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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절정인 양평 세미원

연꽃이 절정인 양평 세미원 두물머리는 자주 다녀왔지만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세미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는 08시부터 20시까지 오픈이라고 적혀있고 다른 곳에서는 09시부터 오픈이라고 적혀 있는 곳이 있었는데 세미원에 도착을 해서 보니 08시부터 오픈이라 적혀 있었습니다. 9시에 도착을 하여서 주차장은 거의 만차 두물머리에서부터 세미원까지 건너 다닐 수 있는 배다리는 지금 철거를 하고 다시 공사를 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1인당 5천원 생각보다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들어가서 보니 크기도 그렇고 적당하다 생각을 하게 되었다. 태극기가 있는 곳으로 입장을 하고 오랜만에 보는 징검다리를 건너 처음으로 보게 된 연못 한반도 모양으로 되어..

김호연장편소설 - 불편한편의점

요즘 책은 소장용으로 몇 번씩 읽어볼 수 있는 책 아니면 웬만하면 다 대출을 해서 빌려보고 있다. 전자책으로 한 달에 5권 대출이 가능하다고 해서 주말에 방바닥 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도서관에서 예약이 가득이라 빌려 볼 수 없던 불편한 편의점이 있어 바로 볼 수 있었다. 제목이 불편한편의점이라 작가님이 편의점에서 일을 하다가 진상들을 만나고 불편했던 점을 만나고 하였던 점인 줄 알았는데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책이다. 내가 책에 있는 편의점 주인이라고 하면 직원들 월급뿐만 아니라 내 소득을 늘리는데 만들거 같은데 직원을 가족으로 생각을 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같이 좋아하고 당연한 것이지만 책 속에서 사람 냄새가 난다. 노숙자로 지내던 주인공 편의점 사장에 지갑을 주워서 공중전화로 연락을 하고 만나게 되고 ..

독서노트 2022.07.07 (1)

부천중앙공원에 피어 있는 능소화

부천중앙공원에 피어 있는 능소화 아침 6시 30분 부천중앙공원에 위치를 하고 있는 능소화 터널에 도착을 하였다. 7월 2일 토요일 강한 햇살 몇 번 가보다 보니 한 번에 능소화터널이 있는 곳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이번에는 조조로 영화를 볼 예정이라 시간이 없어 이른 시간에 나와서 빨리 사진만 찍고 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날씨 때문에 꽃들이 다 익어서 그런가 아니면 다 피지 않은 것인가 6월 말부터 7월 초에 피는 능소화는 재작년에 왔을 때보다 대화도 많이 늦은 거 같기도 하고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능소화를 맛있게 먹는 직박구리 바닥에 떨어져 있는 능소화 햇살을 담아두고 있는 이쁜 꽃들 그 꽃 사이에 떨어져 있는 능소화 과거 중국에서 넘어온 능소화 금능화라 이야기를 하였고 보통 대갓집에서 많이..

유시민 작가님 - 유럽도시기행 2

유시민 작가님에 유럽도시기행 2 1편도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 2편도 바로 구입을 해서 보게 되었다. 이번에는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 체코 프라하 독일 드레스덴 4도시에 대해 나온다.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 체코 프라하는 예전에 가본 곳이라 그때 기억을 살리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으며 독일 드레스덴은 가보지 못한 미지의 도시이기 때문에 여행자의 입장 혹은 추후에 여행을 떠날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도시에 문화, 역사, 사회 등 쉽지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면서 교양서이기도 한 여행책 나도 여행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방향이 유시민 작가님에 유럽 도시기행에 있는 거 같다. 여행준비를 하게 되면 그 도시에 대해 그 곳에 대한 역사를 공부를 하게 조금이라도 하게된다. ..

독서노트 2022.07.04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장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간 인천대공원 항상 튤립과 장미를 보러 인천대공원으로 다녀왔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주말에 뭔가 일이 있어서 다녀오지 못하였다. 운동 삼아 다녀왔던 인천대공원에서 보지 못하였던 안개초 하고 금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예전 수례국화하고 양귀비가 있던 장소는 지금은 나무들만 있어서 보지 못하는 줄 알았지만 동문주차장 있는 곳에 같이 피어 있는 걸 확인을 하였다. 평상시에 잘 안가는 동문주차장 쪽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그쪽부터 가게 되었다.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은 많이 떨어지고 시들고 튤립도 꽃들은 떨어진 비틀어진 줄기만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동문주차장쪽 이 쪽은 후문에서 들어와서 은행나무를 보려 갈 때 아주 가끔가다 ..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블로그를 잘 안 하여서 방문자가 없는데 종종 조지아하고 스위스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조지아 여행 준비를 할 때는 네이버에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예전보다 정보를 얻기에는 힘든 건 사실이다. 내가 당시에 조지아를 여행을 하려던 이유 1년 365중 360일이 무비자국가인 이유도 있지만 동유럽의 스위스 아직 훼손이 되지 않은 자연 그리고 저렴한 물가 거기에 전 세계 최초로 와인을 만든 국가, 사진으로 봤을 때 꼭 한 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였다. 거기에 딱 조지아 정도까지 갈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직항이 없어 경유로 가야 되어서 시간만 잘 맞으면 잠시동안 다른 나라 한 곳을 더 구경을 할 수 ..

부천 상동호수공원 식물원 수피아

부천 상동호수공원 식물원 수피아 부천상동호수공원에 있는 식물원 수피아를 다녀왔습니다. 4월부터 임시개방을 하였으나 6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오픈을 하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다녀오게 된 수피아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을 해야 하며 현장에서는 예약시간이 비어있으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4번 10:00 ~12:00 12:00~14:00 14:00~16:00 16:00 ~18:00 한 번 입장객은 200명 제한으로 구경하기 좋았으며 사람들이 많이 없어 구경하기는 좋게 되어 있었다. 전 날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10시 전에 와서 식물원 주변에 있는 양귀비하고 각종 꽃들을 보고 요즘 비가 내리지 않아서 급수차가 와서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으며 꽃들이 물을 먹고 밥을 먹고살아있는 ..

지금 이 맘때 볼 수 있는 금계국명소 서울 흥인지문

지금 이맘때 금계국을 볼 수 있는 서울 한양도성길 지금은 국보하고 보물이라는 말이 변경이 되었지만 우리나라 보물 1호인 흥인지문 한양도성길에는 지금 이맘때만 볼 수 있는 금계국이 피어 있다. 노란색 금계국하고 함께 볼 수 있는 흥인지문 과거하고 현재가 같이 공전을 하는 이곳 무게 때문에 웬만하면 삼각대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이 날만큼은 가지고 꼭 가지고 갔다. ND 필터로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금계국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찍기 위해 그리고 오랜만에 타임랩스 작업을 하기 위해 다녀왔는데 무거워서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금계국과 흥인지문 수시로 선거유세 차량이 이동을 하고 나는 핸드폰을 보기도 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도 하고 바람에 흔들거리는 꽃을 바라보고 있는다. 금계국 사이에 보이..

국내여행/서울 2022.06.01

골목골목 서울 장미명소 연희동 장미 골목길산책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미 담장이며 골목길이며 서울 장미명소인 연희동에 다녀왔습니다. 내 머리속에 있는 연희동은 전두환이가 살던 동네로 인식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다녀와서 보니 조용하기도 하고 골목골목 돌아다닐만한 곳이 많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골목골목에 있는 장미 개인집인지 정원에 휴식을 할 수 있는 의자도 있고 단풍나무까지 내가 살고 싶은 로망이 있는 집인데 연희동에 있는 부동산을 보니까 로또가 되어서 살 수가 없는 가격 담장에 있는 장미를 보면서 생각은 가시가 있는 꽃이라 담장을 넘어지 못하게 심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번 하게 된다. 곰돌이 푸하고 같이 찍은 장미 장미가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기 위해 보고 있는데 사람 마음은 다 비슷비슷한지 여기에서 영상을 찍는 사람도 있고 줄도 ..

국내여행/서울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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