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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뒤집은 황당무계 사건들

조선을 뒤집은 황당무계 사건들 조선 태조 이성계부터 태종 이방원까지 태조 정종 태종 3대 임금에 대한 조선에 황당한 사건들을 기록을 한 책이다. 총 4개의 파트가 있다. 왕실에서 그런 황당한 일 관리들이 감히 이런 일을 백성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중국 사신이 어떻게 그런 짓을 조선의 수도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된 이야기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에서 더 추가된 이야기 개성에서 한양으로 한양에서 잠시동안 개성으로 그다음에 한양으로 도읍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한양에서 한 번 잠시동안 개성으로 임시도 다녀왔을 때가 있다고 하였는데, 그때 다시 한양으로 갈지 개성으로 수도를 할지 아니면 계룡산으로 할지 다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동전 던지기로 정한 이야기가 나온다. 한나라의 도읍을 정하는 일에 동전 던..

독서노트 2021.02.05

순수한 자연들만 있는 길 조지아 우쉬굴리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에 도착을 하고 제일 기대를 했던 곳 슈카라빙하 (Shkhara glacier) 트레킹을 좋아하기도 하고 해서 숙소에서 휴식을 하지 않고 바로 출발을 하였다. 화창한 가을 날씨 걷기 좋은 날 아무런 생각 없이 걸어갈 생각만 하게 되었다. 이때 트레킹을 쉽게 생각을 하기도 한 것도 있지만 주타 하이킹을 하면서 몸이 힘들었던 걸 기억을 해서 최대한 가볍게 물 500 한 병만 들고 다녀왔는데 많은 후회를 하였다. 표지판도 설명도 없는 길 저 멀리 사람들이 한 명 두 명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보고 걸어가면 되는 곳 혼자서 산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소리 옆에서는 빙하가 녹아서 내려가는 물소리 가끔 가다가 동네 멍멍이들이 나를 안전하게 길이 아닌 곳으로 가면 안내를 해 주..

포토에세이 2021.02.01

죽음은 평등한가? - 지독한하루

만약은 없다를 본 다음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책 지독한 하루 이번 책에 목차에 죽음은 평등한가? 이 부분을 더 보게 된 거 같다. 삶과 죽음은 태어나고 죽는 건 평등하다고 생각을 한다. 인생에 있어서 태어나는 것과 죽음은 선택을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죽음은 과연 평등할까. 부자들은 조금만 아퍼도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약으로 하루 이틀 버티다가 병을 더 키워서 병원에 가는 삶 과연 평등한 삶이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번 지독한 하루를 보면서 화상을 입은 사람들 선로에 뛰어 내려서 목숨을 건진 사람들 벼락을 맞았는데 죽은 사람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 동생과 놀다가 삶과 죽음이 1미터로 결정이 된 아이들등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화재가 발생을 해서 화상을 입은..

독서노트 2021.01.29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조지아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2곳으로 잡을 수 있다. 호텔 로비에서도 지도가 있고 시내에도 인포메이션에서 안내를 해 주는 코스 트루소밸리 그리고 주타 트루소밸리는 러시아 국경까지 걸어가는 코스 6시간 이상이 소요가 되고 주타 하이킹 4시간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지도에 표시가 되어 있다. 호텔 로비에는 차비가 2배에서 3배 정도 가격이 비싸서 인포메이션으로 가서 당일 버스 예약을 하려고 하였지만 오전에 다 마감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택시를 타러 가는 길 여기에 택시들은 치가 떨린다. 근처에만 걸어가면 호객행위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이야기를 하면 옆으로 친한 척을 하면서 저렴하게 해 준다고 하고 자기 택시를 타고 가자고 이야기를 ..

포토에세이 2021.01.25

리네아의 홍차클래스

에프터눈 블렌드 (Afternoon Blend) : 에프터눈티 정석 카운티스 그레이 (Countess Grey) : 얼그레이의 향긋한 변신 얼그레이 클래식 (Earl Grey Classic) : 얼그레이 탄생 스모키 얼그레이 (Smoky Earl Grey) : 영국에서 사랑받는 향이 한 몸에 로즈 포우총 (Rose Pouchong) : 중국차, 영국의 장미향을 머금다 프렌치 브렉퍼스트 티 (French Breakfast tea) : 세련된 전통의 프렌치 브렉퍼스트 파리-긴자 (Paris-Ginza) : 홍차를 통한 도시들의 만남 다즐링마스터 (Darjeeling Master) : 수수하고 묵직한 다즐링 밀키 블루 (Milky Blue) : 서양인, 대만 우롱의 밀키향에 반하다. 폼 다모르 (Pomme d..

독서노트 2021.01.22

조지아 카즈베기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신화가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족 신 프로메테우스 인간과 함께 동물을 만든 신이며 제우스가 빼앗은 불을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에서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건네주지만 그것이 걸려 제우스는 크라토스를 시켜 프로메테우스 저 산 어딘가에 묶어 죽지 않을 만큼 매일 독수리가 간을 쪼는 형벌을 받게 되는 장소 카즈벡 산 그로부터 3천 년 뒤 헤라클레스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 먹는 독수리를 처치하고 사슬을 풀어준다. 그리스 로마신화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있는 곳 코카서스 산맥이 험준해서 그 뒤에 아무것도 없는 줄만 알았던 세상의 끝 신화 속에 인물이지만 제우스가 불을 빼았을 때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준 걸 어떻게 생각을 할까 제우스에 말처럼 인간에서 불을 ..

포토에세이 2021.01.18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만약은없다 - 남궁인

추천을 받아서 최근에 본 책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만약은없다 맨 처음부터 내용은 삶과 죽음을 표현을 한다. 수면제를 한주먹을 먹고 자살에 실패를 한 가장은 밝은 얼굴로 퇴원을 한 다음 고층 복도에 뛰어내린 이야기 양손과 양발 목을 차례로 찌르고도 치명적인 부상은커녕 피만 철철 흘리며 응급실로 실려온 노인 달리는 전철 선로에 몸을 던진 노인은 대퇴부 아래 다리가 절단되어 상반신으로 살아야 되는 이야기 정신분열증으로 조현병 있는 40대 이불을 남편이라고 주장을 하며 119에 이불을 가지고 응급실로 가지고 와서 달려온 이야기 등 가장 안타까운 건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노인이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집으로 향했지만, 하루가 지난 다음 응급실에 교통사고로 한 여성이 실려왔고 심폐소..

독서노트 2021.01.15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내가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인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을 한 장을 우연하게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본 다음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으며, 산 위에 멋진 교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검색을 해보면서 카즈베기뿐만 아니라 우쉬굴리, 메스티아 등 아름다운 자연에 빠져 이 곳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머릿속에 저장을 하였다. "일 년 365중 360일 무비자인 국가 조지아" 조지아 행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가볼 곳을 정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가볼 곳으로 뽑은 곳..

포토에세이 2021.01.11

지식편의점 : 생각하는 인간

그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보고 싶으면 역사가가 기술한 것이 아니라, 역사가가 기술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라. 보통 승리자의 기록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역사에서 빠져 있는 것들이 왜 기술되지 않았는지를 알면 그 시대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열쇠가 됩니다. 역사는 진보한다는 서양의 역사의식 서양 사회는 진보를 기본 전제로 합니다. 그중에서도 해겔의 변증법은 진보 개념을 잘 보여줍니다. 변증법은 간단히 말하면 A라는 의견이 있으면 그에 반하는 -A라는 의견이 있고, 결국 두 의견이 합의를 거쳐 B라는 새로운 의견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A는 '정', -A는 '반', 그리고 B는 '합'이라고 하죠. 그런데 여기서 B는 다시 -B를 만나고, 역시 또 합의를 거쳐 C로 나아가요, 역사는 계속 이..

독서노트 2021.01.08

2020년을 마무리를 하면서

다사다난했던 2020년 코로나로 시작을 해서 코로나로 끝난 2020년이다. 2020년 사진 정리를 하고 싶어도 평상시보다 집에서만 있었던 시간이 많이 있었고 집에 있으면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다. 2020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좋은 일 힘들일도 많이 있었으며 주로 집에 있어서 책을 많이 본 한 해이기도 하다. 책을 본 것을 읽고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내년부터는 책을 보면 정리를 하는 습관을 조금 가져야겠다. 20200215 집에서 본 일출 올 해는 다른 곳보다 집에서 일출을 많이 본 거 같다. 일몰도 볼 수 있지만 아파트로 막혀 있고 일출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쉽게 볼 수 있는 풍경들 요즘도 일출을 보고 싶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평일이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주..

포토에세이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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