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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470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장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간 인천대공원 항상 튤립과 장미를 보러 인천대공원으로 다녀왔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주말에 뭔가 일이 있어서 다녀오지 못하였다. 운동 삼아 다녀왔던 인천대공원에서 보지 못하였던 안개초 하고 금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예전 수례국화하고 양귀비가 있던 장소는 지금은 나무들만 있어서 보지 못하는 줄 알았지만 동문주차장 있는 곳에 같이 피어 있는 걸 확인을 하였다. 평상시에 잘 안가는 동문주차장 쪽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그쪽부터 가게 되었다.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은 많이 떨어지고 시들고 튤립도 꽃들은 떨어진 비틀어진 줄기만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동문주차장쪽 이 쪽은 후문에서 들어와서 은행나무를 보려 갈 때 아주 가끔가다 ..

부천 상동호수공원 식물원 수피아

부천 상동호수공원 식물원 수피아 부천상동호수공원에 있는 식물원 수피아를 다녀왔습니다. 4월부터 임시개방을 하였으나 6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오픈을 하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다녀오게 된 수피아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을 해야 하며 현장에서는 예약시간이 비어있으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4번 10:00 ~12:00 12:00~14:00 14:00~16:00 16:00 ~18:00 한 번 입장객은 200명 제한으로 구경하기 좋았으며 사람들이 많이 없어 구경하기는 좋게 되어 있었다. 전 날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10시 전에 와서 식물원 주변에 있는 양귀비하고 각종 꽃들을 보고 요즘 비가 내리지 않아서 급수차가 와서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으며 꽃들이 물을 먹고 밥을 먹고살아있는 ..

지금 이 맘때 볼 수 있는 금계국명소 서울 흥인지문

지금 이맘때 금계국을 볼 수 있는 서울 한양도성길 지금은 국보하고 보물이라는 말이 변경이 되었지만 우리나라 보물 1호인 흥인지문 한양도성길에는 지금 이맘때만 볼 수 있는 금계국이 피어 있다. 노란색 금계국하고 함께 볼 수 있는 흥인지문 과거하고 현재가 같이 공전을 하는 이곳 무게 때문에 웬만하면 삼각대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이 날만큼은 가지고 꼭 가지고 갔다. ND 필터로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금계국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찍기 위해 그리고 오랜만에 타임랩스 작업을 하기 위해 다녀왔는데 무거워서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금계국과 흥인지문 수시로 선거유세 차량이 이동을 하고 나는 핸드폰을 보기도 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도 하고 바람에 흔들거리는 꽃을 바라보고 있는다. 금계국 사이에 보이..

국내여행/서울 2022.06.01

골목골목 서울 장미명소 연희동 장미 골목길산책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미 담장이며 골목길이며 서울 장미명소인 연희동에 다녀왔습니다. 내 머리속에 있는 연희동은 전두환이가 살던 동네로 인식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다녀와서 보니 조용하기도 하고 골목골목 돌아다닐만한 곳이 많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골목골목에 있는 장미 개인집인지 정원에 휴식을 할 수 있는 의자도 있고 단풍나무까지 내가 살고 싶은 로망이 있는 집인데 연희동에 있는 부동산을 보니까 로또가 되어서 살 수가 없는 가격 담장에 있는 장미를 보면서 생각은 가시가 있는 꽃이라 담장을 넘어지 못하게 심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번 하게 된다. 곰돌이 푸하고 같이 찍은 장미 장미가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기 위해 보고 있는데 사람 마음은 다 비슷비슷한지 여기에서 영상을 찍는 사람도 있고 줄도 ..

국내여행/서울 2022.05.27

남산타워 배경으로 유채를 볼 수 있는 서래섬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서래섬 서울은 뚜벅이가 편해서 동작역에서 걸어서 서래섬로 가고 서래섬에서 반포대교로 걸어가는 코스로 정하였다. 동작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서래섬 안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만발을 한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다. 서래섬로 들어가는 다리에 피어 있는 꽃 꽃들 사이로 멀리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유채꽃이 피어 있는 서래섬 안내판에 야간에 유채꽃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나는 집이 멀어서 밤에 유채꽃을 보면 집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노란색 유채하고 더불어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시간에 왔다. 유채꽃과 함께 보이는 남산타워 사람들이 많이 있어 피하면서 찍는데 망원으로 찍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활짝 핀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과 한강 그리고 남산타워 봄이 ..

국내여행/서울 2022.05.19 (2)

상동호수공원에 피어있는 들꽃

상동호수공원에 피어있는 들꽃 상동호수공원 산책을 하면 절반 정도는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고 절반은 순전히 산책만 하러 다녀온다. 조금 있으면 양귀비가 나오는 시기라 요즘에는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는 편이다.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면 평상시에 잘 안 보는 부분을 보게 되는 게 그것이 들꽃이다. 꽃은 이쁘다고 생각을 하지만 들꽃은 뭐라고 해야 될까 작지만 소중하고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름답다고 표현을 해야 되나 평상시 잘 안 보는 부분을 더 볼 수 있어서 그런 거 같다. 낮은 자세로만 볼 수 있는 꽃 노란색이 참으로 아름답다. 아직까지는 몇 송이 없는 양귀비 6월부터는 만개를 한 양귀비 그리고 수레국화를 볼 수 있을 거 같다. 계란하고 비슷하게 생긴 개망초 풍차가 있는 곳 근처 돌담길이 있는데 그곳에..

유채꽃을 품고 있는 계양꽃마루

유채꽃을 품고 있는 계양꽃마루 지금 이곳은 유채꽃이 가득 있는 계양꽃마루 주말에 산책을 다니는 곳 중 하나인 계양꽃마루 얼마 전까지 다녀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고 거름 냄새만 나는 곳이라 유채는 올해 없구나 생각을 하였다. 그러다가 다시 한번 다녀왔을 때는 유채꽃이 듬성듬성 올라와 작년에 심었던 꽃이 조금씩 올라오는구나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주 주말에 다녀왔을때는 만개를 한 거처럼 유채가 보이기 시작을 하였다. 그래도 작년에는 구경을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올해는 사람들이 거의 없고 나처럼 산책을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 같다. 항상 많이 봐야 서울하고 인천인데 올 해는 유채를 많이 보는 거 같다. 제주에서 시작을 해서 인천까지 노란 유채를 보고 있으면 봄은 거의 다 끝나가고 여름이 조금 있..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월급도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코로나 때문에 혼 자 한 달 가까이 일해서 사용을 한 연차 날씨가 좋아 집에 혼 자 있기 아까워 점심시간 이 후 천천히 다녀온 수원 한 4년인가 5년만에 수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영등포에서 기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하다가 급행열차를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어서 급행열차를 타고 수원으로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수원역에 도착을 해서 버스를 타는 곳에서 지도를 보며 버스를 탑승을 하고 오랜만에 수원화성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화홍문 화홍문은 수원화성 북수문의 별칭으로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수원천이 성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북쪽에 세워진 수문 홍예라는 아치형의 수문이 7개가 있으며 예전에는 최창살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보는 방화수류정 ..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종묘대제 매년 5월 첫번째주 일요일 종묘대제를 하는 날입니다. 올해 2022년은 5월 1일 날 하였으며 종묘 정전을 보수공사를 하고 있어 영녕전에서만 진행을 하였으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들만 볼 수 있고 나머지는 전광판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3년 만에 하는 종묘대제 종묘대제보다 더 관심이 있었던 건 어가행렬입니다. 종묘대제는 매 년관람을 하지 못하였어도 시간이 있으면 구경을 하였지만 어가행렬은 한 번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부터 종묘까지 진행을 한 어가행렬 전 날 신문에서는 11시부터 진행을 한다고 하였는데 10시 30분 정도에 광화문에 도착을 하였을 때 때마침 지나가고 있어서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에..

국내여행/서울 2022.05.08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오랜만에 보는 미세먼지도 없는 서울의 하늘 이런 날은 일몰을 보지 않으면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날씨가 좋으면 어디에서 볼지 고민을 안 하는데 일 년에 하루 이틀 정도 날씨가 좋으니 어디에서 일몰을 보면 좋을지 고민 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선유도에서 마법의시간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슬슬 집으로 들어가는 태양 그 태양으로 한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의 색이 떠오르게 된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붉은빛과 하늘색 하늘이 어울리는 하늘 아직 사진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는 커다란 보름달까지 날씨가 좋은 날 오랜만에 보는 일몰을 멍하니 보고만 있으면 그동안 있던 스트레스는 조금 풀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을 한다. 잔잔한 한강 보이는 여의도 반..

국내여행/서울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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