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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12

과거 영광의 흔적 터키 테오도시우스성벽

과거 영광의 흔적 테오도시우스성벽 난공불락의 성 테오도시우스성 약 1천 년 넘게 아무도 넘지 못한 성 천혜의 요새인 테오도시우스성 터키에 오면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곳이다. 이곳에서 메흐메트 2세가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넘어 비잔티움을 함락을 하였을 때 그다음부터 전쟁이 패러다임이 변경이 되어 성벽을 공격을 할 시 대포로 공격을 하게 된 곳 그 이후 실크로드가 막혀 유럽은 바다로 길을 돌아가게 된 이유 과거 오스만 제국의 영광을 뒤로하고 테오도시우스 성을 꼭 한 번 보고 싶었다. 넷플릭스에 오스만 제국의 꿈을 보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틀리게 나왔다. 내가 알고 있는 건 한 병사 실수로 성문을 열어서 그곳으로 들어와 함락을 하였다고 들었는데 드라마에서는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 과거에 취해 오스만 제국은 ..

포토에세이 2021.07.28

와인처럼 달콤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조지아 수도를 구경을 한 건 하루 정도이다. 하루의 시간도 안 할 수 있었지만 다음날 새벽 1시에 비행기를 타야 되기 때문에 무리를 하지 않고 하루는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를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가장 먼저 간 곳 그곳은 벼룩시장이다. 벼룩시장에는 없는 물건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보는 LP판 특이한 그림하고 타일 각종 먹을거리 등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처음으로 보는 카메라가 많이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벼룩시장을 다니는데 소장용으로 한 개씩 가지고 싶었던 카메라인데 보전상태가 안 좋아서 집 장식용으로 사용을 하기 안 좋은 것들이 많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보고 돌아가며 과거의 영광의 흔적이 보인다. 소련의 훈장 지금은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는 훈장 과거의 영광을 팔고..

포토에세이 2021.07.25 (1)

사진을 보고 간 곳 조지아 무츠헤타

조지아의 옛 수도 무츠헤타 현재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다. 터미널 TO 터미널 개념이 아니라 중간에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릴 수 있는데 안내방송 일체 없이 무츠헤타에 도착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내리게 되었다. 므츠헤타를 오면서 가장 오고 싶었던 곳 즈바리수도원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 걸어가는 방법도 모르고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만 알고 있는 나는 므츠헤타에서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나하고 먼저 택시를 타고 있던 러시아 여자애 한 명 택시기사 하고 러시아 애 하고 둘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설마 둘이 나를 납치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구글 지도를 보고 있을 때 내가 가고 ..

포토에세이 2021.06.03

조지아 - 죽음의 코룰디호수 트레킹

여행을 하다 보면 아침 일찍 일출 전에 일어나 그날 날씨를 보고 또 잠이 자고 일어날 때도 혹은 밖을 나가 일출을 보고 올 때도 있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서 보니 밤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한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다. 이때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정으로 움직일 지 아니면 며칠 동안 못 잔 잠을 푹 자고 비를 보면서 멍을 해야 할지 조금만 더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단 아침을 해결을 하기 위해 우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간다. 비가 오락가락 조지아 메스티아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케이블 카 점검 중 멍하니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볼 지 혹은 코룰디 호수는 모험을 선택을 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이 ..

포토에세이 2021.05.17

순수한 자연들만 있는 길 조지아 우쉬굴리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에 도착을 하고 제일 기대를 했던 곳 슈카라빙하 (Shkhara glacier) 트레킹을 좋아하기도 하고 해서 숙소에서 휴식을 하지 않고 바로 출발을 하였다. 화창한 가을 날씨 걷기 좋은 날 아무런 생각 없이 걸어갈 생각만 하게 되었다. 이때 트레킹을 쉽게 생각을 하기도 한 것도 있지만 주타 하이킹을 하면서 몸이 힘들었던 걸 기억을 해서 최대한 가볍게 물 500 한 병만 들고 다녀왔는데 많은 후회를 하였다. 표지판도 설명도 없는 길 저 멀리 사람들이 한 명 두 명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보고 걸어가면 되는 곳 혼자서 산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소리 옆에서는 빙하가 녹아서 내려가는 물소리 가끔 가다가 동네 멍멍이들이 나를 안전하게 길이 아닌 곳으로 가면 안내를 해 주..

포토에세이 2021.02.01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조지아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2곳으로 잡을 수 있다. 호텔 로비에서도 지도가 있고 시내에도 인포메이션에서 안내를 해 주는 코스 트루소밸리 그리고 주타 트루소밸리는 러시아 국경까지 걸어가는 코스 6시간 이상이 소요가 되고 주타 하이킹 4시간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지도에 표시가 되어 있다. 호텔 로비에는 차비가 2배에서 3배 정도 가격이 비싸서 인포메이션으로 가서 당일 버스 예약을 하려고 하였지만 오전에 다 마감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택시를 타러 가는 길 여기에 택시들은 치가 떨린다. 근처에만 걸어가면 호객행위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이야기를 하면 옆으로 친한 척을 하면서 저렴하게 해 준다고 하고 자기 택시를 타고 가자고 이야기를 ..

포토에세이 2021.01.25

조지아 카즈베기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신화가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족 신 프로메테우스 인간과 함께 동물을 만든 신이며 제우스가 빼앗은 불을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에서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건네주지만 그것이 걸려 제우스는 크라토스를 시켜 프로메테우스 저 산 어딘가에 묶어 죽지 않을 만큼 매일 독수리가 간을 쪼는 형벌을 받게 되는 장소 카즈벡 산 그로부터 3천 년 뒤 헤라클레스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 먹는 독수리를 처치하고 사슬을 풀어준다. 그리스 로마신화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있는 곳 코카서스 산맥이 험준해서 그 뒤에 아무것도 없는 줄만 알았던 세상의 끝 신화 속에 인물이지만 제우스가 불을 빼았을 때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준 걸 어떻게 생각을 할까 제우스에 말처럼 인간에서 불을 ..

포토에세이 2021.01.18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내가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인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을 한 장을 우연하게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본 다음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으며, 산 위에 멋진 교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검색을 해보면서 카즈베기뿐만 아니라 우쉬굴리, 메스티아 등 아름다운 자연에 빠져 이 곳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머릿속에 저장을 하였다. "일 년 365중 360일 무비자인 국가 조지아" 조지아 행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가볼 곳을 정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가볼 곳으로 뽑은 곳..

포토에세이 2021.01.11

2020년을 마무리를 하면서

다사다난했던 2020년 코로나로 시작을 해서 코로나로 끝난 2020년이다. 2020년 사진 정리를 하고 싶어도 평상시보다 집에서만 있었던 시간이 많이 있었고 집에 있으면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다. 2020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좋은 일 힘들일도 많이 있었으며 주로 집에 있어서 책을 많이 본 한 해이기도 하다. 책을 본 것을 읽고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내년부터는 책을 보면 정리를 하는 습관을 조금 가져야겠다. 20200215 집에서 본 일출 올 해는 다른 곳보다 집에서 일출을 많이 본 거 같다. 일몰도 볼 수 있지만 아파트로 막혀 있고 일출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쉽게 볼 수 있는 풍경들 요즘도 일출을 보고 싶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평일이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주..

포토에세이 2020.12.31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특별한 하루밤

스위스 체르마트 2500미터에서 특별한 하룻밤 스위스 여행 중 특별한 하루 지금까지 여행 중 특별한 하루로 기억이 되는 장소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열차를 타고 한 번 간 다음 케이블카를 타고 걸어서 40분 정도를 가야 도착을 해야 되는 숙소 이 숙소가 특별하게 기억이 되는 건 방에서 보는 경치도 좋지만 거기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기억이 남는 거 같다. 숙소 예약은 예약 사이트에서 할 수 없어 메일을 몇 번 보내면서 예약을 한 곳이다. 호수에서 바라보는 풍경 숙소에 도착을 하였을 때 먼저 한국에서 온 OOO 맞지 환영해 멀리에서 여기까지 온다고 고생했어 너를 위해 특별하게 마터호른이 보이는 방을 준비를 했어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뜻깊은 하루를 보내 저녁은 6시부터 먹을 수 있고 아침도 있으니까 꼭 내려와서 ..

포토에세이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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