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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갈대가 흩날리는 소래습지생태공원

가을 갈대가 흩날리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일출 소경 가을 갈대가 흩날리는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오랜만에 오는 거 같다. 예전 데크 공사가 한창일 때 오고 한 번 방문을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벌써 11월이 중순이 되어가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오랜만에 방문을 한 소래습지생태공원 일출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오기 전 구름이 얼마나 있는지 물안개가 올라올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풍차 풍차가 안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천천히 돌아가고 있다. 아주 천천히 물안개가 심해 앞이 보이지 않는 날 구름이 심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날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들 몇 번을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왔지만 구름이 한 점 없는 건 이번에 처..

떠나는 가을이 아쉬운 광릉수목원

떠나는 가을이 아쉬운 광릉수목원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광릉수목원 (혹은 국립수목원) 경기도 포천에 위치를 하고 있으며 가을을 느끼기 좋은 곳 중 하나인 곳으로 매번 오고 싶다 하는 생각만 하였지 가을에는 많이 오지 못하였던 곳 중 하나이다. 이곳은 주차가 큰 문제인데 한 달 전부터 인터넷 광릉수목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예약을 할 수가 있다. 주차장이 얼마 없어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만 주차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대중교통을 이용을 해서 와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여름에 왔을 때는 전날 예약을 하였어도 자리가 남아 있었는데 가을 시즌에는 한 달전에 예약을 하였는데 자리가 얼마 남지 않아 힘들게 예약을 하게 되었다. 사전에 미리 입장권까지 결제를 하여 QR코드로 문자가 와서 그걸로 입장이 가능도 하고 문자를 ..

강화도 가볼만한곳 - 가을 단풍명소 전등사

강화도 가볼만한곳 - 가을 단풍명소 전등사 어렸을 때부터 소풍을 가면 전등사를 가고 초지진이나 광성보로 소풍을 다녀왔던 기억들이 떠오르게 된다. 그래서 강화도를 하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 곳은 전등사이다. 요즘 강화도는 날씨가 좋은 날 일몰을 보기 위해 다녀오지만 가까운 곳에서 단풍 여행을 하기 위해 처음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이른 시간에 들어가면 차가 밀리지 않지만 나올 때는 다리가 2개뿐이라 한 시간 이상 소요가 되어 강화도는 가깝고도 먼 거리 중 하나이다. 오랜만에 가는 전등사는 매번 들어가던 문이 아닌 다른 곳으로 해서 들어가게 되었다. 예전에 주차비는 3천 원이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주차비는 4천 원이며, 전등사에 들어가는 입장료도 성인 1인당 4천 원이다. 강화도 전등사를 들어가자마자 반..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부터 수성동계곡까지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부터 수성동 계곡까지 평일에는 날씨가 정말 좋고 주말에는 미세먼지나 혹은 구름이 많아 항상 아쉬움이 남는 이번 가을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부터 수성동 계곡까지 산책로를 이용을 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내려 시인의 언덕으로 올라가려고 할 때 보이는 꽃 시간이 오래되어서 꽃 잎이 떨어진 것도 혹은 아직까지 활짝 웃는 얼굴로 보여주는 구절초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 구절초의 냄새가 참으로 향기롭게 느껴진다. 시인의 언덕에서 바라본 인왕산 내가 다녀올 때만 해도 아직 단풍으로 염색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 주에는 색색이 염색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인의 언덕에 있는 한양도성 경복궁에 뒤쪽 조금만 더 가면 흥선대원군 별장인 석파정이 나오는데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가 보니 입..

국내여행/서울 2022.11.04

가을에 향기를 취할 수 있었던 경복궁

가을에 향기를 취할 수 있었던 경복궁 10월 29일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경복궁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하절기에서 동절기로 넘어가는 시점 하절기에는 18시에 문을 닫지만 동절기에는 17시에 문을 닫아 요즘 일몰은 17시 40분 정도에 되기 때문에 10월 마지막 주에는 경복궁에서 매직아워를 볼 수 있는 기간이 딱 일 년 중 이맘때이기 때문이다.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근정전은 한 쪽은 보수공사를 하고 한쪽은 행사를 한다고 하여 많이 막혀 있다. 경회루 특별관람은 매번 신청을 해봐야지 하면서 사전 예약이라 매번 그 시기를 놓쳐서 예약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경복궁에서 바라보는 국립 민속박물관 이번에 경복궁을 오게 된 이유 향원정에서 바라보는 일몰을 보고 싶어서 창덕궁을 평상시에 많이 다녔는데 요즘 후원 들..

국내여행/서울 2022.11.03

BTS 사진 촬영지 양평 서후리숲

BTS 사진 촬영지 양평 서후리숲 오랜만에 나들이 겸 다녀온 서후리숲 서후리숲을 가기 전 일출을 찍고 거의 오픈런으로 향해 도착을 하였다. 두물머리에서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로 상당히 많이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서후리숲이다. 네비를 보면서 가도 이곳이 맞나 하는 정도로 골목길로 네비를 잘 못 보면 들어올 때 고생을 조금 할 수 있다. 골목길로 들어오면 작은 표지판과 함께 네비를 보면서 들어올 수가 있다. 차를 주차를 한 다음 음료나 물을 제외한 먹을 것이 있으면 들고 들어갈 수 없다고 하고 가방 검사를 한 번 하였다. 멧돼지가 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자작나무가 있는 곳에 야생 고라니를 볼 수가 있었다. 입장료는 성인 7천원과 함께 지도 한 장을 받고 A, B코스 소개를 해주셨다. A..

서울 고궁여행 - 창경궁 창덕궁

서울 고궁 여행 과거에 동궐도라고 불리는 창덕궁과 창경궁 날씨가 좋은 날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오랜만에 가보는 창경궁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을 거처 명정문은 공사를 하고 있다. 공사를 하고 있어 명정전은 내가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틀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되어 있었으나 뭔가 답답한 느낌이 있는 건 사실이다. 정전에 제일 끝으로 이동을 한 다음 한 번씩 찍어보는 사진 창경궁은 과거에 일본 놈들이 창경원으로 만들고 동물들과 벚꽃나무를 심어서 유원지로 만들어서 전각들이 많이 사라지고 그때 심은 벚꽃나무는 여의도로 옮겨서 봄마다 여의도 벚꽃축제를 동물은 과천에 있는 서울대공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다. 창경궁은 고궁하고 잘 어울리지 않는 식물원이 하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 중..

국내여행/서울 2022.10.05

퇴근 후 일몰구경을 하러 간 북성포구

퇴근 후 일몰 구경을 하러 간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주로 다녀오는 코스 중 하나인 인천 북성포구 요즘에는 퇴근 후 다녀오면 딱 일몰 시간이라 더 많이 갈 수가 있다. 1호선과 수인선의 종점인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북성포구 물이 빠질 때 혹은 물이 들어올 때 언제든지 가도 좋지만 요즘에는 물이 빠질 때 다녀오는 것이 더 좋은 거 같다. 그 이유는 여기에서 요즘에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찍게 되면 낚싯줄이 계속 나와서 그거 지우는 것도 일이기는 하다. 예전에는 송도하고 북성포구 그렇게 다니게 되었는데 송도에 다녔던 곳은 출입이 금지가 되고 인천대교를 볼 수 있는 전망대는 아파트 건설로 인하여 다 막혀서 요즘에는 퇴근을 하면 북성포구에 사진을 찍으러 오게 되었다. 날씨가 좋은..

지금 다녀와도 좋은 화담숲

지금 다녀와도 좋은 화담숲 가을이 오기 전 다녀온 화담숲 가을에는 티켓을 예약을 하기 힘들어 미리 오기도 하였지만 지금 이맘때 어디를 다녀오기 애매한 시기라 화담숲은 다녀오게 되었다. 애매하게 다녀온 화담숲인데 생각보다 만족 가을 시즌에는 예약을 해야 되지만 평상시에는 괜찮다고 하였는데 그래도 혹시나 몰라 예약을 하고 다녀오게 되었는데 차가 차가 너무 밀려서 예약 시간보다 약 1시간 정도 늦게 도착을 한 거 같았다. 시간이 늦어도 티켓 검사를 하고 가방검사를 할 때 물 한 병만 있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맨날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다가 초록색을 보니 눈에 피로가 한눈에 풀리는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민물고기가 있는 곳에 있는 쏘가리 한 마리 얼마 전 철원에 다녀왔는데 점심 먹은 식당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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