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인가 5년전 처음으로 왔을 때는 입장료는 받지 않았던거 같은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입장료를 ㅡㅡ

예전에는 주차비도 내지 않고 그냥 주차하고 무료로 이용을 하였던거 같은데 

이번에 오니 사람들도 장난아니게 많이 있고 가격도 조금 있고

순천만을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역시 사진으로 알려지기 시작을 할 때 사진을 보고 가보고 싶은 장소이다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에 2번째 방문입니다.



순천만의 입장료는 성인 7천원 단체 5천원 흐미

무료 입장은 65세 이상 또는 국가유공자 등이 있는데 다 해당되는게 없으므로 

7천원을 주고 입장을 하러 갑니다.

전망대에 올라가서 보이는 배경이 보이는데 저기까지 올라나 갈 수 있을련지

더운날씨에 햇빛을 피할 곳이 없어서


예전에 갔을 때는 공사 중이었던 건물인데 몇 년 전이기는 하지만 지금 와서 보니 깨끗하게 건물이 완공이 되어 있습니다.

위에는 전망대로 되어 있지만 그냥 걸어서 다니는것이 더 좋아서 천천히 걸어서 앞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

5곳을 모두 가르켜 주면 검색을 해 볼 필요가 없는데

궁금증이 발생을 하여서 검색을 하여 알아보니 자세히 잘 나오지가 않아 5대 연안습지가 어디인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분에 있는 꽃들

생명이 만들어지는 꽃 들


참새들이 왔다갔다 하길래 뭐가 있나 계속 보니 저 위에 볏집 위에 

참새들 집이 있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사람들도 많이 보왔는지 무서워 하지도 않는 애들 귀여운 참새들을 보고 옆으로 이동을 합니다.


여기에도 꽃들이 만개를

꽃들은 참 이쁜데 이름을 모른다는 함정이 있어서 

이런거 저런거 다 배울거는 많이 있고 다 귀찮아 질 뿐이고.


그러는중 배를 타러 왔습니다.

인당 7천원 예전에는 천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많이 비싸기도 하고 배는 마지막까지 만석이라서 표도 없고 

전망대까지는 가 보지는 못하지만 조금만 더 걸어가보기로 합니다.


가을에 오면 갈대들로 수북하게 쌓여 있을 곳

하지만 봄이라서 생명이 깃이든 생명이 색인 녹색으로 무수히 물이 들어 있는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건 정말로 좋은데 여름은 날씨가 더우니 정말 힘이 듭니다.


가을에 오면 좋기는 한데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아쉬움이 있는 곳

예전 블로그를 하기전에 여기를 왔을 때는 가을이라서 모든 곳들이 노란색인 갈대 밭으로 물이 들어 있기도 하고

해가 지는 모습을 같이 보고 있으면 온 세상이 노란색으로 되어 보이는데 지금은 

녹색이라서 그렇게 보이지는 않겠지요.


뻘에 사는 개들

여기 있으면 사람들한데 잡힐일은 없을 거 같은데

다른 곳으로 자기 말고 이곳에 있어서 사람들한데 잡히지 않기를


갯뻘에 자라고 있는 풀들

이 밑에는 새로운 생명들이 태어나고 숨쉬고 

매립지로 만들지 말고 자연 상태 그대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

천천히 구경을 왔으면 전망대까지 갔을건데 그것이 아니라서

여기에서 유턴을 해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푸른 하늘과 순천은 이 곳에서 이별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 곳에 또 올 기회가 언제든지 올거라 밑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러 갑니다
.


나가는 곳에 위치를 하고 있는 학 한마리 

다음에 또 오라는지 크게 인사를 다음에 다시보자 

그 때까지 잘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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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도사동 | 순천만자연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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