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가득 소래습지생태공원


물안개가 피어나는 요즘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물안개는 일교차가 심한 봄이나 가을에 많이 나오는데 낮에는 따뜻하고

아침에는 추울 때 많이 발생을 하며 항상 저녁에 일기예보를 확인을

한 다음에 일교차가 심하게 발생을 하면 발생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전날 따뜻한 온도나 일기예보를 확인을 하였을 때 일교차가 심하게 차이가 나서 새벽에 일어나 출발을 하였습니다.


전철을 타고 소래습지공원에 도착을 하였을 때는

여름에 보던 미세먼지가 아닌 물안개가 수북하게 내려앉아 있어

내가 원하는 아침 해가 올라오기 전 붉은빛이 바닥에 있고 물안개가 그 사이에 있으며

풍차 하고 갈대가 그 사이에 있는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물안개로 인해 보이지 않는 희미하게 보이는 풍경

다시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다가 뭔가 아쉽기만 한 것만 같아 잠시 동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해가 올라오는 일출시간

일출이 시작을 하면 물안개가 내려가야 되는데 더 수북하게 올라오는 모습만 보입니다.

내려갈 생각도 하지도 않고


태양이 점점 올라오기 시작을 하면 물안개가 조금 사라지던가 해야 되는데

그 흔적도 보이지가 않고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다시 오라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물안개가 많이 있었으면 저번 주에 다녀온 인천대공원을 가면 약간에

단풍과 함께 물안개를 볼 수 있었을 건데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소래습지공원에 명물인 풍차보다는 맑은 하늘을 한 번 찍어보기도 합니다.


갈대들 사이로 올라오는 태양


저 멀리 올라오는 태양

물안개는 언제쯤 사라질 생각을 하지도 않습니다.

일 년만에 온 곳인데

쉽게 보여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올라오는 물안개

앞에 있는 풍차도 희미하게만 보입니다.

평상시에 보기 힘든 일출 그리고 물안개인데 너무나 심해 아쉽습니다.


그렇게 얼마 있다가 집으로 가게 된 것만 같습니다.

가을 가을 해서 붉은 노란색 단풍 

가을이 점점 빠르게 지나는 것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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