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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 179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시간은 10시. 11시 20분, 12시 40분, 14시, 15시 20분, 16시 40분 총 6번 예약시간이 있습니다. 안국역에서 걸어가면 더 가깝지만 한 번 더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로3가역에서 운현궁 쪽으로 걸어가서 서울공예박물관으로 갑니다. 시간이 있으면 운현궁도 한 번 다녀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PASS 하고 사람이 없으면 저번에 한 번 먹어봤던 노티드 도넛 11시 전이라 줄이 없으면 가보려고 하다가 긴 줄이 보인다. 부지런한 사람들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한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을 해서 이름을 말하고 예전 놀이동산에 들어갈 때 손목에 차는 자유이용권을 받고 11시 20분까지 기다..

국내여행/서울 2022.01.20 (1)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2021년 마지막 날 서울 걷기 좋은 곳 중 한 곳인 상암동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무슨 일인지 오전 근무만 진행을 하고 퇴근을 하여서 다녀온 하늘공원 오랜만에 간 하늘공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었으며, 날씨가 조금 추워서 그러지 걷기 참 좋았던 곳입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늘공원으로 걸어서 가는 길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열차가 가는 길 그쪽으로 걸어서 올라가면서 보이는 남산타워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는 길 밥그릇처럼 생긴 하늘공원에 조형물 터줏대감처럼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 이 시기에 하늘공원을 올라온 건 처음인데 아직까지 남아 있는 억새 한강에 비치는 빛 2021년 마지막 태양과 함께 비행기는 김포공항으로 착륙을한다. 중간에 베터리가 없어서 몇 번이나 교..

국내여행/서울 2022.01.04 (2)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창덕궁 규장각

예전에는 봄, 가을에 행사를 할 때나 가능하였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창덕궁 후원은 티켓을 구입을 하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그래도 창덕궁 후원 가을은 티켓을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지 못하면 10시 정도가 되면 마지막 들어가는 시간까지 거의 다 매진이 되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가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창덕궁 홈페이지나 문화재청 인스타그램은 수시로 들어가서 행사가 무엇이 있나 확인을 하는데 무조건 가보고 싶은 꼭 만들어지면 좋을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 시작을 해서 새벽에 일어나 창덕궁으로 향하였다. 창덕궁은 9시에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오전 8시 한 시간 일찍 도착을 하였어도 내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표를 구입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었다. 9시가 되면서 창덕궁 후원에 들어갈 수 ..

국내여행/서울 2021.11.16

서울 단풍놀이 명소 - 성균관 명륜전

서울 단풍놀이 명소 - 성균관 명륜전 가을 은행나무 단풍으로 유명한 성균관 명륜전 600년 넘은 은행나무가 가을이 되면 안녕하고 인사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을에 내리는 비로 지금은 거의 다 떨어졌을 거 같은 느낌 몇 년 만에 다녀온 성균관 명륜전은 노란색으로 염색을 하여 가을을 느낄 수 있기에는 좋은 곳이다. 6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성균관 명륜전을 가득 노란색으로 가을을 알리는 거 같다. 회현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성균관으로 걸어서 오는 길 학교 골목으로 가면 그 길도 은행나무로 되어 있어 가는 길부터 노란색으로 가을 하면 나무들이 염색을 하는데 노란색 붉은색 색색이 자연이 만든 색은 사람이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아름답다. 하늘을 수놓은 은행나무의 단풍 여기에서 인물 사진을 찍어도 이..

국내여행/서울 2021.11.10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오랜만에 가보는 창경궁 10월 말에 한 번 11월에 또 한 번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낮과 밤 두 번을 다녀온 창경궁 서울 고궁의 단풍은 창덕궁이 제일 으뜸인데 바로 옆에 있는 창경궁은 별로 가보게 되는 거 같지는 않다. 오랜만에 가는 창경궁 창경궁 정전인 명정전이 아닌 춘당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애들이 창경원으로 만들고 하였을 때는 이곳 춘당지에 포장마차 등을 만들고 하였다는 말도 들었다. 창경궁 춘당지 봄이 되면 원앙들이 날아와 잠시 휴식을 하고 여름에는 초록색으로 바뀌고 가을에는 나무들이 염색을 하고 겨울에는 하얀 세상으로 바뀌는 창경궁 춘당지 가을에는 역시 오색빛깔 나무들이 다 염색을 하였다. 식물원 옆에 작은 꽃들이 피어나는 것도 볼 수가 있다. 요즘은 참..

국내여행/서울 2021.11.09

가을에 더 아름다운 경복궁 향원정

호수에 비치는 단풍을 함께 볼 수 있는 경복궁 향원정 조선 궁궐이 정궁 경복궁 하지만 조선시대 왕들이 제일 많이 사용을 하던 궁궐은 창덕궁입니다. 경복궁은 뭔가 인공적이라고 하면 창덕궁은 자연과 함께 더불어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거 때문에 창덕궁을 주로 가고 경복궁은 잘 안 가게 되는데 오랜만에 경복궁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4년 동안 보수공사를 끝나고 공개가 된 향원정을 보기 위해서 다녀온 경복궁 향원정은 연못 한가운데 있어서 취향교를 건너가야 되는데 구한말과 대한제국 시기에 펴낸 경복궁 배치도 하고 보수공사 전하고 예전에 엉뚱한 방향으로 재건이 되어서 이번에 원상태로 복원 공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경복궁 건청궁과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보수공사를 한 경복궁 향원정 다리하고 향원정과 뭔가 발란스가..

국내여행/서울 2021.11.03

클래식 공연과 함께 덕수궁 밤의 석조전

공연과 황홀한 밤 산책 덕수궁 밤의 석조전 4대 궁궐 중 덕수궁 하고 창경궁은 항시 야간개장을 하고 있는데 석조전은 가이드 인솔 하에 예약을 받으면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원래는 야간에는 들어갈 수 없는데 이번에 궁능 문화축전을 진행을 할 때 평상시에 없던 프로그램이 생겨서 밤의 석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은 18:40분 19:20분 19:40분 금요일 퇴근을 하고 덕수궁으로 가서 19:40분으로 예약을 하였으며, 간단하게 저녁을 와플을 먹으려고 하였지만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옆에 있는 던킨도너츠에서 먹고 들어갔습니다. 19시 40분 들어가는 예약이라 20분 전까지 도착을 해 달라고 문자가 와서 대한문 앞에 데스크로 가서 온도 체크 백신 2차까지 맞고 14일이 지..

국내여행/서울 2021.11.02

데이트 하기 좋은 서울 노들섬

용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면 금방 갈 수 있는 노들섬 인천에서 서울로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섬이 한 개 있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휴식을 하고 있는 곳이 있네 하면서 봤었던 곳 중 한 곳이다. 처음에는 어디인 지 몰랐지만 지도를 보니 서울 노들섬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용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 가보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오지 않아도 걸어서 올 정도의 거리 내리자마자 보이는 63 빌딩 코로나가 끝나고 여의도 불꽃놀이를 하면 노들섬 자리도 명당자리일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온실 안에 있는 조화하고 꽃들 거기에 있는 식기들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가 좋아할 거 같은 대나무 안에 있던 건물에 분위기가 좋았던 곳 살짝 피어 있는 꽃들 63 빌딩이 보이는 여의도 노들섬에서 여의도까지 가는 유람선이 있는..

국내여행/서울 2021.10.21

항동철길 그리고 푸른수목원

오랜만에 간 항동철길 그리고 푸른수목원 예전에 다녀왔을 때 하고 비교를 하면 많이 바뀌었다. 주변에 많은 건물들이 올라오고 새로운 길도 생기고 항동철길 한쪽은 공사를 진행을 해서 들어가지 못하게 막혀 있기도 하고 푸른수목원에 있는 나무들은 시간이 지나서 점점 푸릇푸릇 해지는 기분까지도 들게 되었다. 여름 날씨에서 갑자기 초 겨울 날씨가 된 거 같은 기분 동네에도 애들이 아직까지 날씨 개념이 없어졌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장미가 피어 있는데 여기에는 날씨가 여름인가 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푸른 수목원에 들어가자마자 장미들이 왜 이렇게 이쁘게 피어 있는지 올해 처음으로 장미 사진을 찍는 거 같은데 10월 중순에 시들지 않고 피어 있는 장미를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다. 장미 베티 프라이어 내병성이 강하고..

국내여행/서울 2021.10.20

서울 도심 조계사에서 볼 수 있는 국화

인사동에 볼일이 있어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조계사를 지나가는데 그곳에는 국화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보지 못하였던 거 같은데 오랜만에 국화를 보니 또 반가워서 잠시 버스에서 내려 조계사를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을에는 국화 하고 코스모스를 봐야 가을이 왔다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역시 가을 국화를 보니 이제 가을이 오는구나 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른 시간에 와서 아직 국화는 다 피지 않았지만 불상에는 국화가 만개를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불상에 국화 만개가 되면 얼마나 이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기코끼리 하면 점보가 생각이 나는데 국화로 옷을 입은 아기코끼리 이번 테마는 공룡인가 국화에는 공룡이 아기공룡 둘리도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찍지는 못하였다. 아..

국내여행/서울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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