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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강원도 11

망상 해수욕장 해돋이

오랜만에 간 동해 망상해수욕장은 거의 10여 년 만에 간 거 같습니다. 그냥 바다를 보고 싶기도 하고 일출을 보고 싶기도 하고 요즘은 여름처럼 빨리 나오는 것이 아닌 늦게 6시 30분 정도에 일출이 시작이 되어서 늦잠을 조금 자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삼각대를 가지고 바다로 가는 길 붉은 여명이 바다에 전 날 저녁에만 해도 해안가에는 구름이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생긴 많은 구름들 보면서 일출은 보기 힘들거라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붉게 타오르는 하늘 태양이 올라올 준비를 한다. 구름 때문에 일출은 보기 힘들거 같은 생각 구름이 없는 일몰은 많이 봤었지만 일출은 지금까지 딱 한 번만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보지 못할 거 같은 느낌만 든다. 모든 곳이 다 붉..

지금가면 딱 좋은 대관령 삼양목장

지금 가면 딱 좋은 대관령 삼양목장 요즘 가면 딱 좋은 대관령 삼양목장에 다녀왔습니다. 매일 09:00 ~ 18:00 마감시간은 17:00 대인 : 9.000원 소인 : 7.000원 마감시간 한 시간 전 16:00시에 도착을 하여서 간 삼양목장 주차장에는 거의 만차라 힘들게 주차를 하고 입장권을 사기 위해 매표소를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하면 성인 1,000원을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당일은 안되어서 현장 구입을 하고 버스를 타기 위해 한 시간 정도 대기를 해야 된다고 하였는데 한 시간은 아니고 5분 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버스를 탑승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앞 버스 2대를 보내고 탈 수 있었던 대관령 삼양목장 버스 양몰이 마지막 타임을 잠시 동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 양몰이는 뉴질랜드 여행을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동종이 있는 오대산 상원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동종이 있는 오대산 상원사 햇살이 좋은 하루 벌써 9월 중순이 되어가는 시기이지만 쓸 때 없이 뭐가 바쁜 건지 8월 중순에 다녀갔다 적지 않고 있는 오대산 상원사 오대산 월정사에서 걸어서 3시간 걸린다고 지도에 적혀 있지만 차를 타고 20여분을 달려 도착을 하게 된 오대산 상원사 오대산 상원사를 하면 내가 처음 떠 오르는 것은 상원사 동종이지 않을까 한다. 한국사 시간에 배웠던 상원사 동종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동종 중에 가장 오래된 범종으로 국보에 오른 종을 보기 위해서 더 오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다. 주변 사람들은 나한데 왜 이렇게 여행을 많이 다니는지 물어보면 나는 항상 같은 말을 한다. 어릴 적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보던 곳을 실제로 내 눈으로 보면서 그 당시에 배웠던 내용들..

쳔년고찰 오대산월정사

쳔년고찰 오대산월정사 천년이 지난 오대산 월정사 요즘 여행을 하면서 사찰을 많이 다니는 거 같다. 풍경이 좋은 곳은 오래된 사찰이 꼭 한 개씩은 있는거 같다. 특히 조지아 여행을 할 때는 경치가 좋은 곳은 교회가 있었는데 그때 생각이 떠오른다. 천년 사찰 오대산 월정사 푸른 하늘과 더불어 처음으로 오는 오대산 643년 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문수보살의 감응으로 얻은 석존 사리와 대장경 일부를 가지고 돌아와서 통도사와 함께 월정사를 창건했다고 합니다. 오대산 월정사 입장료는 일인당 3천원 차 한대당 5천원에 입장료가 있습니다. 오대산 월정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사찰로 들어가는 길 시원한 연못 8월 무더위에 땀은 많이 흐르지만 시원한 냇가에서 내려오는 물소리 그리고 전나무에 바람으로 인해 시..

소니 미러리스 A9 하고 함께 한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소니 미러리스 A9 하고 함께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소니 알파 사이트에 있던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출사 이벤트 인제 서킷을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과 함께 요즘 주말마다 집 뒤에 있는 산에 올라는 도중에 만나는 새를 한참 찍고 있어 100-400 렌즈가 끌려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서울 여의도에서 강원도 인제서킷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한 뒤 처음으로 맞이하게 되는 곳 2019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인제 서킷에서 열리는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대한민국 이륜라이더 대축제 앞에 주차가 되어 있는 많은 오토바이 중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본 F1 본능의 질주를 보고 생각이 난 RedBull 평상시에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경기는 생각하지도 않았는..

강원도 양양의 명승지인 하조대

당일치기 강원도 여행은 낙선재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양양의 명승지인 하조대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강원도 양양에 명승지인 하조대 원래는 주문진 수산시장에 다녀오려고 하였지만 표지판에 하조대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 번도 가보지 않아서 바로 턴을 하여서 하조대로 들어갔습니다. 하조대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내려가면 보이는 1년 뒤에 배달이 되는 느린 우체통 엽서도 무료이고 작성을 할 수 있게 볼펜도 있는데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 하기로 하고 천천히 걸어서 등대로 갔습니다. 하조대 등대 푸른 하늘과 함께 시원한 풍경들 저 멀리 암벽 위에 살고 있는 200년이 넘은 소나무 얽히고 설킨 수많은 나무들 다시 관광안내소를 내려왔는데 적혀 있는 글씨 등대는 하조대가 아닙니다. 위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걸어..

천년 고찰 양양 낙산사

지난 주말에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으로 천년고찰 낙산사를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인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 중 한 곳입니다. 양양 오봉산에 위치를 하고 있고 관세음보살님이 상주하는 성스러운 곳으로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며, 관동팔경 중 하나로 유명한 곳입니다. 낙산사 주차장 표지판을 따라 들어가서 주차비 3천원 내고 주차를 한 다음에 보이는 풍경은 요즘에 밖은 스트레스를 한눈에 풀 수 있을 정도로 시원한 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기분 또한 상쾌해졌습니다. 낙산사로 들어가는 길 낙산사 입장료는 어른 3,000원 중, 고등학생은 1,500원 초등학생은 1,000원이었습니다. "다래헌" "의상기념관" 제가 들어간 곳은 후문 후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의상기념관과 함께 다래헌이 위치를 하고..

국내여행/강원도 2017.12.05 (2)

꿩과 구렁이의 전설이 있는 치악산 상원사

해발 1080미터에 위치한 치악산 상원사에 갑니다. 이날은 친구들과 치악산을 등반을 하러 갔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버려서 상원사까지만 찍고 내려가자고 했습니다. 먼저 절벽에 우둑하니 서 있는 종각이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졸졸 흐르는 물을 한잔 마시면서 산을 올라오면서 목마름을 날려 보냅니다. 상원사의 대웅전이 보입니다.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절은 신라말 무착대사에 의해 중창하였습니다. 다른 주장은 경순왕의 왕사였던 무착대사가 당나라에서 귀국하면서 오대산 상원사에서 수도하던 중, 문수보살께 기도하여 관법으로 이 절을 지었다고 합니다. 심검당입니다. 검은 반야검을 말하며 검 중에 취모리검이 있는데 이검은 날에다 털을 올려 놓고 불면 털이 잘릴 정도로 날카로운 검이라고 합니다. 반야검은 이 취..

자연이 살아 숨쉬는 구곡폭포로

주차비 2천원을 받습니다. 아침부터 청소부터 주차비까지 바쁘게 근무를 하시고 계시고 있더군요. 주차장에서 구곡폭포로 가고 있습니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구곡폭포 관광지 왠지 입장료를 받을거 같은 분위기가 역시나가 사실이네요 입장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성인은 1600원 중고등학생은 1000원 어린이는 6백원을요 이른시간에 근무를 하고 있다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갑니다.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네요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다리 잉 사랑해??? 누구를 사랑한다는건지... 여기를 갔을때도 날씨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보기 힘든 파란 하늘을 이렇게 계속이나 보다니 운이 좋은거 같습니다. 나무가 많은 곳에서 산림욕을 하면서 천천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돌탑길이 산의 정기를 받아 건강과 행운을 함께 받으라고 적..

공주와 상사뱀의 전설이 있는 청평사

폭염주의보가 있는 그날 아무것도 몰르고 강원도 춘천에 있는 공주와 상사뱀의 전설이 있는 청평사에 갑니다. 당나라 태종에게 아름다운 딸이 있었는데 그녀는 당시의 법도에 어긋나게도 평민 청년과 몰래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은밀한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인지 이 사실을 알게도니 태종은 격노하여 청년을 사형에 처하자 형장에 홀연히 커다란 뱀 한마리가 되어서 나타났습니다. 그것이 상사의 뱀입니다. 뱀은 몰래 궁궐로 들어가 공주의 몸을 칭칭 감아버리고 공주는 점점 야위어 가고 노승의 권유로 청평사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공주는 계곡에서 목욕을 하고 법회가 열리고 있는 법당에서 기도를 올리고 상사뱀은 시간이 늦어지자 혹시 도망간게 아닐까 하고 불안감에 공주를 찾아 나섰지만 회전문을 들어가려는 순간 하늘에서 소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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