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떠나는 교동도 대룡시장



인천 교동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대룡시장

6.25 한국 전쟁 당시 연백군에서 교동도로 잠시 피난 온 주민들이

한강 하구에 분단선이 되어 고향에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향에 있는 연백 시장을 본 따 만든 골목 시장인 교동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대룡시장





힘들게 주차를 한 다음에 교동도 대룡시장에 들어갔습니다.

포스터하고 표어가 박물관이나 어디에 온 것처럼 과거로 시간여행을 오는 것만 같습니다.

어릴 때 제일 좋았던 어린이날



벽에 붙어 있던 포스터

쥐는 살찌고 사람은 굶는다.

쥐를 잡아 없애자

왜 그분이 생각이 날까요



시골에서만 볼 수 있는 연기가 나가는 굴뚝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그리고 이렇게 사람들이 없어 한 가 한 곳들도 시골 향기가 나는 것만 같습니다.



골목길에 보이는 파란색에 벽화



점심도 먹지 않아 여기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하다가 다른 곳에서 먹은 점심

다시 가면 여기에서 국밥이나 갈비탕 한 그릇을 하고 싶습니다.



사이좋게 친구들하고 있는 그림도



학교 운동장에 있는 오래된 나무 한그루



조선 나이키 고무신



1박 2일에서 봤던 교동 이발관 



얼마만인가

정말 오랜만에 봤습니다.

어릴 때 많이 제비집을 많이 보기는 하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만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 582-3 | 대룡시장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