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저녁을 사들고 숙소로 가는데 한 곳에 그렇게 줄이 길어서 뭔가 봤더니 꿀빵 집


맛이 얼마나 좋길래 저렇게 줄을 서서 먹나 궁금해서 줄을 서서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서

아침에 일찍 와서 줄이 없으면 먹고 줄이 있으면 그냥 가자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을 다녀온 다음에 줄이 없어서 얼마나 맛이 있길래 이렇게 먹나 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지나가다가 먹으라고 주는 꿀방


6개짜리 하고 10개짜리 이렇게 구매를 하였는데 6개짜리는 배가 고프면 먹으려고 구매를 한 것이고 

10개짜리는 부모님 한데 드릴걸 구매를 하였는데 6개짜리도 먹지도 않아서 16개 다 집으로 가져갔는데 

전 날 꿀빵보다는 달한 별로 없고 가격은 개당 천 원으로 비싼 감은 있지만 

놀러 가서 먹지 또 언제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6.08.08 09:36 신고

    저는 시식으로 만족했어요.
    중앙시장 그쪽에 시식들을 많이해서 지나가며 두어번 집어먹으니 딱히 사고싶은 맘이 없어지더라고요.
    맛이 없는 건 아녔지만, 맛본 걸로도 충분하다 느껴지는..ㅎㅎㅎ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