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 처음으로 도착한 이곳


성 라테라노 성당입니다.


성당의 공식적인 이름은 라테라노의 지극히 거룩하신 구세주와


성 요한 세례자와 성 요한 복음사가 대성당입니다.


세계 4대 성당에는 성 베드로성당, 성 바울 성당, 산타 마리아 마죠레 성당,


그리고 여기 성 라테라노 성당이며 이 곳은 로마 시내에 있는 성당 중


가장 오래된 대 성당이며 첫째 가는 지위를 가졌으며, 가톨릭 신자들 사이에 모든 성당의 


어머니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성당의 정면은 교황 클레멘스 12세의 공모에 당선된 알레산드로 갈릴레이의 설계안에 딸


건설이 되었으며 1735년 지어졌습니다.



이제 성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성당의 중앙으로 들어왔습니다.


화려한 벽화와 그 속에서 빛이 들어와 이 곳을 더 성스럽게 보입니다.



발다키노 입니다.


윗 부분 감실에는 성베드로와 성 바오로 은제 동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조각상은 12제자 중 하나인 베드로 입니다.



발라키노 바로 아래에 있는 교황만이 미사를 집전할 수 있는


교황제대가 있습니다.


직접 주재하는 미사는 매년 성주간 목요일에 열리는 최후의 만찬 미사가 있습니다.



이 성당은 천년간 교황이 머무르던 곳으로


화재로 소실이 되었다가 1650년 부터 1884년 까지 공사를 계속된 공사를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교황좌 입니다.


반원형의 후진은 코즈마테스크 양식의 모자이크화로 장식이 되어 있으며


모자이크 중에는 후진 상단부에 있는 금빛 모자이크는 4세기에 만들어 졌다가


13세기에 보수를 거친 작품입니다.


이 곳은 성 베드로 성당보다 지휘가 너 높은 성당이라


교황이 콘클라베에 선출이 되면 제일 먼저 대성당을 방문해 교황좌에 착좌하는 의식을


거행을 한다고 합니다.



웅장한 오르간 소리를 듣고 싶은데


미사를 진행을 하지 않아서 듣지를 못합니다.



역대 교황의 무덤이 있는데 화재로 인해 온전하게 보전을 하고 있는


무덤은 6기 뿐이 없는데 그 중 하나인 레오 13세 무덤입니다.



작은 예배당


아무도 없는 공간이라서


조용히 있어서 사진을 찍고 나옵니다.


세계 4대 성당 중 하나인 성 라테라노 성당


가이드북에는 설명이 자세히 있지 않아 관람객들은 별로 있지 않아


조용히 관람을 하기에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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