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이제 센토사로

센토사에 들어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택시

두 번째는 하버프런트 역에서 모노레일

세 번째는 하버프런트 역에서 케이블칼르 타고 

들어가는 방법으로 세 가지가 있다.

E 출구로 나갈 시 모노레일로 갈 수 있고

B 출구로 나갈 시 케이블카로 갈 수 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갈려고 하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케이블카를 타고 갔다.


케이블카 마크가 있는 곳으로 계속 가다 보니

티켓 파는 곳으로 도착을 하게 되었다.

티켓은 왕복 26달러 편도는 25달러이다.

티켓을 사고 15층까지 엘리베이터를타고 가면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케이블카는 거의 다 비어있고 탑승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옆에 보이는 모노레일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멀리 보인다.

사자상도 



수많은 컨테이너 

위치 때문인지 뭐지 모르겠지만 컨테이너가 수 없이 많이 있다.



머라이언 동상

저 동상은 안에도 들어갈 수 있다.



보이는 건 낮게 보이지만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높아서 타지못할 거 같다.

사진은 안 찍었지만 심하게 움직이지 말라고 경고판으로 적혀있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지구본이 보인다.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약 10~15분 정도 걸리는 거 같다.

한번 정도는 타보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모노레일을 타고 가는 것을

강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싱가폴 | 싱가포르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