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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면 좋은 인천대공원 튤립 한가득

지금 가면 좋은 인천대공원 튤립 한가득 벚꽃시즌 유명한 인천대공원 인천대공원은 작년에도 올해도 벚꽃시즌에는 폐쇄가 되어있었다. 바람을 잠시 동안 쇠러 가는 곳 인천대공원은 코로나 덕분에 몇 년 만에 가는 거 같다. 올 해는 작년보다 빨리 핀 벚꽃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가 생각보다 빠르게 꽃이 피는 거 같다. 튤립도 5월은 돼야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4월 중순부터 조금씩 보는 거 같은 기분 아닌 기분 인천대공원을 가면 주차장 옆에 있는 수목원 먼저 들어가는 수목원 사진을 찍기 좋기도 하지만 수목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구경하기 좋은 곳 그래서 항상 수목원은 먼저 들어가게 된다. 수목원에 피어있는 튤립들 튤립을 보고 벌써 튤립이 피어 있네 이 생각을 하게 된다. 서산 유기방 가옥을 가고 싶었지만 가보지 ..

봄 꽃이 활짝 피어있는 창덕궁

봄 꽃이 활짝 피어있는 창덕궁 창덕궁에도 봄소식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서울 4대 궁 중 가장 좋아하는 궁궐인 창덕궁 창덕궁은 사계절 모두 다른 풍경을 보여주며 자연과 잘 어울린 궁궐이라 그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으로 사용을 한 궁궐 그래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궁궐이기도 하다. 지금은 하지 못하지만 해외여행을 하면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창덕궁을 가보라고 추천을 하는 곳이다. 조선시대 궁궐 중 왕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을 한 곳 사랑을 한 궁궐 창덕궁 창덕궁에 도착을 하였을 때 창덕궁 입장권과 후원에 들어가는 티켓을 구입을 하였다. 후원에 들어갈 때는 원래 가이드분이 인솔을 하고 시..

국내여행/서울 2021.03.26 (1)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 있는 서울 봉은사

봄을 알리는 꽃은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좋아하는 꽃은 매화꽃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팝콘이 터지는 매화꽃도 좋지만 붉은 홍매화가 일품인 거 같다. 서울에서 홍매화가 피는 곳을 몇몇곳을 알고 있지만 그중에서 제일 먼저 피는 곳은 서울 봉은사인 거 같다. 예전에는 코엑스에서 행사를 보고 홍매화를 보면 시간이 딱 맞았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행사는 다 취소가 되어버리고 봄 꽃이 피는 시기도 점점 빨라져서 3월 말에 볼 수 있던 매화꽃을 3월 중순으로 보는 시가가 점점 빨리 진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멈춤으로 인하여 작년에 다녀왔었는지 기억이 없다. 재작년에는 통도사에서 본 홍매화도 아름다웠는데 서울 봉은사에 피어 있는 홍매화도 아름답다. 홍매화의 꽃말은 고결, 충실, 인내이며 하루 종일 회사 집 회사 집으로 ..

국내여행/서울 2021.03.23

현명한 사랑을 위한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색과 체 에세이

현명한 사랑을 위한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거의 모든 연인은 성격차이 때문에 헤어진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는 사실 상대방의 성격 같은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가지는 호감과 관심으로 인한 어떤 모습이든 좋게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누구라도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언제 간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이상형을 만날 확률은 정말 희박하지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 될 확률은 100%에 가깝다는 말을요 그때 깨달았죠 이상형은 차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구나 나도, 상대방도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늘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마음이 식고, 표현할 사랑조차 남지 않게 된 관계과 과연 의미가 있을까. 그렇기에 늘 우리의 사랑은 여전..

독서노트 2021.03.18 (1)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조지아 우쉬굴리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오랜만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숙소를 잡았다. 버스를 내린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숙소를 한 번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지도에서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숙소까지 가보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갈 생각을 하였다가 힘들어서 하룻밤을 묵게 된 곳이다. 이 곳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을 받았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들하고 집에 초대를 받은 건 몇 번 있었지만 항상 대중교통 시간 때문에 차가 끊어지면 갈 수 없어서 항상 아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었다. 이번에는 저녁을 몇 시에 먹을지 물어봐서 혼자 사색에 빠져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이쁜 자연과 더불어 저녁을 먹을 생..

힐링 에세이 -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힐링 에세이 -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오랜만에 받은 책선물 책선물은 항상 좋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운함을 애기하는 것은 기분 나쁜 것을 표출하고 다투기 원해서가 아니라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달라는 뜻이 아닐까 싶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운함을 애기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거절해도 된다. 부탁을 들어준다고 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힘들게 몰아세울 필요 없다. 좀 편하게 살자. 나다운 생활을 이어가면서 나의 시간도 찾아가면서 나의 삶을 지키면서 그렇게 살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 그리고 나라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 것 '나..

독서노트 2021.02.19

성호승 감정수업

도서관에서 신관을 신청을 해서 본 책 성호승 감정수업 서점에서 한 번보고 앉아 있는 자리에서 절반 이상 본 책 오늘의 나에게 미련 두지 않고 내일의 나를 더 사랑할 것 사랑의 타이밍이라는 것은 어쩌면, 사람의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어쩌면 아무는 것을 기다릴 때와 아물지 않은 것을 이해했을 때 가장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르겠다. 좋은 사람들과 일상을 보내고 싶은 것 좋은 사람과 계절을 걷는 것 앞으로도 정확히 둘 수 있는 모르겠지만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 또한 없다. 조금만 몸과 마음을 단조롭게 두기를 보이는 것들을 놓치는 것은 모두 소홀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아무리 사랑이라는 것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하지만 적당함에서 지나치게 되면 관계가 어긋나 버린다. 그러므로 서로에게..

독서노트 2021.02.12

조선을 뒤집은 황당무계 사건들

조선을 뒤집은 황당무계 사건들 조선 태조 이성계부터 태종 이방원까지 태조 정종 태종 3대 임금에 대한 조선에 황당한 사건들을 기록을 한 책이다. 총 4개의 파트가 있다. 왕실에서 그런 황당한 일 관리들이 감히 이런 일을 백성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중국 사신이 어떻게 그런 짓을 조선의 수도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된 이야기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에서 더 추가된 이야기 개성에서 한양으로 한양에서 잠시동안 개성으로 그다음에 한양으로 도읍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한양에서 한 번 잠시동안 개성으로 임시도 다녀왔을 때가 있다고 하였는데, 그때 다시 한양으로 갈지 개성으로 수도를 할지 아니면 계룡산으로 할지 다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동전 던지기로 정한 이야기가 나온다. 한나라의 도읍을 정하는 일에 동전 던..

독서노트 2021.02.05

죽음은 평등한가? - 지독한하루

만약은 없다를 본 다음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책 지독한 하루 이번 책에 목차에 죽음은 평등한가? 이 부분을 더 보게 된 거 같다. 삶과 죽음은 태어나고 죽는 건 평등하다고 생각을 한다. 인생에 있어서 태어나는 것과 죽음은 선택을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죽음은 과연 평등할까. 부자들은 조금만 아퍼도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약으로 하루 이틀 버티다가 병을 더 키워서 병원에 가는 삶 과연 평등한 삶이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번 지독한 하루를 보면서 화상을 입은 사람들 선로에 뛰어 내려서 목숨을 건진 사람들 벼락을 맞았는데 죽은 사람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 동생과 놀다가 삶과 죽음이 1미터로 결정이 된 아이들등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화재가 발생을 해서 화상을 입은..

독서노트 2021.01.29

리네아의 홍차클래스

에프터눈 블렌드 (Afternoon Blend) : 에프터눈티 정석 카운티스 그레이 (Countess Grey) : 얼그레이의 향긋한 변신 얼그레이 클래식 (Earl Grey Classic) : 얼그레이 탄생 스모키 얼그레이 (Smoky Earl Grey) : 영국에서 사랑받는 향이 한 몸에 로즈 포우총 (Rose Pouchong) : 중국차, 영국의 장미향을 머금다 프렌치 브렉퍼스트 티 (French Breakfast tea) : 세련된 전통의 프렌치 브렉퍼스트 파리-긴자 (Paris-Ginza) : 홍차를 통한 도시들의 만남 다즐링마스터 (Darjeeling Master) : 수수하고 묵직한 다즐링 밀키 블루 (Milky Blue) : 서양인, 대만 우롱의 밀키향에 반하다. 폼 다모르 (Pomme d..

독서노트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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