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2023.01 싱가포르

싱가포르 여행경비 총정리

하늘소년™ 2023. 4. 10. 11:06

싱가포르 여행경비 총정리

2023년 1월 20일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 싱가포르 여행경비

항공권은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입상으로 세금 및 유류할증료
코로나 전에는 거의 없던 유류할증료가 2022년 후반기부터 최근까지 유가 및 달러가 강세라 유류할증료가 평상시보다 많이 나오게 되었다.

항공료 : 1인 273,900 x 2 = 547.800원

 

숙소를 결정을 할 때는 위치가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에 청결로 확인을 하는데 돈만 있으면 사진에 있는 마리나 베이바이에서 숙박을 하겠지만 한정된 자원으로 숙박을 결정을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행을 할 때 동선으로 대중교통이 편한 곳 또는 중심가에 걸어갈 수 있는 곳으로 매번 확인을 하게 되는데 숙박은 부킹닷컴에서 맨 처음 예약을 하였다가 평상시에 잘 사용을 안 하는 아고다에 들어가서 보니 특가 상품이 나와 있던 걸 확인을 할 수 있었다. 
구글지도에서 확인을 했을 때 City Hall (EW13, NS25) 역 도보로 5분 거리이며 싱가포르 검색을 하면 많이 볼 수 있는 머라이언 공원까지 걸어서 10분에서 2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곳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페닌슐라 액셀시어 호텔  (Peninsula Excelsior Hotel)로 하루에 168,716 X 3 = 506,150원
 

입장료를 구입을 하고 들어간 곳은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Singapore River Cruise)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클라우드 포레스트 + 플라워돔) (Cloud Forest + Floew Dome)
싱가포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싱가포르 보타닉가든 내셔널 오키드가든 (Singapore National Orchid Garden)
총 4곳으로 현지에서 구입 또는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무조건 한국에서 사전에 예약을 해야 저렴한 것이 아닌 가려고 하는 곳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해당 금액이 나와 있는데 여러 사이트 하고 비교를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같은 경우에는 명절 휴무로 인하여 운영을 안 하다가 한국으로 들어오기 전 마지막 날 야경을 볼 수 있었는데 공홈이 가장 저렴하였지만 매진으로 나와 있었고 유일하게 하나투어만 자리가 있는 걸로 나와서 예약을 하게 되었다. 싱가포르 플라이어 같은 경우에는 싱가포르에서 확인 시 명절 특가가 있어 저렴하게 볼 수가 있었다.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24,000 x 2 = 48,000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클라우드 포레스트 + 플라워돔) 49,500 x 2 = 99,000원
싱가포르 플레이어 30,850 x 2 = 61,700원
보타닉가든 내셔널 오키드가든 2,850 + 14,250원 = 17,100원 (65세 이상 3 싱가포르달러)

 
총 입장료 :  225,800원
 

식비는 하루에 한 끼는 배부르게 먹고 나머지는 그냥 평상시처럼 먹을 생각을 하였다.
2010년도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왔을 때 가보지 못하였던 호커센터도 다녀오고 숙소에서 조식 불포함으로 인하여 숙소 길 건너편에 편의점이 있어 그곳에서 아침을 해결을 하였다.
싱가포르에서 기대를 많이 했었던 곳은 Level 33으로 2달 전 테라스로 미리 예약을 하였는데 기대보다 별로이고 인당 100 싱가포르 달러를 먹어야 되는데 그렇게 먹을만한 것 없었다. 그다음으로는 크랩 아직까지 칠리크랩하고 아몬드새우는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최고라 생각을 한다. 다음에 동남아를 가게 된다고 하면 싱가포르항공을 탑승을 하고 레이오버를 해서 딱 크랩만 다시 먹어보고 싶다.
 
2023년 1월 21일   68,400원
2023년 1월 22일  293,326원
2023년 1월 23일 168,625원
2023년 1월 24일  16,075원

총 식비 : 546.326원
 

싱가포르에서 교통은 택시를 안 타고 다녀도 편할 정도로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었다.
택시를 탄 건 딱 한번 돌아가는 날 숙소에서 창이공항으로 갈 때 한 번 이용을 하였으며, 그 외는 버스 및 지하철을 이용을 하게 되었다. 이색적인 교통수단으로는 풀라우우빈 (Pulau Ubin)에 들어가고 나올 때 이용을 했던 통통배가 가장 인상이 깊었으며 교통카드를 따로 구입을 안 하고 트래블월렛카드 그리고 트래블로그 카드로 이용을 하게 되었다.
 
풀라우우빈 (Pulau Ubin) 1인당 4 X 4 = 16 싱가포르 달러  15,250원 (편도 1인당 4 싱가포르 달러)
2023년 1월 21일 ~ 2023년 1월 23일까지 총 버스 및 지하철 요금 : 17,451 X 2 = 34,902원
페닌슐라 액셀시어 호텔에서 창이국제공항 T4 (TADA) = 19,522원

총 교통비 : 69,674원 

 

이번에는 여행을 가면 도서관에 가서 그 나라에 있는 사진책을 구입하게 되는데 마음에 드는 책이 없어 구입을 하지 않게 되었으며 예전에는 수집을 하지 않았던 자석은 언제부터인지 수집을 하여 이번에 기념품으로 구입을 한 건 역시나 자석 및 책갈피만 구입을 하게 되었다. 
 

책갈피 및 자석 기념품 : 82,460원

 

이번에 싱가포르에서 쇼핑을 한 건 아직 창이국제공항 T4에 바샤커피가 공사를 하고 있어 오차드에 가서 직접 구입을 한 걸 제외를 하고 싱가포르에서 우리나라로 입국 전 구입을 하였다. 집에서 먹을 과자 및 선물용으로 구입을 하였는데 바샤커피는 싱가포르에서 직접 구입을 하는 것보다 우리나라 면세점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 있는 거 같다. 단점으로는 금방 매진이 되어 재입고 알람을 설정을 하는 것과 구입 후 다시 들고 와야 되는 단점이 있지만 그 단점을 가격이 이기는 거 같다. 싱가포르 과자인 뱅가앤솔과 바샤커피가 비중이 가장 크고 기내에서 평상시에 사용하는 화장품이 출국 전 면세점보다 저렴하여 구입을 하였다. 제일 아쉬운 건 대한항공 기내에 조니워커 블루라벨 한정판이 매진이 되어서 구입을 못한 것이 가장 아쉽게 느껴졌다.

총 쇼핑 비용 : 531,466원

 

 

항공료 : 1인 273,900 x 2 = 547,800원
페닌슐라 액셀시어 호텔  (Peninsula Excelsior Hotel)로 하루에 168,716 X 3 = 506,150원
총 입장료 :  225,800원
총 식비 : 546,326원
총 교통비 : 69,674원 
책갈피 및 자석 기념품 : 82,460원
총 쇼핑 비용 : 531,466원
 
총 : 2,5509,676원
 
매번 여행을 다녀오면 얼마나 사용을 하였는지 금액을 작성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먹을 거 및 자석 집에 오면서 먹을 거 사 오면서 조금 많은 금액을 사용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싱가포르도 높은 환율 (1 싱가포르 달러 = 950원) 및 싱가포르도 물가 상승 및 숙박비도 올라 코로나 전보다 한 30프로 이상은 더 소모가 된 거 같다. 현금은 예전에 남아 있던 돈 70 싱가포르 달러 그리고 환전을 통해 100싱가포르 달러를 하여 총 170 싱가포르 달러를 가지고 있었는데 현금은 거의 풀라우우빈 (Pulau Ubin) 및 호커센터를 제외를 하고 모든 곳에서 카드를 사용을 하게 되었다. 핸드폰 로밍에 대해서는  SKT 해외로밍 50프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그걸 이용을 하여 현지에 가서 유심을 교환을 하여도 가능하지만 해외에 나가면 인터넷 사용은 구글 지도를 보는 것을 제외를 하고 거의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로밍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