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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442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시간은 10시. 11시 20분, 12시 40분, 14시, 15시 20분, 16시 40분 총 6번 예약시간이 있습니다. 안국역에서 걸어가면 더 가깝지만 한 번 더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로3가역에서 운현궁 쪽으로 걸어가서 서울공예박물관으로 갑니다. 시간이 있으면 운현궁도 한 번 다녀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PASS 하고 사람이 없으면 저번에 한 번 먹어봤던 노티드 도넛 11시 전이라 줄이 없으면 가보려고 하다가 긴 줄이 보인다. 부지런한 사람들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한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을 해서 이름을 말하고 예전 놀이동산에 들어갈 때 손목에 차는 자유이용권을 받고 11시 20분까지 기다..

국내여행/서울 2022.01.20 (1)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2021년 마지막 날 서울 걷기 좋은 곳 중 한 곳인 상암동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무슨 일인지 오전 근무만 진행을 하고 퇴근을 하여서 다녀온 하늘공원 오랜만에 간 하늘공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었으며, 날씨가 조금 추워서 그러지 걷기 참 좋았던 곳입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늘공원으로 걸어서 가는 길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열차가 가는 길 그쪽으로 걸어서 올라가면서 보이는 남산타워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는 길 밥그릇처럼 생긴 하늘공원에 조형물 터줏대감처럼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 이 시기에 하늘공원을 올라온 건 처음인데 아직까지 남아 있는 억새 한강에 비치는 빛 2021년 마지막 태양과 함께 비행기는 김포공항으로 착륙을한다. 중간에 베터리가 없어서 몇 번이나 교..

국내여행/서울 2022.01.04 (2)

인천에서 볼 수 있는 해넘이 명소

인천에서 볼 수 있는 해넘이 장소 인천에서 제일 높은 산 중 하나인 계양산 정상 요즘에는 가지는 않았지만 한참 산을 다니면서 운동을 할 때는 계양산을 많이 다녔습니다. 그 당시에 일몰을 보기 위해 날씨가 좋은 날은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하였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 영종대교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서해바다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치를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해무가 없이 날씨가 좋은 날 해넘이도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인천 국제공항에 비행기가 많이 다니지 않아 비행기에 모습은 많이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볼 수 있는 장소 중 한 곳입니다. 계양산에서 볼 수 있는 오메가 날씨가 좋은 날은 이렇게 일몰 오메가를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삼아 쉽게 ..

한국의 가장 오래된 한옥성당 - 강화성당

인천 강화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성당 강화성당 11월 말 인천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근교 드라이브로 다녀오기 좋았던 곳 강화도를 하면 강화 풍물시장에서 찐빵이 생각이 나는 요즘 약 1년전에 다녀왔을 때는 코로나 때문에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었는데 당시 다녀왔을 때는 위드 코로나로 인하여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 성당으로 1900년에 지어진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돌계단을 오르면 언덕위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이번에 3번째 방문인데 내부에 들어가서 보는 건 처음입니다. 2층 한옥으로 되어 있는 성당이 아닌 높은 천장으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목재로 이루어졌으며 한국 전통과 서양문화가 섞여서 만들어져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종교가 없어 성당을 많이 ..

핫해지기 전 다녀온 김포 카페드첼시

핫해지기 전 다녀온 김포 카페드첼시 가오픈을 하고 거의 초반에 방문을 한 카페드첼시 김포에 생긴 대형카페이다. 내돈주고 다녀온 카페 다녀왔을때는 거의 공사중이고 사람들도 거의 없고 사진을 찍어도 뭐라고 하지 않아서 좋았던 카페 눈이오면 정원이 이쁠 거 같고 봄에는 꽃을 심어서 할 예정이라고 들었다. 네이버지도에서는 검색이 되었는데 카카오지도는 아직 모르겠다. 위치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 2435번길 107-20 영업시간 : 10:00 ~ 21:00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입구에서 들어오면 우측에 따로 티를 주문을 해서 마시는 곳이다. 여기는 노키즈존 집에 있는 홍차도 요즘 한 잔씩 계속 마시고는 있지만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는 또 한 잔 마시고 싶어지기도 한다. 사진찍기 좋게 되어 있는 인테리..

해넘이 명소 - 강화도 일몰조망지

해넘이 명소 - 강화도 일몰조망지 2021년도 이제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시작을 한 코로나가 사라질 생각을 하지 않고 더 가까이 온 거 같은 2021년 그래서 그런가 여행 블로그인데 점점 글은 없어지고 슬슬 재테크 관련 글을 적어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 12월입니다. 솔직히 빠르다고 생각을 하지만 12월 31일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있을 생각을 해서 2021년이 가기 전 미리 해넘이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드라이브 겸 다녀온 강화도 강화도에 오면 해넘이를 보러 몇 번이고 오기는 하지만 이번처럼 해넘이를 보는 날은 없었던 기억뿐입니다. 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로 내비게이션을 검색을 하면 주차장이 나오는데 거기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5분 정도를 오면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장소로 도착을 ..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창덕궁 규장각

예전에는 봄, 가을에 행사를 할 때나 가능하였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창덕궁 후원은 티켓을 구입을 하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그래도 창덕궁 후원 가을은 티켓을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지 못하면 10시 정도가 되면 마지막 들어가는 시간까지 거의 다 매진이 되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가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창덕궁 홈페이지나 문화재청 인스타그램은 수시로 들어가서 행사가 무엇이 있나 확인을 하는데 무조건 가보고 싶은 꼭 만들어지면 좋을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 시작을 해서 새벽에 일어나 창덕궁으로 향하였다. 창덕궁은 9시에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오전 8시 한 시간 일찍 도착을 하였어도 내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표를 구입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었다. 9시가 되면서 창덕궁 후원에 들어갈 수 ..

국내여행/서울 2021.11.16

서울 단풍놀이 명소 - 성균관 명륜전

서울 단풍놀이 명소 - 성균관 명륜전 가을 은행나무 단풍으로 유명한 성균관 명륜전 600년 넘은 은행나무가 가을이 되면 안녕하고 인사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을에 내리는 비로 지금은 거의 다 떨어졌을 거 같은 느낌 몇 년 만에 다녀온 성균관 명륜전은 노란색으로 염색을 하여 가을을 느낄 수 있기에는 좋은 곳이다. 6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성균관 명륜전을 가득 노란색으로 가을을 알리는 거 같다. 회현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성균관으로 걸어서 오는 길 학교 골목으로 가면 그 길도 은행나무로 되어 있어 가는 길부터 노란색으로 가을 하면 나무들이 염색을 하는데 노란색 붉은색 색색이 자연이 만든 색은 사람이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다. 하늘을 수놓은 은행나무의 단풍 여기에서 인물 사진을 찍어도 이..

국내여행/서울 2021.11.10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오랜만에 가보는 창경궁 10월 말에 한 번 11월에 또 한 번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낮과 밤 두 번을 다녀온 창경궁 서울 고궁의 단풍은 창덕궁이 제일 으뜸인데 바로 옆에 있는 창경궁은 별로 가보게 되는 거 같지는 않다. 오랜만에 가는 창경궁 창경궁 정전인 명정전이 아닌 춘당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애들이 창경원으로 만들고 하였을 때는 이곳 춘당지에 포장마차 등을 만들고 하였다는 말도 들었다. 창경궁 춘당지 봄이 되면 원앙들이 날아와 잠시 휴식을 하고 여름에는 초록색으로 바뀌고 가을에는 나무들이 염색을 하고 겨울에는 하얀 세상으로 바뀌는 창경궁 춘당지 가을에는 역시 오색빛깔 나무들이 다 염색을 하였다. 식물원 옆에 작은 꽃들이 피어나는 것도 볼 수가 있다. 요즘은 참..

국내여행/서울 2021.11.09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이른 아침 다녀온 인천대공원 요즘은 7시 정도에 해가 안녕하고 인사를 한다. 전 날 일기예보를 봤을 때 일교차가 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였는데 별로 심하지 않아 물안개가 보이는 일출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도 하였고 인천대공원을 가면서 하늘을 보니까 일출도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도착을 하게 되었다.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해서 주차비는 절약 예전에 왔을 때는 사진 찍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달력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과 다 같은 사진을 찍으러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바퀴 두 바퀴 산책을 하면서 사진을 찍게 된다. 예전보다 한 일주일 정도 빠르게 단풍이 나온거 같은 기분 아닌 기분들 재 작년에는 10월 말에도 이렇게 단풍이 많이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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