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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 가볼만한 곳 - 오대산 월정사

강원도 평창 가볼만한 곳 - 오대산 월정사 월정사로 들어가는 입구 쪽 있는 식당들은 평점이 좋지 않아 아점을 먹기 위해 유천막국수로 가게 되었다. 이슬비가 내리는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픈을 한 유천 막국수는 주차장이 따로 있어 편리하였으며 거의 오픈런으로 다녀왔다. 몇 년 동안 블루리본이 딱 붙어있고 비빔막국수 하고 전병을 같이 주문을 하였는데 전병은 맛있음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비빔막국수는 같이 온 육수가 맛있는데 다음에 오면 물막국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대산 천년고찰 월정사 천년고찰인 오대산 월정사 주차비 5천원 1인당 5천원에 입장료가 있다. 몇 년전 오대산 월정사 하고 상원사에 왔을 때 상원사로 올라가는 길하고 월정사 입구에서부터 약 2킬로 정도 되는 전나무 숲길이 마음에..

일년 중 지금만 볼 수 있는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길상사

일년 중 지금만 볼 수 있는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길상사 서울 길상사에 가면 일 년 중 지금만 볼 수 있는 꽃무릇을 볼 수가 있다. 꽃무릇으로 유명한 곳은 고창 선운사, 정읍 내장사, 영광 불갑사 등이 있으며 서울에서는 길상사하고 요즘에는 얼마 있지는 않지만 국립중앙박물관 그리고 경복궁 경회루에서 볼 수가 있는 꽃이다. 법정스님이 계셨던 길상사 1987년 고급요정이었던 대원각을 불도량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여 1995년 법정스님께서 그 뜻을 받아들여 등록을 한 사찰이며 1997년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로 이름을 바뀌었고 다른 사찰과는 다르게 입구에는 사천왕이 보이지 않고 안 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성모마리아도 같이 계시는 걸 볼 수가 있다. 길상사를 가는 길은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

국내여행/서울 2022.09.21

국립중앙박물관 제주상사화 그리고 사유의방

국립중앙박물관 제주상사화 그리고 사유의방 국립중앙박물관 제주상사화 국립중앙박물관에 제주 상사화가 피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다녀오게 되었다. 제주도에서도 이제 보기 힘들다는 제주 상사화 서울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에 피어 있다고 들었다. 우리가 흔히 꽃무릇이라 유명한 고창 선운사, 정읍 내장사, 영광 불갑사, 서울 길상사에서 피는 꽃과 다른 종류의 꽃이다. 추석 전날 회사에서 이른 퇴근을 한 다음 다녀온 국립중앙박물관은 거의 제주 상사화가 떨어져 있었지만 몇 송이만 얼마 안 남은 듯 피어 있었다. 조금만 빨리 오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제주 상사화 이번에 어디에서 피는지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어서 내년에는 활짝 핀 제주 상사화를 보게 될 거 같다. 백일 동안 피어 있는..

국내여행/서울 2022.09.16

강원도 가볼만한 곳 -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발왕산 천년주목숲길까지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발왕산 천년주목숲길까지 생각이 나는 한 끼 이촌쉼터 태풍 힌남노 때문에 취소를 할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다녀온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과 발왕산 케이블카를 보고 오는 하룻밤을 자고 월정사 전나무숲을 다녀오는 1박 2일 코스이다. 집에서 차를 타고 4시간 30분 이상 달려 도착을 한 평창 삼양목장에 들어가기 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였듯 아점을 먹고 들어갈 계획을 하였다. 삼양목장을 들어갈 길목에 있던 식당 저번에 왔을 때 차가 많이 있어서 주차장인가 하였던 곳인데 이번에 보니 식당이라 그곳으로 향해 들어갔다. 감자전이 한 판에 5천원이라 먹고 싶었는데 옹심이가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다음에 삼양목장에 오게 되면 황태만두국과 감자전을 먹고 수수부꾸미를 포장을 해서 가져갈 거 같다. 대관령..

제법 안온한 날들 - 남궁인

남궁인 작가님 책 이번에 3번째이다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응급실에서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 삶에 대한 소중한 생각들 옆에 있는 가족들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는 작가님이 책이라 도서관에 가서 제법 안온한 날들을 빌려보게 되었다. 의사로서 만난 타인의 존재,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책에 있다. 2년 동안 할머니를 간병 안을 하면서 마지막이 점점 다가오는 것을 할아버지는 미리 준비를 하였을까 오랫동안 함께 같이 살아서 감사했다고 당신을 만난 건 평생의 행운이었다고 곧 따라가게 될 거라고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기다리고 있으라고 독서는 한 달에 스무 권 정도로 정한다. 더 많이 읽으면 밀도가 낮은 독서가 되거나 허튼 책을 고르게 된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책을 즐기며 문장을 하나 나나 음미한다. 오랜 습관..

독서노트 2022.08.31

반짝반짝 빛나는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남한산성

오랜만에 가는 남한산성 서문 남한산성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서 약 20분 정도 산책을 하면서 모기들에서 수많은 밥을 주고 올라가게 되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성벽에 공사를 하고 있을때 왔었는데 공사가 다 끝나 좋은 위치에서 서울의 야경을 볼 수가 있는 자리에 도착을 하였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한 남한산성 집에서 올 때부터 구름이 많아서 매직아워에 야경을 보지 못할 거 같은 생각을 하여 되었다. 하늘에는 햇빛 때문에 금방이라도 타 들어갈 거 같은 느낌 미세먼지로 인하여 잘 보이지 않는 서울의 모습 해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구름이 심해서 붉은색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다. 저 멀리 보이는 고등어 한마리 멀리에서 보면 꼭 고등어처럼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은 멀리에서도 보여서 등대 역할을 잘..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 오건영

최근에 본 경제 서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인거 같다. 요즘 가장 핫한 인플레이션 1970년대 석유파동 이후 발생을 한 인플레이션에 대해 그 당시하고 현재하고 비교 분석을 한 책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고 그 이후에 자산투자을 할 수 있게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해준다. 1998년 IMF 2008년 금융위기 10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금융위기 이 번 인플레이션은 얼마나 지속이 될까. 미국에서도 이제 저금리정책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하고 지속적 금리인상을 통해 경제보다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 예전에 있었던 생각을 조금 버리고 분산투자를 해야 할 시기이다. 금리를 인상해서 주가가 오르고 금리를 인하해서 주가가 내렸다는 이른바 ' 금리 결정론'이 아니라 주가가 급등하기에 금리를 인상했고..

독서노트 2022.08.12

지금가면 볼 수 있는 연꽃 - 시흥 관곡지

매년 이맘때 항상 가는 곳 중 한 곳인 시흥 관곡지 집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 시간이라 주말 이른 시간에 다녀오는 곳 중 한 곳이다. 관곡지를 가는 날이면 비가 오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비는 감감무소식이다. 비하고 같이 연꽃을 찍고 싶은 마음만 있고 아직까지는 실천을 하지 못하였다. 내가 생각을 하는 여름꽃에 여왕 연꽃은 일출 전 해가 올라오기 전에 찍어야 봉우리 있는 상태로 볼 수가 있어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다. 6시 정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사람들이 많이 있어 조금만 늦었으면 주차를 못할뻔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연잎에 숨어있는 연 꽃 색상이 화려하지만 이쁜 연 꽃 돛단배처럼 떨어진 연잎 반영이 이쁜 수련 지금 보면 딱 좋은 연꽃은 화려함에 보게 된다. 주말 아침에 비가 한번 오면 관곡..

연꽃이 절정인 양평 세미원

연꽃이 절정인 양평 세미원 두물머리는 자주 다녀왔지만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세미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는 08시부터 20시까지 오픈이라고 적혀있고 다른 곳에서는 09시부터 오픈이라고 적혀 있는 곳이 있었는데 세미원에 도착을 해서 보니 08시부터 오픈이라 적혀 있었습니다. 9시에 도착을 하여서 주차장은 거의 만차 두물머리에서부터 세미원까지 건너 다닐 수 있는 배다리는 지금 철거를 하고 다시 공사를 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1인당 5천원 생각보다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들어가서 보니 크기도 그렇고 적당하다 생각을 하게 되었다. 태극기가 있는 곳으로 입장을 하고 오랜만에 보는 징검다리를 건너 처음으로 보게 된 연못 한반도 모양으로 되어..

김호연장편소설 - 불편한편의점

요즘 책은 소장용으로 몇 번씩 읽어볼 수 있는 책 아니면 웬만하면 다 대출을 해서 빌려보고 있다. 전자책으로 한 달에 5권 대출이 가능하다고 해서 주말에 방바닥 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도서관에서 예약이 가득이라 빌려 볼 수 없던 불편한 편의점이 있어 바로 볼 수 있었다. 제목이 불편한편의점이라 작가님이 편의점에서 일을 하다가 진상들을 만나고 불편했던 점을 만나고 하였던 점인 줄 알았는데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책이다. 내가 책에 있는 편의점 주인이라고 하면 직원들 월급뿐만 아니라 내 소득을 늘리는데 만들거 같은데 직원을 가족으로 생각을 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같이 좋아하고 당연한 것이지만 책 속에서 사람 냄새가 난다. 노숙자로 지내던 주인공 편의점 사장에 지갑을 주워서 공중전화로 연락을 하고 만나게 되고 ..

독서노트 2022.07.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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