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내여행/제주도 4

설렘 가득 제주도 (김녕해변 함덕해변 그리고 용두암)

설렘 가득 제주도 (김녕해변 함덕해변 그리고 용두암) 김녕해변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해안도로를 따라 공항으로 가는 길은 선택을 하였다. 특별한 일정이 없이 다니는 제주도 여행 하지만 나한 데는 특별했던 제주도 여행이다. 처음으로 간 곳은 김녕해변이다. 차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좋아서 잠시 주차를 하고 내려서 구경을 하였던 곳 사람들도 거의 없고 맑은 하늘과 더불어 시원한 바닷소리 그리고 파도소리를 들어서 좋았던 곳 길을 걸어 다닐 때는 따뜻한 햇빛 그 햇빛 또한 사랑스럽다. 해안을 다니는 길에 있는 표지판 정자로 쓴 글보다 더 좋은 표지판 이런 작은 표지판들이 숨은 매력이 있는 것만 같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 좋았던 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던 거 같다. 푸른 바다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

설렘 가득 제주도 (일출 그리고 제주도 비밀의 숲)

설렘 가득 제주도 (일출 그리고 제주도 비밀의 숲) 제주도에서 본 일출 나는 일출과 일몰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여행지에서 아침 일찍 시작을 하는 일출 하루의 마무리를 하늘 일몰 여행지에서 일출은 특별하다.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 일출 시작을 알리는 일출은 여행지에서 항상 좋은 기운을 받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이번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너무 좋은 선물을 받게 되었다. 하나밖에 없는 선물 크게 감사를 하고 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바라보는 일몰 붉은 하늘과 바다를 만들어주는 모습 나는 일출을 구경을 하고 그 옆에 있는 분들은 바다로 일을 나가는 분들을 보고 식당에는 분주한 모습 숙소에서 조식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하지 않아 거기에서 이른 아침을 먹고 하루를 시작을 하게 되었다. 제..

설렘 가득 제주도 여행 (수국을 볼 수 있어 좋았던 제주도)

아침을 기다리며 협제 한 바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협재해수욕장 근처 한 바퀴를 산책을 하였다. 사람들이 많이 없는 시간 이런 시간이 나는 참으로 좋다. 나도 잠시 동안 지나가는 관광객이지만 아무도 없는 이런 느낌이 참으로 좋다. 터만 있는 곳 돈이 있으면 이 곳에 집을 만들어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곳에 집을 만들어서 주말에는 제주도에서 휴식을 하고 평일에는 내 할 일을 하고 오랜만에 보는 빨간 우체통 아날로그이지만 우체통을 보면 참 좋다. 손편지가 그런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협재 온다정에서 아침 아침을 먹으러 온 협재 온다정 메뉴는 딱 한 개 흑돼지 맑은 곰탕 곰탕을 먹으면서 드는 생각 수육 좀 팔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월령리 선인장 군락 제주 월령리 ..

설렘 가득 제주도여행

급으로 다녀오게 된 제주도 여행 아무것도 준비를 하지 않고 전날 비행기 티켓을 구입을 하고 렌트를 예약을 한 다음에 다녀오게 된 3박 4일 제주도 렌터카에서부터 숙소까지 먹을 때 그리고 잘 때 빼고 항상 마스크는 필수를 하면서 다닌 곳이다. 이번 여행은 급하지 않고 천천히 오름 한 곳 바다 날씨가 좋으면 일출정도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며 간 여행이다. 첫날 일정도 아침 10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렌터카를 받은 다음 애월리 해수욕장 → 금오름으로 하는 일정이다. 렌트에서 받은 K3 13킬로만 탑승을 한 완전 신형으로 처음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운전을 조금 하니 그때 적응이 되기 시작을 하였다. 아침 겸 점심을 먹고 해변도로를 따라 애월리 해수욕장으로 가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 김포공항에서도 제주도로 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