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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9.09 베트남 22

베트남 여행 - 아시아나항공 OZ728편 베트남 하노이 인천국제공항

베트남 여행 - 아시아나항공 OZ728편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 이제 베트남 하노이 사파 여행에 마지막이다.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으로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 이번에도 같이 유대인식으로 기내식을 신청을 하려고 하였는데 하노이에서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청을 하지 못하였다.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체크인을 하러 간다. 이것저것 많이 구입을 해서 캐리어 무게가 초과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히 딱 걸리지 않는 무게라서 다행히 무사통과 비행기 시간도 많이 남아 공항 이곳저곳을 구경을 해보게 된다. 창문에 비치는 풍경 바깥 풍경 생각보다 작은 노이바이국제공항 면세점이 들어가서 자석하고 달력 좀 사려고 하였는데 몇 배가 비싸서 다 포기를 하였다. 너무 비쌈 비행기..

베트남 여행 - 하노이 아침에 산책

베트남 여행 - 하노이 아침에 산책 베트남에 마지막 날 12시 20분 비행기라 어디를 가기에도 애매한 시간 숙소에서 아침에 나가 밤에 들어오고 잠만 자니 근처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궁금해져서 돌아다녀보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밖은 아침 일찍부터 오토바이 소리부터 사람들에 소리까지 한 곳에 뭉쳐서 큰 소리가 들린다. 숙소 길 건너편에 시장이 생겼는데 거기에서 파는 바나나 초록색 바나나도 노란색 바나나도 탐스럽게 맛있게 보인다. 베트남에서 곳곳마다 볼 수 있었던 거 꽃을 팔고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나도 꽃 선물을 잘해줄 수 있는데...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서호호수 거기에 앉아 휴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 베트남에도 축구를 좋아하는지 버스에서 축구 선수들이 있는 광고판을 쉽게 볼 수가..

베트남 여행 - 하노이 저녁 한바퀴

베트남 여행 - 하노이 저녁 한바퀴 점심에 마사지를 다녀오고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주전부리를 산 다음에 하노이에 해가 집으로 가고 밤이 된 시간이었다. 숙소에서도 할만한 것도 그리고 저녁을 먹기 위해 밖으로 나왔는데 추석명절이라 그런지 밖은 시끌시끌 베트남은 설날은 크게 지내는데 추석은 조용히 넘어간다고 들었는데 서호호수 주변은 사람들로 인산인해 자동차 오토바이는 다 들어오지 못하고 길 전체가 사람들로 넘쳐있다. 여행을 하다가 명절이 걸리거나 쉬는 날이 많이 있으면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행사가 많이 있다는 거 단점은 여행을 할 때 문을 닫는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명절이나 날씨는 내가 하지 마 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같이 즐기며 돌아다니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쟁반 위 파는 음료 한 잔에..

베트남 여행 - 하노이 추천 식당 PHO BO MAU DICH

하노이 추천 식당 PHO BO MAU DICH 다시 먹고 싶은 쌀국수집 베트남 하노이 PHO BO MAU DICH 먼저 레이오버로 15시간 정도 묵었을 때 이 곳에서 쌀국수를 먹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먹지 못하여 이번에 꼭 먹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간 곳이다. 내가 주문을 한 건 소고기 쌀 국기 튀김 한 개 콜라 한 개다. 전 세계 어디를 가던지 맨 처음 나오는 건 음료 또는 주류부터 나오는 거 같다. 이 곳에서도 역시 맨 처음 나오는 건 콜라 한 잔 진한 소고기 육수에 파가 송송송 들어있는 쌀국수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진한 육수가 상당히 매력적인 쌀국수 한 그릇 옆 테이블에서 먹는것을 보고 시켜 먹은 튀김 홍콩에서 콘지를 먹을 때 찍어먹은 튀김인데 쌀국수에도 찍어 먹으니 상당히 매력적인 맛이 나는..

베트남 하노이 - 여행 선물로 좋은 페바초코릿 (Pheva Chocolate)

베트남 하노이 -여행 선물로 좋은 페바초코릿 (Pheva Chocolate) 나는 여행을 하다가 기념품을 사달라고 해도 잘 사다 주지 않는 편이다. 거기까지 가야 되는 시간 이것저것 하면 최소한 못해도 한시간 이상 소비가 되기 때문에 이번에 간 이유는 같이 간 일행이 가고 싶다고 해서 간 하노이에 위치를 하고 있는 페바 초콜릿 (Pheva Chocolate)으로 베트남 아내하고 프랑스 남편이 만나 탄생을 한 초콜릿 우리나라보다 일본 관광객들 한데 더 유명한 곳으로 초콜릿에 일본어로 선명이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호텔에서 아직 조식을 먹고 바로 나온 뒤 간 곳 페바초코릿 (Pheva Chocolate) 매장에 들어가니 다양한 초콜릿들이 많이 ..

베트남 여행 - 사파 최악에 식당 24RESTAURANT

사파 최악에 식당 24RESTAURANT 내가 가 본 베트남 식당 중 최악에 식당은 24 RESTAURANT이 곳이다. 판시판에서 내려온 다음 하노이 가는 버스 시간이 2시간 가까이 남아 한 시간 반이면 충분히 먹고 갈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여 묵은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식당으로 가게 되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상위권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 식당 그래서 찾아간 곳이다. 내가 들어갔을 때는 참고로 3테이블이 있었다. 오자마자 메뉴판을 받고 상당히 바빠 보이는 거 같아 보였다. 주문을 하려고 해도 관심도 없고 먼저 왔는데 늦게 온 사람 한데 주문을 받고 우리는 계속 있는 듯 없는 듯 주문을 받지 않아 찾아가서 주문을 하였다. 주문을 하고 한 참 뒤에 주문을 음료도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나왔다. 버스 시간이 ..

베트남 여행 - 잠시 동안 생활을 볼 수 있는 사파 시장

베트남 여행 - 잠시 동안 생활을 볼 수 있는 사파 시장 내가 여행을 가면 항상 가는 곳이 있다. 그곳은 시장 시장을 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여행을 왔을 때 그곳에 문화를 잠시 동안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그들에 먹거리를 볼 수 있는 곳이며, 그들에 삶을 잠시 동안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운이 좋으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아이템을 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다. 여기에서 파는 가방 한 개 구입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 예전 터키에서 구매를 한 가방이 한두 번 사용을 하면 사용을 하지 못할 정도가 되어 이 곳도 비슷할 거라 생각을 하고 구입을 하지 않은 가방 디자인은 이쁘고 괜찮았는데 구입은 하지 않게 되었다. 명절이라 그런지 아니면 늦게 와서 그런지 한산한 시장의 풍경 약초를 ..

베트남 여행 - 사파 추천 식당 GOOD MORNING VIETNAM

사파 추천 식당 GOOD MORNING VIETNAM 내가 묵고 있는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GOOD MORNING VIETNAM 딱 숙소 교통편 정도만 준비만 하고 요즘에는 여행을 가기 전에 준비 없이 간다. 그 이유는 준비를 하면서 사진을 많이 보면 익숙해지는 것 때문에 내가 사진 찍은걸 보러 온 것인지 아니면 뭘 하러 왔는지 그런 기억 때문에 최대한 준비를 안 하고 오게 된다. 밥도 그냥 배가 고프면 먹고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안 먹는 성격이라 베트남 사파에 저녁에 도착을 하였는데 배가 고파 저녁을 먹어야겠다 생각을 해서 사람들이 보이는 곳으로 도착을 한 곳이 GOOD MORNING VIETNAM이다. 카메라를 주렁주렁 들고 가니 주인아저씨가 메뉴판을 주지도 않고 카메라하고 사..

베트남 여행 - 사파 추천 숙소 Phuong Nam Hotel 푸옹남호텔

사파 추천 숙소 Phuong Nam Hotel 푸옹남호텔 사파 추천 숙소 Phuong Nam Hotel 푸옹남호텔 사파에 많은 숙소들이 있어 결정을 하기 힘들었다. 맨 처음에 잡은 곳은 홈스테이로 잡기도 하고 논 중간에 호텔이 있어 거기에 잡기도 하였지만 다 취소 하노이에서 점심에 출발을 해서 저녁에 도착을 하고 하노이로 출발을 하는 날 판시판을 올라갔다가 가려고 하면 정말 애매해지는 시간 때문이다. 그래서 시내 쪽으로 숙소를 결정 사진으로 봤을 때 위치보다는 뷰가 좋아서 결정을 한 곳이다. 판시판은 정상이 살짝 보이는 풍경 앞에 숙소로 인하여 막혀있다. 방에는 싱글 침대 방에 들어오면 보이는 풍경 베란다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판시판 정상에 불이 들어와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으며, 나는 여기에서 날씨를..

베트남 여행 -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제일 높은 판시판 케이블카

베트남 여행 -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제일 높은 판시판 케이블카 판시판 케이블카를 탑승을 약 30분 정도를 하고 도착을 한 곳 구름 위에 있는 판시판에 도착을 하였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구름 위에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이 드는 판시판 케이블카를 도착을 하고 다시 계단을 올라간 곳 사람들이 많이 있기도 하지만 따뜻한 곳 베트남에서 제일 높은 곳이라고 하는데 올라올 때 정말 높아 보인다. 여기에 또 계단을 올라가던가 아니면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야 되는 곳 계단으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베트남 하노이로 가야 될 시간이 애매해서 모노레일을 타고 가는 걸로 정하게 되었다. 구름 속에 가려 있는 사파 마을 아침에 산책을 하던 호수가 한눈에 보이기도 하고 가깝게 보이기도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장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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