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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노란색 꽃 복수초 눈 속에서 꽃봉오리가 올라와서 피어나는 복수초 올 해는 작년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만 같다.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피어 있는 복수초 조금씩 올라오는 꽃봉오리 노란 복수초가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을 보인다. 점점 올라오는 꽃 봄소식을 말을 해준다. 데크를 만들고 거기 위에서만 다니게 했는데 사진 한 장이 뭐가 중요하다고 그 밑으로 내려와서 다 뭉게 버리고 꽃봉오리는 꺾이고 자기들 혼 자 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데크 밑에 내려가서 사진을 찍는 사람한테 올라와서 찍으라고 하면 네가 뭔데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꼭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점점 봄이 오는 소식..

인천대공원에서 본 노랑턱멧새

멧새 가운데 턱이 노란 노랑턱멧새 인천대공원 한 바퀴 산책을 한 후 집으로 가기 전에 만났다. 낮은 산이나 떨기나무가 많은 숲에 살며, 여름에는 암수가 같이 다니고 새끼를 치고 나면 작은 무리로 함께 다닌다. 머리 꼭대기 깃털을 자주 치켜세워서 뾰족하게 만들며 우리나라 멧세 중 가장 흔한 새 중 하나인 노랑턱멧새 처음 봤을 때 참새인 줄 알았는데 렌즈로 자세히 보니 노란색을 보면서 노랑텃멧새를 확인을 하였다. 나뭇가지에 앉아 휴식 중 계속 사진을 찍고 있으면 휴식을 하는데 방해를 하는 거 같아 저 멀리 떨어져서 노랑턱멧새만 바라본다. 내가 바라보는 걸 눈치채고 있었나. 뒷모습만 보여주는 노랑턱멧새 계속 보고 있으니 순식간에 사라진 노랑턱멧새 처음으로 본 노랑턱멧새은 턱에 있는 노란색이 참으로 아름답다.

사진/조류 2022.02.27

이 곳은 봄소식 제주도 산방산 유채꽃

이곳은 봄소식 제주도 산방산 유채꽃 봄소식이 들리는 제주도 동백꽃은 거의 다 떨어지고 유채꽃은 활짝 피어 있는 제주도 운전을 하다가 보면 도로에 유채꽃은 피어있고 중간중간마다 유채꽃이 있는 곳은 노란색으로 염색을 한 거 같습니다. 동네에서는 5월에 볼 수 있는 유채꽃을 2월에 볼 수 있는 제주도 따뜻한 남쪽나라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입장료 1천 원 예전에 한 분이 성산일출봉 근처에 땅을 빌려서 유채꽃을 심고 입장료 받은 다음부터 유채를 심고 경치가 좋은 곳은 입장료를 받는다고 들었다. 산방산 배경으로 노란색 물이 들어 있는 제주도는 따뜻한 햇살에 나 혼자 패딩을 입고 다니고 노랑노랑 유채꽃은 아직 다 만개는 하지 않고 윗부분만 올라오고 동네에 유채꽃이 피는 곳은 꽃 있는 곳은 들어가지 못하게 막혀 있는데..

천지연폭포에서 만난 동박새

천지연폭포에서 만난 동박새 제주도 천지연폭포에서 나오던 길에 만난 동박새 동백나무 사이에서 뭔가 나무에 움직임이 보이길래 뭔가 자세히 바라보니 동박새 한 마리가 앉아서 휴식을 하고 있었다. 동박꽃 꿀을 빨아 먹고 살아서 '동박새'라 이름을 불리며 동백나무가 있는 곳에서 자라며 사철 푸른 동백나무에 천적들 눈을 피할 수 있는 동박새 사진으로는 많이 봤어도 실제로는 처음으로 보는 동박새 동백나무에 꽃에 있는 꿀을 빨아먹으면서 있는 동박새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더니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린다.

사진/조류 2022.02.21

겨울왕국 한라산 사라오름

겨울왕국 한라산 사라오름 사라오름을 알게 된 이유는 인스타그램에서이다. 호수에 물이 있어 반영이 되는 풍경 영상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한라산 백록담에 올라가는 길에 본 사라오름 가는 길 내려오면서 시간을 보고 체력만 있으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로 생각을 하였다. 2시 30분까지 정상으로 가야 되는 사라오름 백록담에서 계속 내리막으로 가서 체력이 조금 올라왔을 줄 알고 사라오름 가는 길에서 망설이다가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계단으로 된 급경사 그 급경사를 올라가다가 딱딱딱딱딱 소리가 들려 나무를 보니 바로 옆에서 까마귀가 아닌 오색딱따구리를 볼 수 있었다. 5분에서 10분정도 올라가니 볼 수 있는 풍경 여름에는 호수가 되어 있는 영상을 ..

설국을 만날 수 있는 한라산 백록담

설국을 만날 수 있는 한라산 백록담 주말 한라산을 다녀왔습니다. 한라산 백록담을 올라가는 코스는 현재 성판악코스 관음사코스 총 2개로 되어 있는데 한라산 등반 예약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성판악코스는 하루에 1천명 관음사코스는 하루에 500명 하루에 1.500명 예약을 할 수 있으며 한라산을 가기 위해 취소표를 열심히 또 열심히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을 하여 가기 전날 성판악코스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코스 예약을 하고 오는 문자 주차장이 얼마 있지 않아서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고 오라는 연락을 받아 오전 6시부터 올라갈 수 있지만 5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해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들어가기 전 아이젠을 하였는데 오랜만에 해서 시작 전부터 다리가 뻐근하기 시작을 한다. 6년 만에 가는 새벽 등반 이번..

서산 가볼만한 곳 - 하루에 두 번 섬이 되는 신비로운 간월암

하루에 두 번 섬이 되는 신비로운 간월암 하루에 두 번 섬이 되는 신비로운 간월암 서산에 위치를 하고 있는 간월암 서해안고속도로 홍성 IC에서 나와 천수만 방향으로 가면 갈 수 있는 간월암 하루에 두 번 섬이 되었다가 육지가 되는 사찰 간월암에 다녀왔습니다. 간월암은 무학대사가 달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하여 지어진 작은 사찰입니다. 서산에서 일출, 일몰,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로서 조수간만의 차로 인하여 하루에 두 번 섬이 되었다가 육지가 되었다가 하는 곳입니다. 간월암을 방문을 하려면 물 시간을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물 시간은 간월암 홈페이지 혹은 물 시간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서산은 많이 가지만 처음으로 가보는 간월암 물이 빠진 시간에 들어와 바닷물이 남아있는 곳에서 반영을 볼 수가 있는데..

국내여행/충청도 2022.02.09 (2)

망원동 중국집 맛집 - 이름도 맛있어 보이는 강동원

망원 한강공원 입구에 위치를 한 중국집 강동원 영화배우 강동원이 아닌 중국요리를 판매를 하는 강동원이다. 이름부터 잘생겨서 맛있어 보이는데 주차를 할만한 곳은 한강공원 주차장이며, 근처에는 마땅히 할 만한 곳이 없는 곳이다. 천막으로 문이 닫혀 있는 줄 알았는데 영업 중이라는 팻말을 보고 들어갔다. 메뉴는 간단하다. 식사메뉴에는 짜장면 짬뽕은 두 종류 볶음밥이 있으며 요리는 덴뿌라(고기튀김)이 있어 오리지널 짬뽕과 함께 덴뿌라를 주문을 하였다. 기본 반찬은 다른 중국집과 똑같다. 단무지, 양파 덴뿌라에 찍어 먹을 간장 주문을 하고 맛있는 소리가 들린다. 9천 원 오리지널 짬뽕 양으로도 많이 있어서 놀랐는데 국물도 불맛이 나고 최근에 동네에서 짬뽕을 몇 번 먹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괜찮은 짬뽕인 거 같다. ..

국내여행/서울 2022.01.26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시간은 10시. 11시 20분, 12시 40분, 14시, 15시 20분, 16시 40분 총 6번 예약시간이 있습니다. 안국역에서 걸어가면 더 가깝지만 한 번 더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로3가역에서 운현궁 쪽으로 걸어가서 서울공예박물관으로 갑니다. 시간이 있으면 운현궁도 한 번 다녀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PASS 하고 사람이 없으면 저번에 한 번 먹어봤던 노티드 도넛 11시 전이라 줄이 없으면 가보려고 하다가 긴 줄이 보인다. 부지런한 사람들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한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을 해서 이름을 말하고 예전 놀이동산에 들어갈 때 손목에 차는 자유이용권을 받고 11시 20분까지 기다..

국내여행/서울 2022.01.20 (1)

컴퓨터 폴더이름이 아닌 직박구리

직박구리 하면 컴퓨터에서 새폴더를 만들 때만 기억이 난다. 처음에 만들면 직박구리로 시작을 하여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덧 조류사진을 찍으니 집 근처에 가장 많이 있는 직박구리 눈이 오는 날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나무에서 보이는 직박구리 한 마리 보고 있는데 열매를 꼭 먹을 거 같이 있어 카메라를 들고 보고 있었다. 열매를 먹기 위해 입으로 눈은 직박구리 몸으로 또 먹기 위해 어느 것이 맛이 있나 계속 보고 있다. 이것이 더 맛있을까 혹은 저것이 더 맛있을까 하는 직박구리 얼굴 날개를 펼치며 맛있는 걸 선택을 할까 고민을 하면서 한번 실패를 하고 다시 한 번 입으로 맛있게 먹는 먹이 또 하나의 먹이를 먹고 직박구리는 눈이 와서 배가 고픈지 계속해서 먹이를 먹는다.

사진/조류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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