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은 "모든 신들을 위한 신전 "이라는 뜻으로 BC 25년에 세워졌으며

그 당시 신들을 안치되어 있었으며 모든 신들을 위한 신전이었으나

AC 608년 가톨릭 선전으로 바뀌었으며 내부에는 이탈리아 왕국의 초대 왕인 묘소가 안치가 되어 있습니다

판테온 외벽 두께는 가장 얇은 곳이 2M이며 두꺼운 곳은 6M로 콜로 세움처럼 무너진 적이 없다고 합니다.

판테온 입구는 원형 기둥으로 되어 있으며 건물은 원형 돔으로 이루어진 원통 구조 형식인데 

판테온의 원형 돔은 우주를 상징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판테온 앞에는 오벨 리스크가 있으며 오벨 리스크 맨 위에는 십자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판테온을 지지하고 있는 기둥은 성인 남성 두 명이 손을 맞잡고 있어도 

그 크기 때문에 서로 손이 다지 않을 정도로 크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었으니 2천 년 전에 만든 건축물이 자리를 잡고 있는 있겠죠.



판테온의 들어가는 입구 방향의 천장은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검게 물이 들인 것처럼 


천장의 나무를 보니 오래되어 보이지가 않아 보입니다.


보수 공사를 진행을 하여 깨끗한 모습으로 간직이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판테온 내부에 돔의 정중앙 동그랗게 구멍이 있는데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신비롭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돔의 동그랗게 되어 있지가 않은데 그 이유는

예전에 판테온을 만들 때의 거푸집의흔적들입니다.

 


모든 신들을 위한 신전이라고 하지만


가톨릭 선전으로 바뀜에 따라 


내부의 모습은 가톨릭 작품들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탈리아 건국 영웅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아들인 움베르토 1세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곳 밑에는 르네상스의 천재적인 화가인 라파엘로의 무덤이 있습니다.

바티칸에 수많은 그의 작품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직까지 판테온 신전에는 예배당이 있어서


다들 조용히 관람을 하는 분위기로 되어 있으며


그 당시 가톨릭 선전으로 되지 않았더라면 파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나마 다행히 이렇게 보전이 잘 되어 있어서


2천 년 전의 건축물을 가슴으로 느낄 수가 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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