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로 다녀온 헝가리 부다페스트

마지막 날 야경으로만 본 부다왕궁을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부다페스트의 가장 큰 관광지이고

중세 건축물들과 왕궁을 볼 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저녁에 컴컴한 곳에서 잠시 동안 잘 보이지도 

않는 상태에서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였는데, 낮 일정은 여기 부다왕궁을 마지막으로.





트램을 타고 올라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는데 중간에 있는 우체통???


오래되어서 기억은 나지 않는 성당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국회의사당

제가 갔을 때는 한쪽을 공사를 하여서 완벽한 건물을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어부의 요새

성벽 위에 세워진 요새로 기발한 모양의 신고딕풍 회랑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도나우강과 멀리

국회의사당 건물을 한눈에 보이며 앞쪽에 작게 보이는 동상이 있는데 헝가리 초대 왕인 성 이슈트반이 말에

탄 채 불멸의 모습으로 남아 있는 성 이슈트반 동상이 서 있습니다.




광장에 있는 헝가리 초대왕인 성 이슈트반


낮에 보이는 부다와 페스트를 연결을 해주는 세체니 다리하고 바로 뒤에 있는 호텔과 그 뒤에 있는 성 이슈트반 대성당



밑에서 부다 왕국까지 한 번에 올라오는 언덕을 올라오는 트램을 타고 내려갈 때는 편안히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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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헝가리 |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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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7.01.24 02:15 신고

    트램도 있나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정말 낑낑대고 올라갔었는데요ㅠㅠ
    그래도 내려다보니 풍경이 참 멋잇더라고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7.01.24 13:21 신고

    사진 보니 예전 부다페스트 여행했을 때가 생각났어요. 날씨 좋아서 어부의 요새에서 멋진 풍경 내려다본 적도 있고, 안개 너무 짙게 껴서 세체니 다리 코앞에서 사자상도 안 보였던 적도 있어요. 국회의사당 청소 다 끝났군요. 제가 갔던 2009년에는 여기저기 검게 때가 껴서 청소중이었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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