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출퇴근 시간에 바쁘게 움직이면서

가득 있는 지하철만 보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종착역에서 아무도 없이 빈자리만 가득히 다음에 올 손님을 기달리는 

지하철안에서 작은 여유를 가지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A7RII+SEL90M28G]설경  (0) 2016.03.02
[A7RII + SAL50F14Z]길  (0) 2016.02.28
[A7RII + SAL24Z20ZA]아무도 없는 빈자리  (0) 2015.12.05
[A7R2 + SAL70200G] 해가 넘어가는 인천대교의 일몰  (0) 2015.08.21
Sony A7r2 크롭놀이  (0) 2015.08.08
따뜻한 봄?  (0) 2015.04.18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