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그리스라고 불리는 에든버러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의 침입로로

지키는 역할을  에딘 버럭 성이다.

1세기 로마군단부터 1745년까지 수많은 군대의 침략을 무찔렀다.

군사 요충지로서 에든버러 최후의 전투는 1745년에 있었다.

이후 1920년대까지 영국군이 기지로 주둔하였다가 이동을 하였다.



숙소 밑에서 천천히 걸어서 에든버러 성으로 가려면

위쪽 계단으로 천천히 올라가면 된다.



계단에서 올라가 보면

여기가 성인가 싶은 모양이다.

하지만 좀 있으면 에든버러 최고의 축제인 

밀리터리 타투를 해서 그런지 준비 중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여기에서 에든버러 성이 저 멀리 보이지만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물어보니

앞으로 쭉 가면 된다고 해서 들어갔다.

밀리터리 타루를 하는 곳인 거 같다.

한 달만 늦게 왔으면 볼 수 있는 축제인데

너무 빨리 와서 보지 못해 아쉽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충분히 볼 수있을 거라고 생각을 한다.

내 뒤로 있는 길은 에든버러에서 제일 유명한 로열 마일이 있다.



에든버러 성 입구

저 문을 지나면 티켓을 사는 매표소가 있다.

09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성벽에 동상

왼편에는 로버트 브루스

오른 편에는 브레이트 하트의 실제 주인공인 윌리엄 월레스가 있다.



가까이서 본 문장

에든버러의 주 문장인지 

아니면 성 문장인지는 정확히는 잘 알지를 못하겠다.



성을 찍은 건지 아니면 매표소를 찍은 건지

10시 넘어서 도착을 해서 줄을 섰는데 줄이 줄어들 생각을 안 하고

한 시간여 정도를 기다려서 표를 구입을 하였다.

인터넷으로도 표를 예매를 하는데

인터넷에서 하는 걸 알았으면 줄도 안 서고 편안히 하는데

머리가 안되니 몸이 고생을 한다.

입장시간 전에 도착을 해서 표를 사야 줄을 안 서고 쉽고 빠르게 들어갈 수 있다.

내가 표를 사고 들어갔을 때는 내가 줄을 서 있을 때 보다 줄이 더 길었다.



티켓을 구매 후 에든버러 성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입구

한 개를 지나야만 도시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성에서 보이는 에든버러의 시내 모습

900여 년 전에 만들어져서 스코틀랜드를 지켜온 성

파노라마로 찍은 시내의 모습



앞에서 말한 스코틀랜드의 작가이자 시인

스콧 기념관도 한눈에 보인다.



조그마하게 보이는 칼튼힐

저기에서도 전경을 보면 예쁘게 보일 거 같다.

야경이나 저기로 보러 가야겠다.



오후 한시가 되면 대포를 발사를 한다고 하는데

시간 조절을 못 해서 구경을 하지 못한 아쉬움을 한 개씩 만들어야지

다음에 또 올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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