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의 벼룩시장을 향해 갑니다.

일명 벼룩시장을 도둑 시장이라고도불리고 있습니다.


벼룩시장은 매주 토요일마다 알파마 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트램을 타고 벼룩시장까지 갑니다.



알파마 지구에 있는 벼룩시장은


이 길이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진행을 합니다.



이제 시장이 가까워진 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어떤 물건들이 있을까요

물건을 사지 않아도 외국에 오면은 꼭 들리는 전통시장입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있기 때문입니다.



보이자마자 보이는 할아버지 음악을 아름답게 들리고 있습니다.

이런 악기를 한 개 정도를 배워야 하는데

소질이 없어서 그런지 해도 해도 안됩니다.



중고품들이 가득 보입니다.



좋아하는 책이 보이는데 옛날 고서적을 보고 싶었는데

그 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무슨 단어인지 모르겠습니다.

 샬라샬라샬라



타일을 사랑하는 곳처럼

이렇게 타일을 파는 곳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타일을 한 개를 샀는데 오면서 깨져 버렸습니다.

이동을 할 때 조심을 하였어야 되는데 아쉽습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LP 판과

키보드가 보이네요

어디서 가져왔는지



포크 하고 숟가락이 세트로도 팔고 있습니다.

진짜 작은 TV 하고 카메라도 어디서이런 걸 구하는 건지



진짜 골동품도 보입니다.

어릴 때 수 없이 많이 하던 게임팩을 넣고 하는 게임기가

예전에 학교 끝나고 매일 하던 게임기가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보고 있으니 시간이 끝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되었는지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니면 넓어서 다 펴져 있는 건지 앞에 성당까지도 보입니다.



이제 길을 건너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처음에 보지 못하였던 방독면이 보입니다.

군대에서 쓰던 거 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처음에 들어오던 입구까지 지금은 상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느끼고 싶으면

꼭 한번 들러보는 시장

여러분들도 놀러 가시면 시장으로 놀러 가시면

휴양지와 관광지가 아닌 다른 느낌을받으실 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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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포르투갈 |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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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5.01.27 00:04 신고

    깨진 타일.. 안타깝네요.ㅜㅜ
    좌판의 책들도 눈길이 가지만, 성당 건물이 유독 눈에 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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