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대성당에서 산탄젤로성으로 가면 동선이 바로 되나


로마 패스를 숙소에 두고 와서 나보나 광장으로 갑니다.

나보나 광장은 크고 길게 연결된 이유는 예전에 황제 전차 경기장으로 사용이 되던 곳이기 때문이며

현재는 세 개의 분수가 있으며 거리 예술가들이 활동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 가이드의 말을 빌리자면 이곳에땅을 일 미터 정도만 파면 수많은 문화재가 쏟아져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돈도 많이 들고 그 문화재를 수용할 만한 곳이 없어서 지금 상태로 둔다고 하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세 개의 호수 중 제일 처음 만나는 호수는 냅툰이 문어하고 싸우고 있는

냅툰분수 입니다.



냅툰 이 녀석 원피스에서는 그렇게 약하더니 사악해 보이는 문어를 저렇게 쉽게 죽이려고 하다니

불쌍한 문어 자식



냅툰 문어를 잡기 전에 니 머리에 있는 새부터 잡어야 될 거 같은데


그 문어는 죽었는지 물이 계속 나오는데



피우미 분수


피우미는 이탈리어 말로 강이란 뜻으로 나일강, 갠지스강,다뉴브강,라쁠라따강


이렇게 4대강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피우미 분수는 나보나 광장의 3개의 분수 중 가운데 있으며


오벨리스크가 그 위에 있습니다.



나보나 광장에 있는 3개의 분수 중 한개인


모로 분수 입니다.


돌고래하고 싸우는 이디오피아인 입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청소를 하고 있어서 보지를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보고야 말았습니다.



고대 로마시대에는 전차 경기장으로

현재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그리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는 나보나 광장



유럽 여행을 하면서 제일 많이 보는 성당


성 아그네스인 아고네 성당


8세기경 성녀 아그네스가 순교한 곳으로 작은 예배실이 건립이 되었으며 1652년 교황 인토켄타우스 10세의 의뢰로


보로미니의 설계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곳이 성당인지 모르고 지나갔다가 


나중에 알게 되어서 못 들어갔지만 저 위에 돔은 아름답다고 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갈 기회가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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