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에 도착을 하자마자 맨 처음 간 곳

팬션에 가서 근처에 괜찮은 곳 좀 가르켜 달라고 해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입니다.



종류는 딱 2가지 장어탕과 짱뚱어탕 이렇게 2가지 매뉴가 있습니다.

장어탕은 많이 들어는 봤는데 짱뚱어탕은 처음들어 보는 메뉴라서 왠지 거부감이 느껴졌지만

맛이 추어탕하고 비슷하다고 해서 장어탕은 이 곳에서도 먹어 볼 수가 있을 거 같아서 

먹기 힘든 짱뚱어탕을 먹어 보기로 합니다.


그냥 막 찍은 사진들 음식 사진을 찍는 걸 별로 좋아 하지가 않아서 사진들은 개판이지만 

음식들은 괜찮습니다.


앞에 있는 오이도 맛이 좋고 배가 고파서 저 멀리 있는 메추리알은 몇 번이나 리필을 해 먹었습니다.


사각사각 씹히는 김치와 콩나물 무침


그리고 메인 메뉴인 짱뚱어탕

왠지 맛이 이상할 줄 알았는데 추어탕과 비슷하여서 짱뚱어탕이 아닌거 같았지만 

처음으로 먹는건 가리는게 있는데 이거는 많이 먹어본 느낌이 나는 음식이라서 특별하게 가리지 않고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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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 짱뚱이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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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m7rl1.tistory.com BlogIcon 착한곰돌이 2015.06.02 10:04 신고

    추어탕이랑 살 짝 비슷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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