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창이국제공항으로

도착할 때의 공항은 설렘

한국으로 들어갈 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공항이 깔끔하지만


그래도 인천공항이 제일 좋은 거 같다.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가 보인다 티켓팅을 하고

하루 종일 더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

땀이 많이 흘렸다.

샤워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 하는지

이럴 때 PP카드가 있으면 좋은데 말이다.



일단 비행기 타는 곳을 확인한 후

샤워룸 위치를 찾으려고 해도 보이지가 않는다.



인포메이션에서 물어보니

소니 면세점 옆으로 돌아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켈레이트를 타고 가면 바로 옆에 있다고 했다.



여기에 보이는 에스켈레이트를 타고가면 된다.

그 당시 가격은 S$8달러 (약 7200원)이다.

지금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여기는 샤워룸

샤워를 하고 옷을 다 갈아입고 비행기를 타니 개운한 마음이다.

시원하다.

샤워를 하고 비행기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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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싱가폴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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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bobo.tistory.com BlogIcon 코보보 2014.07.10 16:19 신고

    샤워장은 처음 보네요.

  2. Favicon of http://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2014.07.10 17:26 신고

    저도 너무 더워서
    인포메이션에서 물어보니 가르켜 주더라고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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