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미러리스 A9 하고 함께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소니 알파 사이트에 있던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출사 이벤트

인제 서킷을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과 함께 요즘 주말마다 집 뒤에 있는

산에 올라는 도중에 만나는 새를 한참 찍고 있어 100-400 렌즈가 끌려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서울 여의도에서 강원도 인제서킷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한 뒤 처음으로 맞이하게 되는 곳


2019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인제 서킷에서

열리는 강원 인제 모토 스피드 페스타

대한민국 이륜라이더 대축제


앞에 주차가 되어 있는 많은 오토바이 중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본 F1 본능의 질주를 보고 생각이 난 RedBull

평상시에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경기는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머릿속에 그때 본 다큐멘터리가 떠 오른다.

1초를 단축을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달리는 많은 드라이버들 

머릿속에 이런 장면을 사진을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사진은 정지 영상이지만 달리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은 사진을...


BMW 오토바이


도라에몽 앞에 초보가 타고 있어요...

오토바이 2번 타 본 나한데 잘 어울리는 말


실제로 경주를 하는 것을 찍어보는 것도 처음

오토바이나 자동차를 찍는 것도 처음이었다.

(모터쇼에서는 몇 번 찍어봤지만 다 제외를 하고)

김성원 작가님이 기본적인 찍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

다음에 오프로드 경기장을 향해 출발을 하였다.

내가 맨 처음 사용을 한 바디는 SONY A9 렌즈는 SEL85F14GM 렌즈로 촬영을 하게 되었다.


맨 처음에는 경기에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보게 되었다.

나도 그렇고 사진을 찍기 전에 머릿속에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게 된 다음 

머릿속에 그 이미지를 생각을 한 다음에 찍으면 생각 없이 연사를 한 것보다

편집을 하기도 쉽지만 그만큼 건지는 사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오토바이를 점프를 하고 착륙을 하는 지점

사진은 정지 영상이지만 타이어가 돌아가는 모습

그 뒤에는 흙먼지가 실제로 달리고 있는 것만 같은 생각이 들게 된다.


오토바이 소리를 들으니 나도 한 번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신나게 속도를 내면서 달리면 머릿속에 있는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자리를 옮겨 사진을 찍어보게 된다.

언덕에서 커브를 돌고 있는 자리

어릴 적 오토바이 게임이나 자동차 게임을 할 때 이런 언덕이 있으면 반 이상을 코너에서

하늘을 올라가거나 최대한 커브를 돌 때 밑으로 가려고 하다 넘어지고 하였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오토바이 경기를 보면서 경기를 하는 드라이버의 열정을 볼 수가 있었으며

흙먼지에 달리는 모습도 쉽게 볼 수가 있었다.


코너를 돌 때 서서 타는 분

그리고 최대한 오토바이로 숙이는 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면 달리면서 포즈를 하는 드라이버 분들

다들 달리는 스피드는 틀리지만 열정은 다 똑같은 것만 같다.


위치를 옮겨 서킷으로 향하게 되었다.

이 곳에서는 내가 사려고 하는 렌즈 중 한 개인 SEL100-400 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였지만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유일하게 망원 단렌즈인 400GM을 사용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였다.


코너에서 빠른 스피드로 달리는 드라이버

1/160인데 패딩샷이 잘 나온다.


추월을 하고 또 추월을 하고 스피드를 즐기는 경기

붕 하는 달리는 소리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나도 뛰게 한다.


솔직하게 패딩샷을 찍는 방법만 알고 실제로는 찍어보지 못하였다.

찍을 때마다 거의 실패를 하여서

몇 번 시도를 더 해보고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몇 번 해보니 확실히 새로운 걸 하여서

그런가 아니면 내 카메라가 아니라서 그런가 신나게 찍어본 것만 같다.

처음으로 찍어본 사진

새로운 걸 배우고 도전을 해봤지만 재미있게 즐기고 온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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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군 기린면 북리 1502 | 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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