화축전을 진행을 할 때 평상시에 없던 프로그램이 생겨서 밤의 석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은 18:40분 19:20분 19:40분 금요일 퇴근을 하고 덕수궁으로 가서 19:40분으로 예약을 하였으며, 간단하게 저녁을 와플을 먹으려고 하였지만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옆에 있는 던킨도너츠에서 먹고 들어갔습니다. 19시 40분 들어가는 예약이라 20분 전까지 도착을 해 달라고 문자가 와서 대한문 앞에 데스크로 가서 온도 체크 백신 2차까지 맞고 14일이 지..

국내여행/서울 2021.11.02

지금가면 딱 좋은 아침고요수목원

지금가면 딱 좋은 아침고요수목원 6년 만에 다녀온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예전에는 동물원 없었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 생기고 규모도 커진거 같고 사람들도 많아진 거 같다. 동물원도 가보려고 하다가 얼마 전 에버랜드를 다녀와서 이번에는 패스~ 식물, 토석, 곤충채집 불가 금주 금연 드론 촬영, 취사, 악기 연주도 금지가 되어 있다. 입구 쪽에는 간단하게 화분을 판매를 하고 매표소에서 티켓이나 전자로 구입을 하는 것이나 같은 가격 편한 걸로 티켓을 구입을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10시 정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예전에 왔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던 기억으로 하고 있는데 주차장에 자리도 많이 남아 있지 않아 조금만 늦었으면 주차를 하기 힘들었을 거 같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올해는 조계사에서도 국화를 보고..

데이트 하기 좋은 서울 노들섬

용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면 금방 갈 수 있는 노들섬 인천에서 서울로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섬이 한 개 있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휴식을 하고 있는 곳이 있네 하면서 봤었던 곳 중 한 곳이다. 처음에는 어디인 지 몰랐지만 지도를 보니 서울 노들섬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용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 가보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오지 않아도 걸어서 올 정도의 거리 내리자마자 보이는 63 빌딩 코로나가 끝나고 여의도 불꽃놀이를 하면 노들섬 자리도 명당자리일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온실 안에 있는 조화하고 꽃들 거기에 있는 식기들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가 좋아할 거 같은 대나무 안에 있던 건물에 분위기가 좋았던 곳 살짝 피어 있는 꽃들 63 빌딩이 보이는 여의도 노들섬에서 여의도까지 가는 유람선이 있는..

국내여행/서울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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